현직자로 추정되기위해 회사 내부정보 흘리면서
정회장님 송사징님 하면서 내부 현직자인척 하면서
홍보활동하고 타 브랜드 비방해도 되나요?
설사 그게 맞는 말이고 일반 사람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말이라도
할려면 차리리 현직자인척 하지말고 올리거나 타 브랜드는 언급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특정 회사에 물린 주주나 자기 차에 과도한 뽕으로 광신도가 된 사람이나 특정 국적으로 추정되는 글을 쓰는것도 보기 싫겠지만
현직자가 대놓고 (설사 맞는 얘기라 하더라도) 타 브랜드 까는건 좀 선을 넘지 않나 싶네요
식당 아들이 일반 손님인척 자기식당 맛있다고 리뷰 적는건 차라리 그러려니 하겠는데요 식당 아들이 경쟁 식당 리뷰에 맛없다고 적는 느낌이라서요.
찾아보니 굴당 규정은 직접적인 영업만 금지한다고 되어있구요
그럼 예를들어 딜러가 자기 브랜드 칭찬하고 타 브랜드 깎아내리는글 써도 되는가 싶기도 하구요.
보통 내가 일하는 회사=세상에서 제일가는 악의 축이지 않나요? ㅋㅋ
사장이나 회장은 말할것도 없고요.
어떻게 우리 회사 기술이 세계 최고라고 할 수 있는지 이해는 안 됩니다..
그렇게까지 좋은 회사인가 싶네요.
저도 그 점이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기쁜 마음으로 회사에 다닐수 있다면 축복받은거죠. 부러워집니다 ㅎㅎ
(그런데 회사는 직원이 인터넷에 그러고 다니는거 싫어할텐데..)
회사에 대해 함부로 떠들고 다니는 직원이 있다면 앞으로 함께 할 직원이 아니라 즉시 내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근로계약서에도 업무에 관린된 부분에 대해서는 비밀을 유지하게끔 명시가 되어 있죠.
제가 생각해서 가장 못 난 사람중 하나는 자기가 다니는 회사를 아무런 관련없는 주위 사람들에게 진짜로 욕하는 사람인데, 다른곳으로 이직할 능력이 진짜 안되니 그런 불평을 하고 다닌다고 보이거든요.
능력 있으면 더 좋은데로 가든지, 창업을 하든지, 참으로 힘들게 사는구나 생각이 들죠.
그리고 예전에 유명한 외국 기업의 해외 양산 설비 신축 공장을 위해 고가의 초정밀 부품을 대량으로 생산하여 한참 남품하고 있는데,
국내의 어떤 뉴스 기사는 이 해외 공장 취소되었다며, 그 기업 수장은 정신 나간 사람처럼 가십거리로 만드는 것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당최 어떤 기자가 해외 신설되는 공장에 함부러 들어가 생산 라인 깔리는 현장을 목격하고 기사를 작성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엉뚱한 기사를 쓰는 의도와 이런 기사를 만든 곳은 대체 무엇을까? 언론이나 떠도는 정보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던 경험이었습니다.
당연히 뉴스와 정반대 결과로 흘러갔죠.
그런 느낌 받았는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자동차 부품업체 다니시는분 꽤 계시던데 자기 분야 아니면 보통 겸손하고 조심 스럽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제생각에는 뭔가 이익이 없다면 저렇게 하기 힘들다 생각합니다
언플이 일이거나
주식에 엄청나게 때려박은 주주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