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단체소송만 알고 있었는데
게인적으로 따로 진행하고 계신분도 계셨네요..
단체소송의 변론일은 5월28일 인데
개인소송은 며칠전 변론일 이었습니다.

v14 lite 출시와 맞물려 어떻게 진행될거 같으신가요?
카페댓글에는 아마도 테슬라 측에서 변론기일을 v14 lite 출시이후로 미루지 않을까 하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fsd 예전에 구매하셨던 분들 구매내역 보시면
그때는 fsd 였는데 지금은 감독형 이라고 모두 바뀌어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비감독 안해줘도 된다는 얘기 ???
풀셀프드라이빙을 구매 했는데 일방적으로 감독형으로 바꾸는건 문제가 되는거 아닌가요 ?
판사님의 질문내용으로 봐서는 테슬라에게 불리하게 가는거 같은데
v14 lite가 변수가 될거 같아요 ㅎ
한국 v14 lite는 거의 확실한거 같아요
우리보다 테슬라가 더 급해요
이게 법정에서 문제가 될거같으니까
몰래 감독형으로 바꾼거겠죠?
머 그렇지 않겠어요? 제가 10년전에 테슬라에 빠졌을 때가 오토파일럿 때문이였는데 마켓팅용 말장난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선 애정이 확 식었죠...ㅋㅋ
요 몇일사이 FSD 관련해서 현기 친화적 규제탓 글들이 보이던데 시점이 묘합니다 ㅎㅎ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51895i?utm_source=chatgpt.com
법정에서도 규제 탓으로 돌렸다고 하니까요 ㅎㅎ
왜냐면 원고들이 거의 미국산 fta hw3 유저 ㅋㅋ
로펌은 태평양 이라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이쪽분야를 잘 몰라서 그런지 소송내용 써주신것만 봐서는 대답들을 잘 못하는 느낌이에요
해줄게.. 언젠가는
아마 희대의 사기꾼이라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오실걸요 ㅋㅋ
이 명칭을 쓸 당시는 기능이 '신호등제어'와 '시내 오토스티어'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실제로 '신호등제어'는 북미와 유럽 및 영미권 국가에 배포가 됐고요.
이후 오토파일럿을 재작성하면서 기존 상품은 그대로 유지한 채, '베타'를 달아 얼리 엑세스 형식으로 배포되던 것이 E2E인 V12가 되면서 FSD가 가능한 국가만 ‘감독형 FSD’로 상품명을 변경한 것입니다. (추후 ‘비감독‘을 염두한 네이밍..)
한국도 미국산에 FSD가 되면서 바꾼 것 같네요.
명칭으로 문제를 걸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capability 였었나요?
저도 하도 오래돼서 몰랐습니다
이름 바꾸기 놀이는 너무 오랜 세월동안 바꿔대서 별 의미 없어요...
이런식으로 홍보하면 이걸 일반인이 무슨 감독형이요 비감독형이요 따지겠어요..
오우 완전 자율 주행이래!!!!!
네 그러니까..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L5)을 주기로 했다."
..라고 접근하면 실패할 것입니다.
상품 주문 페이지에 그렇게 적혀있지 않았으니까요.
"테슬라가 올해 FSD를 주기로 했다."
이것은 2021년 모델Y 첫 출시 당시 구입자라면 제기해 볼만 합니다.
홈페이지 관리를 잘못해서 모델Y 디자인페이지만 “올해 출시 예정”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일본에서도 구라쳤어요
실수 아닌거 같은데요 ㅎㅎ
일본의 몇년도, 어떤 차량의 디지인 페이지죠?
한국은 당시 모델Y 페이지만 “올해출시예정”이었습니다.
트위터에 어느 일본 분이 올리셨던 포스트 였는데 저장돼 있나 한번 볼게요
2019년도 라고만 적혀있는건가요..
19년도면 모델3 아닐까요?
2019년 주문 페이지가 맞다면 모델3겠네요.
저 중에 2019년에 된 것은 서먼 밖에 없었을 것 같은데요?
(일본에 NoA는 한국보다 훨씬 늦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더 심했네요.. ㅋㅋ
제가 자동차 구매, 정리 관련 서류들을 전부다 인쇄해서 영수증과 같이 보관하는 버릇이 있는데요.
FSD 구매했을 때 받은 서류들도 다 인쇄해놧는데 집에가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네 기존 구매자들꺼까지 다 바뀌었다고 하는데저는 fsd 있던차 팔아서 모르겠어요
이게 소송시점과 우연히 일치하나 봅니다
사기로 볼수 있다.
하지만.... 국내 전기차 보급에 힘쓴점.
환경개선에 노력한점 등등
이런거요 ? ㅠㅠ
이건 아주 예전부터 접근이 가능했어요.
제가 2019년 12월 초에 차(모델3)를 출고했는데, 제 구글드라이브에는 2019년 11월 5일에 올려둔 계약서가 있네요.
그리고 지금 홈페이지에 가서 볼 수 있는 내용이랑, 구글드라이브에 올려둔 내용 모두 "완전 자율 주행 기능"으로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럼 19년 당시에는 상품명이 "완전 자율 주행 기능"이었겠네요.
미국은 오래전부터 Full Self-Driving Capability였으니 'Capability'를 '기능'으로 해석해버렸고, 이를 2020~2021 즈음에 ‘구현 기능‘으로 교체했을테고요..
이분꺼는 바뀌어 있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도 바뀐분들 있구요
근데 저걸 눌러서 안에 어떻게 적혀있는지, 혹시 그걸 바꿨는지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 부분 바뀐게 법률적으로 매우 중요하게는 다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prios님 화면은 당시 발급된 pdf로 보이는데.. 바꿀 수 없죠.
저는 fsd차는 팔고 없지만
전에 영수증 요청했을때 한국에 구매내역 없다고
미국에 요청해서 1주일만에 영수증 받았는데
제껀 capability 없네요 ㅎ
안에는 안바뀌고 제목만 바뀐거 같습니다
뭐 판결에서 가려질 일이지만 구매자를 기망했다라고 여겨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도 이렇게까지 늦어질거라고 생각은 못해서 환불이나 어떠한 보상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
ㅋㅋㅋㅋㅋ
감독형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정도가 맞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