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 현토부라고 한 댓글들 캡쳐 올리면서 한줄 때문에 신고해서 정지 되었더군요. 현토부라고 한것 아니면 자신에게 한 말이 아닌데 왜 신고하죠? 신고 기능이 타인의 의견을 막는 용도인건지?
이후에도 다른 글의 댓글에 저를 둘러서 여러번 언급하면서 비꼬는 분도 있더군요. 철천지 원수도 아니고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그렇게 까지 해야하는지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AI딸깍 좋아하진 않지만 몇가지 사안에대해 확인해달라고 했을 때 답변입니다.
참고로 현재 미국산 fsd도 신호등 무시한다던지, 중앙선 넘어간다던지 하는 사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걸 테스트 없이 허용한다고요? 만일 허용하고 사고라도 나면 또 왜 허용했냐고 국토부 욕하겠죠.
그걸 테슬라가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신청 안하는겁니다.
네덜란드는 신청하면 될거 같으니까 많은 유럽국가중 네덜란드를 선택한거구요
뭔가 비빌만한 언덕이 있어야 비비는거에요
테코가 어차피 안되니 신청 안했다도 황당한 소리인게 신청도 안하고 FSD 팔고 있다 소린데요..
애초에 K9 3~4년 전에 E바디 5시리즈부터 HUD가 사용가능했는데요
-> 그냥 본인 의견 동의해달라고 프롬프트 넣었으니 입맛에 맞게 나왔을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전혀 틀린 의견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v12 안 내놓는거 보면)
저 생성된 글은 무언가를 사실 확인해준게 아니라, 질문자의 의도에 맞춰준 것에 불과한 것으로 보입니다.
AI를 무슨 신뢰 있는 소스처럼 인용하실거면 프롬프트도 편향되지 않게 중립적으로 쓰셔야겠죠. 커뮤에 AI 딸깍 글 좀 안 봤으면 좋겠지만 본인의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할 자신이 없어 쓰는거라면 쓸 수도 있다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의도로 쓴게 아니라, 주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쓰신 것 같네요.
그런데 저 답변에 틀린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완벽한 중립은 없을겁니다. 어차피 LLM도 기사나 SNS등을 읽고 판단하니까요.
적어도 저렇게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진 말아야겠지요.
"대한민국에 테슬라 FSD 도입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도로 담백하게 물어봤다면 모를까.
"질문자님 말씀대로"라거나, "말씀하신 내용들은", "제시해주신 5가지 항목"과 같은 문구들로 답정너 유도한게 뻔히 보이잖아요?
FSD 환불도 현토부가 막고 있어서 못하는거라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AI 딸깍 해서 붙여놓으면 아무도 안봅니다.
그나저나 llm한테 이런거 부탁 하시려거든 본인 글 그대로 던지고 “여기에 반론 펼쳐봐” 라고도 시켜 보세요.
그리고 llm세상엔 적어도 프롬프트(우상단 누르면 공유 버튼 있습니다) 정도는 오픈 해야 다른분들도 동의를 하던 논쟁을 하던 하겠죠 ㅎㅎ
테슬라는 굳이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안 하고 있을뿐... 국토부가 스텐스를 바꿔서 자율주행을 적극검토하겠다고 하면 테슬라가 신청을 안 하겠어요?
그 나라에서 자율주행을 허가할지 안 할지는 어디까지나 정부부처가 칼자루를 잡고 있는 겁니다. 그걸 왜 민간기업이 신청을 안 해서 안 하는 거라고 핑계를 대나요?
테슬라가 적극적이지 않아서 그렇다? 자율주행을 국민의 안전을 위해 검토해야하는 게 아니라 그냥 미래먹거리로만 보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신청도 안했는데 적극검토 하겠다는 당국이 지구상에 존재 하나요
제가 알기론 국내 출시예정인 GM의 슈퍼크루즈 차량들 미국산 아닌가요?
그런식이면 FSD도 이미 진작부터 한국에 들어왔죠.
그리고 지금까지 자율주행을 적극검토 중이거나 검토한 나라들은 민간기업이 신청해서 적극검토하는 거에요?
아니죠. 국민들 안전을 위해서 검토하는 거죠.
자율주행 적극검토 중이거나 하는 나라가 어딘지도 궁금하네요
국내 GM의 슈퍼크루즈는 국내에서 자체 고정밀 지도를 제작해서 서비스 한다고 밝힌걸로 기억합니다.
https://news.gm-korea.co.kr/ko/home/newsroom.detail.html/Pages/news/kr/ko/2025/oct/1001_gm_2025_SuperCruise.html
감독형 자율주행 이미 하는 나라들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네덜란드 등이 있고...
네덜란드에 이어 유럽 몇개 국가들이 검토 준비 중인 걸로 압니다.
미국산은 한미FTA에 근거해서 되는 것이고 네덜란드에서 승인하자 마자 네덜란드 승인과 한국은 무관하다고 선부터 긋는데 뭔 신청을 하겠어요.
자체고정밀 지도는 GM에서 신경 쓰는 부분이 맞는데 그것과 별개로 슈퍼크루즈가 한미FTA에 근거해서 미국산만 서비스가 되는 것이지 따로 자율주행 안전심사를 받아서 허용된 것은 아닌 걸로 압니다.
아아.. 민간에서 신청하는 부분이라면
우리나라 자체가 정책적으로 늦었다고 봐야겠죠.
과거 42dot에서 공개한 영상에서도 허가범위가 제한됬다고 언급된 적도 있었고
최근에서야 자율주행 실증 등을 확대하겠다고 할 정도고.
관례 법령 정비도 안된거 보면, 이전정부에서 적극 관심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호주는 제가 알기론 통과 할 때 까지 몇 년 걸린걸로 알고 있는데요 중국은 여전히 FSD 최신버전은 막혀있고요 네덜란드도 몇 년 걸쳐 드디어 막 승인 받은걸로 압니다만
사람 생명 달린 외부 기술을 그 어느 당국도 말씀하시는거 처럼 서류하나 띡 내면 통과되고 그런 세상은 없습니다
머스크도 규제 통과하는게 몹시 고통스러운 작업이라 했는데요
그리고 미국산은 한미 FTA에 근거해서 잘 만 되는데 왜 테슬라는 신청도 안해서 구형 미국산 hw3 차량들은 FSD 팔면서 쓰지도 못 한 건데요
캐나다가 같은 북미권이라고 안전검토도 제대로 안 하고 풀어줬을까요?
호주와 네덜란드가 통과하는데 몇년 걸렸이 걸렸든 어쨌든 국민안전을 위해 검토를 한 것이죠.
중국은 미국하고 치고박고 싸우는 사이이다 보니 새로 판매되는 차량의 FSD를 일시적으로 막고 트집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그것도 조만간 풀어줄 것이라고 예상들 하더군요.(이미 판매된 테슬라 차량의 FSD는 정상작동 됨)
구형hw3의 미국산 테슬라들은 뭘 신청하고 말고가 아니라 미국에서도 hw3에서 작동되는 FSD라이트를 6월에 공개한다고 했습니다. 아마 3~4주 후 7월 쯤 한국에서도 자동으로 풀릴 겁니다.
요는 안전검토에 몇년이 걸리든간에(다른 나라들처럼 당연히 몇년 걸릴 수 있습니다) 검토 시작할 생각이나 있냐는 겁니다. 있으면 스텐스를 바꿔서 적극검토하겠다고 하면 자율주행 기술 가진 회사들이 당연히 협조할 겁니다.
자율주행 통과 하는게 무슨 서류 하나 띡 내고 통과받고 하고 그런게 아닙니다
그리고 일단 신청이라도 해야죠 지엠은 잘 만 신청해서 통과하는데 신청도 안하고 아무튼 국토부가 막고 있다하면 더 할 말이 없죠
근데 FSD 라이트 이전에 hw3에서 FSD 구버전들이 될 때도 한국에 미국산 들여오면서 FSD 버젓히 파는데 신청도 안한게 테슬라 라니깐요?
테슬라가 한국에 5년 가량 미국산 모3,y 들여와 FSD도 같이 팔던걸 모르셨나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서류 한장 틱 내고 바로 승인해달라고 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자꾸 GM이 신청을 했다는데 뭘 신청했다는거에요? 미국산이라 FTA때문에 그냥 들어오는 거라니까요?
GM이 진짜로 미국산이 아닌 차량을 신청해서 안전검사를 받고 있다면 당연히 다른 업체들도 신청해서 안전검사 받아서 자율주행 판매할 겁니다. 돈 버는데 왜 안 하겠어요?
이상한 소리 반복하시는데 hw3에서 핸즈 오프 FSD 된 적 없습니다. 본진인 미국에서도 다음달에 나온다고요. FSD판매는 전세계에서 그냥 일종의 시즌패스처럼 개발되기 전에 선판매를 하던 겁니다.
대체 뭘 어떻게 신청하라는 거고 테슬라 말고 어떤 회사가 신청을 했다는 겁니까?
그런 핑계들은 한국 국토부는 국민의 안전에 1도 관심이 없다는 소리밖엔 안 됩니다.
매주 뉴스에 나오는 노령운전자 급발진 주장 사고를 줄일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런 핑계댈 것이 아니라 자율주행 적극 검토하겠다는 메세지라도 내야죠. 근데 반대의 메세지를 냈죠?
지엠은 국내 HD맵 깔아서 확보하고 통과한 겁니다 손가락 아프니까 이쯤만 말 할테니까 자세한건 찾아보시고요
오마르님 논리면 hw3 테슬라는 FSD 왜 못썼었나요 같는 한미 FTA라 프리패스인데
두오데시마님 말대로 프리패스가 아니면 미국산 테슬라에 대해서는 이미 돌아다니고 있는데 뭔가 따로 신청을 했겠네요. 뭐가 문젭니까?
제가 말하는 건 한미FTA에 따른 미국산의 자율주행의 승인이 아닌 보편적으로 한국에 판매중인 차량들 전체의 자율주행을 이야기하는데 자꾸 옆으로 세서 딴 소리 하시네요?
hw3 테슬라는 FSD라이트가 개발이 안 되었으니까 당연히 못 쓰죠. 일반버전은 hw3의 성능의 한계로 못 쓰니까 라이트버전을 따로 개발해야했던 거고요. 아니면 사용자가 개발이 완료된 미래로 가서 써야되요?
네 미국산은 심사 없이 프리패스입니다.
제조사에서 정식으로 업데이트만 하면 됩니다.
HW3는 한국 도로사정에 맞지 않다고 판단했는지 몰라도 테슬라의 의지로 풀지 않은 것입니다.
한국 도로교통법, 지도 반출, 사고책임 등등 영역에선 당연히 승인 받아야 합니다 인증비용도 당연하고요
지엠이 받을 수 있었던건 국내 HD맵 확보와 DMS, 막대한 투자를 했기에 가능한건데요
프리패스인데 테슬라가 FSD 안푼거라면 현기와 현토부가 막아서 못 푼거라는 프린스오마르님만 더 머쓱하게 할 뿐이죠
리누님 말대로면 FSD 딸깍하면 풀 수 있는데 1000만원 받고 팔면서도 안풀었다는 테슬라는 무슨 정신 인건지도 궁금하네요
레벨2인 FSD 감독형 이야기입니다. 비감독형은 아직 없으니까요.
레벨2에서는 도로교통법 준수 여부도 운전자 책임. FSD는 고정밀 지도 필요로 하지도 않고 이미 티맵과 계약해 쓰고 있는 일반 지도라 반출 이슈 없고 사고 책임도 당연히 운전자 책임입니다.
미국산은 프리패스가 당연하며 중국산은 감독형을 못 푸는 이유가 국내 인증 규정상 레벨2에서 제공해도 되는 기능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상을 제공하면 안전기준에 미달한다고 보는거죠. 미국산은 미국에서 인증 받은 상태로 국내 인증을 면제해주기 때문에 그냥 열 수 있는거고요.
국토부가 막고 있다는 주장의 대상은 중국산 이야기일겁니다. 미국산 HW3는 전적으로 테슬라의 판단입니다.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신호, 표지 체계를 잘 따르지 못하니까요.
레벨2도 여전히 한국 도로교통법 준수 해야하고 인증 받아야 합니다 자국에 현대기아 조차 HDA+를 만들어 놓고도 레벨2 임에도 규제에 막혀서 못 쓰고 있는 실정인데요
리누님 논리대로면 테슬라는 FSD 1000만원 받고 파는데 딸깍하면 풀 수 있으면서 풀지도 않고 환불도 안해주는 기행을 벌이고 있었다는건데요
암만 테슬라가 코리아가 악질이긴 하지만 그런 정신나간 기행을 왜 하겠습니까 그러니 주장하는 리누님도 설명을 못하고 계시죠
그냥 테슬라는 그간 FSD 팔면서 승인 받을 의지도 없으면서 돈 만 받고 파는 악질이였던거죠
미국산은 되고 중국산은 안된다.. 라는 이야기가 이해가 안되시는지요?
미국산 HW4는 이미 딸깍 해서 풀어주고 국토부 분들이 당황하셨었구요.
HW3용은 V12 버전의 성능이 국내실정에 맞지 않아 배포하지 않은 것이고, 미리 팔아먹은것에 대한 욕은 할만하죠.
뭐 정지한 차도 못보고 꼴아박는 허접한 ADAS도 버젓이 팔리는데 v12좀 풀면 어떤가 싶은데, 부적절한 상황에서 차선변경을 갑자기 하는걸 운전자가 반응하는건 어렵거든요. 리스크가 있으니 풀지 못한거죠. 미완성이니까. 미리 팔았던건 욕할만 해도 미완성인걸 풀지 않은 것은 마냥 욕할수만은 없습니다.
HW4 풀 때 국토부 분들이 당황했다는건 오피셜인가요 뇌피셜인가요
말씀하신거 그대로 차용하면 현기가 HDA2 돈은 받고 계속 파는데 리스크 있다고 7년째 안풀어주고 환불도 안해줘서
소비자들과 법정 소송까지 갔는데 '우린 언제 푼다 한 적 없다' 한 걸
안풀었다고 마냥 욕할수만은 없습니다
같은 쉴드를 과연 똑같이 치셨을지 궁금하네요 리누님의 양심만이 알겠죠 전 제가 현기나 테슬라 정직원여도 그렇겐 쉴드 못 칠 거 같습니다
두오데시마님 말씀 대로면 지금 국내에서 돌아다니는 미국산 테슬라 FSD는 받아야할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이네요?
테슬라코리아는 저걸로 시승서비스까지 공식적으로 하고 있는데 왜 아무도 신고 안 하죠?
https://v.daum.net/v/20260115104445482
국토교통부는 전날인 14일 “국내에서 테슬라의 FSD가 검증 없이 수용돼 아쉽다”면서 “중국산 테슬라를 염두에 두고 제도를 설계할 수는 없다”고 못 박았다
이들 차량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별도의 검증이나 확인 절차 없이 수용됐다.
갑자기 이 댓글들에서 제가 말하지도 않은 "중국산을 국토부가 막이서..."를 왜 끌고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국토부 승인 없이 미국산 HW4에 배포되었다는건 증거 갖고 왔습니다.
갑자기 지금 미국산 FSD는 불법이냔건 무슨 말씀이실까요? 그 질문은 제가 하고 싶은 말인데요
이전 HW3도 미국산인데 왜 안됐나요? 그땐 한미FTA가 없었나요 아님 현토부가 막았나요
@리누님 위에 여러 차례 한국 도로교통법, 사고 책임, 기능 승인등은 여전히 준수해야 한다 말씀드렸을 텐데요
국토부가 아쉽다 한 건 ADAS 체계인 한국에서 DCAS로 분류되는 FSD가 한미 FTA덕에 FMVSS 적용으로 규제 없이 무혈입성에 가깝게 들어와서 아쉽다는거지
그게 딸깍하면 FSD 배포할 수 있다는걸 뜻 하는게 아닙니다
근데 쉽게 할 수 있음에도 그거조차 안해서 7년간 한국에 FSD 팔아놓고 hw3 차량은 안 푼 테슬라 코리아의 괴담만 더 알리는 일이죠
그건 감독자의 책임이라 미국산 배포는 딸깍이 맞습니다. 이미 한 이야기 또 하게 만드시네요. 국토부에 걸려 있는 부분은 자동차제작 규칙 상의 안전기준이며 FTA로 프리패스 되는 영역이고,
도로교통법, 사고책임 등은 도로교통법의 영역으로 운전자 책임입니다. 레벨2 기능은 도로교통법을 준수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없습니다. 당장 스마트크루즈만 보더라도 신호위반은 기본인데요.
운전자가 전방만 주시하면 핸들 잡으라는 경고 안뜨는 현기 HDA+도 지금 보험, 법규에 걸려서 출시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시죠?
레벨2 딱지면 뭐 당국이 '난 모르겠고 다 소비자 책임이니까 알아서들 하쇼' 한다 같은식의 얘기는 고만 좀 하셨으면 합니다
아니 현기는 FTA 특례 대상이 아니니까 그렇죠. FTA 특례 대상인 미국산 이야기 하는데 왜 자꾸 다른 이야기를 끌고 들어오면서 미국산 딸깍 배포가 안된다는 억지 주장을 하시죠?
FTA 특례 문서에 뭐라고 쓰여 있는지 본 적 없으시죠?
HDA+가 안되는건 자동차 제작기준에서 일정 범위 이상의 조향을 하지 말라거나, 운전자 승인 없이 어떤 기동을 하지 말라 등의 규제가 상세히 기술되어 있기 때문이죠 도로교통법의 규제가 아닙니다.
두오데시마님이 한미FTA가 있어도 허가는 받아야한다고 말씀하셨고... GM은 허가를 받았는데 테슬라는 안 받았다고 하셨잖아요. (당연히 이건 미국산에 한해서 이야깁니다)
그 말대로면 테슬라는 지금 받아야할 허가를 안 받은 채로 불법으로 FSD를 이용해 돌아다니고 심지어 이걸로 시승 서비스까지 하고 있는 거잖아요? 대체 왜 아무도 신고를 안 하냐고요?
"이전 HW3도 미국산인데 왜 안됐나요? 그땐 한미FTA가 없었나요 아님 현토부가 막았나요"
자꾸 이 질문을 하시는데 마지막으로 또 한번 똑같은 답변을 드리자면 hw3가 안 된 이유는 성능부족으로 fsd라이트 버전의 개발이 필요했기 때문이고 2분기 중에 개발완료되서 대충 2~3달 후에 한국에도 배포 될 겁니다.
아직 개발이 안 된 기능을 왜 배포하지 않았냐고 물어보시니 저는 그저 의아할 따름이죠.
실제 "찢 찢" 거리는 분 본건
님이 처음이에요
전방주시 안하고 딴짓하다 일가족 몰살 시키는 차 이거 국토부가 책임져야 하나요?
HDA는 갑자기 왜 나오는건가요..
HDA와 유사한 기술은 타 브랜드에서 광범위하게 이용하고 있는데
그렇게 말한다면 모든 ADAS 시스템을 까셔야 하지 않나요..?
감독형이란 단어자체도 일반인들이 쓰기엔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테슬라 탄생 이전부터 발전해온 기술 전체를 들먹이시는 건가요..?
차라리 자동차에 첨단제어 시스템을 아예 없애버릴까요?
아무리 까는게 좋아도 사고방식이 왜이래요?
기술이 발전해 오고 누적되고 쌓이는 전체 과정이 있는데
이 무슨 비약적이고 어처구니없는 말을 서슴치않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fsd도 adas 시스템이라니까요?
같은 레벨2 감독형 fsd를 지금 부정하는게 누군가요?
이 간단한 명제를 이해 못하시나요? 제가 언제 예전 기술을 부정을 했나요?
혹시 찢토부에요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