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천장 글라스로 인해 실내 공간감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머리쪽이 더 여유있어 졌어요. 애프터마켓으로 나올 예정이라는 선쉐이드를 끼워도 선루프 있는 것보다는 머리공간이 좀 나을 것 같습니다.
2열은 도어를 열면 시트가 저절로 세팅된 값 따라서 움직이는 것 같더라구요
플레오스 커넥트는 사용은 못해봤지만 화면 크기나 비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방 계기판이 스티어링훨과 간섭 없이 시야에 잘 들어왔습니다.(켜진 건 못봤네요)
스티어링휠 하부가 열려서 손가락을 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뀐 전면은 참 마음에 듭니다.
여전히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히든도어캐치와 프레임리스 도어입니다.
그걸로 뭐 얼마나 더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