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우디 뉴스 인덱스]
-
[중국 전용] Q7보다 크고 Q3보다 저렴한 가성비 끝판왕, 'AUDI E7X' 가격 확정
-
[글로벌 플래그십] 아우디 Q9 실내 최초 공개: 도어 핸들에 손댈 일 없는 극강의 럭셔리
1. "Q7보다 크고 Q3보다 저렴하다?" 대륙을 뒤흔들 AUDI E7X의 파격적인 가격표

중국 시장에서 SAIC와 손잡고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 'AUDI'가 첫 전기 SUV인 E7X의 가격을 공개하며 업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덩치는 아우디의 대형 SUV인 Q7보다 크지만, 시작 가격은 미국 시장의 콤팩트 SUV인 Q3보다도 저렴하게 책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서구권 매체들이 "왜 우리 시장에는 이런 차를 안 내주느냐"며 질투 섞인 목소리를 낼 법한 파격적인 행보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가격은 아우디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중국 시장 특유의 공격적인 가격 경쟁력이 만났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특히 기존의 네 개 고리 로고 대신 'AUDI' 레터링을 전면에 내세우며 새로운 세대의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려는 의도가 명확히 드러납니다.
비현실적인 가성비와 압도적인 주행거리
기본 모델인 '파이오니어(Pioneer)' 트림의 가격은 28만 9,900위안, 한화로 약 6,356만 원($42,600)부터 시작합니다. 100kWh 대용량 배터리와 900V 고전압 아키텍처를 탑재해 중국 CLTC 기준 705km라는 넉넉한 주행거리를 자랑하죠. 후륜 구동 모델임에도 402마력의 출력과 약 51kg.m(500Nm)의 토크를 뿜어내며 제로백 5.82초를 기록해 성능 면에서도 부족함이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프리미엄 전기차들이 주행거리나 충전 속도에서 타협을 보는 것과 달리, E7X는 9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통해 충전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이는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여행에서도 압도적인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670마력의 퍼포먼스를 품은 플래그십
조금 더 강력한 성능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사륜구동 버전도 준비되었습니다. 최상위 트림은 무려 67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9초 만에 주파합니다. 109kWh 배터리를 탑재한 이 플래그십 모델의 가격은 37만 9,800위안, 한화로 약 8,325만 원($55,800) 수준으로, 동급 성능의 라이벌들과 비교하면 여전히 파격적입니다.
특히 사륜구동 모델에는 더욱 정교한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이 탑재되어 거대한 덩치임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최고급 사양을 모두 갖추고도 8,000만 원대의 가격표를 달았다는 점은 프리미엄 SUV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Verdict: 총평]
중국 시장의 치열한 가격 전쟁이 낳은 '괴물 같은 가성비 모델'입니다. 아우디의 고급스러운 감성과 최첨단 전기차 기술이 만났음에도 가격 거품을 과감히 걷어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도 이런 합리적인 가격 정책이 적용된다면 아우디의 점유율은 순식간에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3줄 요약]
-
💰 파격적 가격: Q7보다 큰 덩치에도 시작가 약 6,356만 원부터 형성
-
⚡ 강력한 스펙: 최대 670마력, 제로백 3.9초, 9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 탑재
-
🌏 대륙 전용: 현재는 중국 시장 전용 모델이나 글로벌 팬들의 부러움을 사는 중
출처: AUDI’s E7X Is Bigger Than A Q7 And Cheaper Than A Q3 (May 11, 2026)
레터 아우디 / 포링 아우디 - 실내도 그렇고 아우디 가 만들엇다기 보다는.. ㅋㅋ
중국에서 만들고 아우디 브랜드 달아서 팔깨 하는느낌인데..
약간 의류쪽에 네셔널지오그래픽 같은거나 이런느낌아닐까요 중국에서 팔긴하겟지만 상표를 가지고오는느낌..
반대로 지커는 아우디 디자이너 대려다가 8X 나 이런거 만들어내는거보면.. 달걀인지 닭이 우선인지는 모르겟으나,
처음봤을때 왜건으로 시작하다보니.. 스타일리쉬한것같앗는데 SUV 쪽으로 오니 쫌 볼드한느낌이긴하네요..
머랄까 두대밖에없으니까 상위기술은 쓰진않은것같고, 따로 국외쪽으로 광고하는것도 없고하니까..
조금씩 흥미도가 떨어지는 이미지같습니다.
2. "문을 열기 위해 손을 뻗지 마세요" 아우디의 새로운 기함, Q9이 제안하는 이동형 라운지

아우디의 차세대 플래그십 SUV, Q9의 실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외관은 아직 위장막에 가려져 있지만, 공개된 실내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선 '럭셔리 라운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BMW X7이나 메르세데스-벤츠 GLS를 정조준한 만큼, 아우디가 가진 모든 프리미엄 기술과 감성적인 소재를 아낌없이 쏟아부은 모습입니다.
Q9은 단순히 덩치를 키운 Q7이 아니라, 아우디가 정의하는 미래 럭셔리의 정점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특히 가족 단위의 여행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의전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공간 활용성을 확보하여, 하이엔드 SUV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려 합니다.
스마트 도어와 마법 같은 파노라마 루프

Q9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아우디 최초로 적용된 '자동문' 시스템입니다. 스마트폰 앱이나 도어 핸들을 가볍게 당기는 것만으로 문이 열리며, 탑승 후 브레이크 페달을 밟거나 안전벨트를 매면 문이 자동으로 닫힙니다. 주변 센서가 장애물을 감지해 문이 부딪히지 않도록 정교하게 제어되는 모습은 흡사 전용 기사가 문을 열어주는 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여기에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거대한 파노라마 루프는 실내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꿔놓습니다. 84개의 LED와 30가지 컬러 옵션을 통해 밤하늘의 별을 보거나 아늑한 개인 공간을 만드는 등 사용자의 기분에 맞춘 조절이 가능합니다. 특히 주차 시에는 자동으로 불투명하게 변해 실내 온도가 오르는 것을 방지하는 등 세심한 배려까지 잊지 않았습니다.
피아노 블랙을 걷어내고 감성을 채운 인테리어

사용자들의 불만이 많았던 번들거리는 '피아노 블랙' 소재를 과감히 삭제했다는 점도 환영할 만한 소식입니다. 대신 알파카 혼방 직물, 오픈 포어 우드, 매트한 질감의 고급 소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훨씬 따뜻하고 고전적인 럭셔리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먼지와 지문에 취약했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촉각적인 만족감을 높이는 데 주력한 결과입니다.
시트 구성 또한 럭셔리의 정점을 찍습니다. 6인승 모델에 적용되는 2열 캡틴 시트는 비즈니스 클래스 수준의 안락함을 제공하며, 열선과 통풍은 물론 전동 조절 기능까지 완비했습니다. 여기에 22개의 스피커와 1,300W 출력의 4D 사운드 시스템이 결합되어, 탑승자는 달리는 콘서트홀 한복판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Verdict: 총평]
Q9의 실내는 아우디가 럭셔리의 정의를 어떻게 다시 쓰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기술적인 화려함에만 치중하지 않고, 탑승자가 느끼는 촉각, 시각, 청각적인 만족감을 극대화하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1억 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 예상되지만, 이 정도 구성이라면 럭셔리 SU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3줄 요약]
-
🚪 스마트 럭셔리: 아우디 최초의 자동문 시스템과 가변 투명도 파노라마 루프 탑재
-
🛋️ 소재의 혁신: 피아노 블랙 대신 알파카 혼방 및 리얼 우드 사용으로 감성 품질 업그레이드
-
🎵 오감 만족: 4D 사운드 시스템과 항공기 비즈니스석 스타일의 독립 시트 구성
출처: Audi’s New Q9 Is So Luxurious You Might Never Touch A Door Handle (May 12, 2026)
출처: I Sat In The New Audi Q9—It Raises The Bar For Audi Interiors (May 11, 2026)
[모터원은 크롭사진이고 중요한것은 별로없네요. 오늘아침에.. 숏츠에.. 깜빡이 원가절감했다라는 그런거봣는데.. 그건아닌것같은데..;]






































저걸로 아우디 부활했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