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어서 카니발 가솔린 7인승을 만족하며 몰고 있습니다.
연비는 망이지만, 정숙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디제보다는 낫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아이오닉9을 가까이서 보게되었는데 이 정도 크기면 카니발에 부럽지 않겠더라고요.
슬라이딩 도어가 아닌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지만,
정숙성이 뛰어나다는 말에 마음을 굳혔습니다.
시승은 전북권 내에서는 불가능해서 그냥 매장에서 보고 옵션만 결정하려고 합니다.
전기차 경우 보조금을 받아야 하는데
전에는 다나와에 글 올려서 가장 좋은 조건을 선택해서 구입했는데
전기차 경우 보조금 때문에 여러 행정절차를 여기 영맨을 통해서 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똑같은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반드시 영업사원을 통해 신청해야 하며, 차량 출고 후 차량 제조사에 지자체에서 직접 입금 해 줍니다.
신청은 차량 출고 시점을 기준으로 해야 하므로, 신청 시기나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영업사원과 잘 협의하여 진행하셔야 합니다. 요즘 전기차 인기가 많아져 출고도 4~5주 정도 소요되며, 보조금도 생각보다 금방 소진되기 때문에 판단 잘 해서 구매 결정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참고로 아이오닉의 경우 보조금은 50% 만 지급 가능합니다.
보조금 같은 것이 없는 내연기관 다른 차 살때랑 다를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전 니로 구입때 다나와 통해서 했습니다. 다만 다나와는 본인 실적이 급해서 본인 받는 것 많이 소비자에게
지급 하는 것이라 피드백이 일반 대리점 보다 많이 느릴 수 있습니다.
차량구매 계약 > 보조금신청 > 보조금액 및 신청대상 확정 > 보조금 외 차량가액 납부 > 차량출고 > 차량등록 > 등록서류 제조사 제출 > 제조사가 구매자 서류 포함하여 지자체 제출
하는 형태라 직접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