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차 반납하고 제차를 셀프세차 시작하니
차에 애정도 많이 가지만 사소한 변화에도 민감하고
걱정도 많이 하게 됩니다.
며칠전 한탄강 명소 관광하고 세종-포천 도로로 서울 복귀하는데 갑자기 앞차에서 모래가 엄청 튑니다. 트럭인가? 하고 보니 K5였어요.
바닥에 모래를 엄청 뿌린것 같진 않은데 그날 건조하고 강풍이 많이 불어 모래가 많았나봅니다.
오늘 차를 닦다보니 본넷에 첫 스톤칩 2개 발견 ㅜㅜ
일반적인 스톤칩 피하는 방법으론
- 앞차와 간격 적당히 유지하기
- 트럭 뒤 따라가지 않기
- 모래 뿌린 도로에선 저속차선 운행 등
그런데 앞차 유형도 뭔가 주의사항이 있을것 같습니다. 차량에 대한 호불호는 아니고 스톤칩 많이 맞은
기억 나는 경험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경험 차종)
1. 바퀴뒤 모래받이 없는 트럭
2. 뒷바퀴와 트렁크 하단 간격이 높은차량
* 예 : 토레스
(예상 차종)
3. 후륜구동 차종?
4. 특정타이어 장착차량?
이번 주행시엔 트럭보다 유독 그 K5차량만 그렇던데 왜인지 모르겠어요.
하는수 없이 터치업 페인트 구매해서 콕콕 찍어야지요. 제 차량이 색상이 흔하지 않아 검색해보니 이런 제품이 있더라구요. 희귀색상 차종 보유하신 분 참고하시면 좋을 듯
scratcheshappen.com - 저완 아무 관계 없어요. 가격은 싼데 배송비(약 20불)가 좀 비싸네요.
나중에 도착하면 써보고 후기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