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에서 패밀리카로 변경 하고 싶고
현재 가장 끌리는 차가 아이오닉9 입니다.
캠핑도 하다 보니까요.
근데 문제가 ICCU 결함이 있더라고요.
현재 출고 되는 차량도 결함 출고 복불복일까요?
이게 무상 AS 대상이라고 해도 무서운게 전기차 + ICCU 결함이면 만약 사고난다면 일가족 몰살 옵션 아닌가요?
그래도 젤 끌리는게 아이오닉9라 고민되네요.
두번째는 펠리세이드, GV80은 좋긴 한데 재정부담으로 쉽게 손이 안가네요.
펠리랑 GV는 그냥 하브는 제외하고 순수 가솔린 모델로 보고 있긴 합니다.
속도가 스무스하게 줄어들고 일정시간 저속주행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터지는 타이밍에 따라 스트레스가 극심할수도 있긴 하죠
(공항 가는 중에 터진다던지, 가족여행중에 터진다던지, 부모님차가 터진다던지 등)
차량의 충전 관련 이슈로 우선 발현되기 때문에, 온가족 몰살(?????) 옵션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결함은 여전히 복불복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2명 가면 텐트 안 쳐도 그냥 잘 수 있습니다 ㅋㅋ v2l로 라면도 먹구요 ㅎㅎ
저도 다음에는 전기차로 무조건 바꾸기로 했습니다.
ICCU 결함은 걱정되지만 요즘 카페같은데 보면 빈도는 좀 줄어든 것 같습니다.
ICCU 결함이 떠도 20분이상 주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렉카 부르고 차 렌트 하고 그 과정이 불편한거지 생명 위협이 되는 오류까진 아닙니다.
완속충전이 안되는 형태로 터진다고 본거같네요
38만대 조사, 2~10% 결함률이라고 공식 보고 했습니다
타브랜드 동일 기능의 10배 정도 더 발생한다고
공식 첨언했어요
리콜받고 고친 차량도 계속 터진다고 하네요
개인적인 의견들도 참고되지만
공인된 보고가 판단하시는데 더 도움 되실듯 해서 공유드려요
원문
https://www.consumerreports.org/cars/car-recalls-defects/hyundai-ioniq-kia-iccu-failure-tesla-a3038878758/
나는 안걸리겠지(?) 라는 마음가짐이면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차가 아이오닉9이죠ㅋㅋ
이후에는 보험사 어부바(4륜이라...)로 태워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