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 발견 좌측 리어 도어

5/10 발견 우 리어 도어
살고있는 아파트에서는 감시모드 끄는걸로 설정해둬서인지, 영상은 찍힌게 없고 저렇게 문콕 당한거만 발견했습니다
하... 진짜 이렇게까지 경우없는 사람들이 많은줄은 몰랐네요...
차 받은지 한달만에 이게 뭔... 전체 PPF 작업 해둬서 도장면은 문제없을거 같지만 진짜 속상합니다

5/5 발견 좌측 리어 도어

5/10 발견 우 리어 도어
살고있는 아파트에서는 감시모드 끄는걸로 설정해둬서인지, 영상은 찍힌게 없고 저렇게 문콕 당한거만 발견했습니다
하... 진짜 이렇게까지 경우없는 사람들이 많은줄은 몰랐네요...
차 받은지 한달만에 이게 뭔... 전체 PPF 작업 해둬서 도장면은 문제없을거 같지만 진짜 속상합니다
PPF 없었으면 그냥 도장이 나갔을거 같은데...
차는 타는 순간 중고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화가 나네요 ㅠㅠ
내려놔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저도 신차 8개월정도 되어가네요
주차칸이 넓은 곳이어도 문콕 할 사람은 할거 같긴 합니다만...
참 마음이 안정이 안됩니다ㅠ
멀리 오면 문콕 싫은사람들이 모여있는 느낌이에요
주차할때는 가능한 기둥쪽에 최대한 붙여서 옆 차량 배려하는데 오히려 그게 화근인건가 싶습니다...
그냥 갔을거 생각하면 더 열받아서
저는 매일매일 확인하면서 탑니다. 근데도 약하게 눌린것들은 계속 생기더라구요..ㅜㅜ
맴찢이네요ㅜㅜ
미국과 같은 곳에서는 슬쩍 긁더라도 그저 별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는 경우도 많은데, 한국인은 자동차에 특히 더 예민한 것 같아요.
차에 몇 가지 흠집이 있어도 그냥 탈 수 있지 않을까요? 어찌 보면 차가 약간 찌그러져도 아무 생각 없이 타고 다닐 수 있는 문화가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사소한 흠집으로 카센터만 돈을 벌게 하는 꼴이죠. 운행에 지장이 전혀 없는 흠집이나 찌그러짐에 대해서까지 수리를 맡기는 것은 어찌 보면 사회적 낭비로 보입니다.
미국이건 러시아건 프랑스건 이집트건. 남에 나라 차주들이 별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던 말건.
운행에 지장 없는 흠집이나 찌그러짐에 센터에 가던 동네 구멍가게를 가서 수리를 하든 그게 낭비든 뭐든
이건 피해자가 결정할 사항 아닌가요?
글쓴이 분이 기분이 나쁘고 싫으면 싫은 겁니다.
문제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이 그걸 판단할 논거는 없어요.
저거 뭐 백날 가해자들 뭐라고 해봐야 당하고나면 소용없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