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구요. 가끔 글 올리면서 차종을 안 적는 경우가 있어서요.
특히나 질문글인데, 차종을 안 적는 경우가 많은데.
뭐 속으로 생각하는바가 있지만 그건 제가 좀 많이 삐딱하게 생각하는 건지 몰라서, 진짜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1. 단순히 글 올릴때 정신이 없어서?
2. 내가 가진 우주명차는 차종을 말할 필요가 없어! 어디 내 차륵 몰라보고! (feat. 내가 누군지 몰라?)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뭐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구요. 가끔 글 올리면서 차종을 안 적는 경우가 있어서요.
특히나 질문글인데, 차종을 안 적는 경우가 많은데.
뭐 속으로 생각하는바가 있지만 그건 제가 좀 많이 삐딱하게 생각하는 건지 몰라서, 진짜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1. 단순히 글 올릴때 정신이 없어서?
2. 내가 가진 우주명차는 차종을 말할 필요가 없어! 어디 내 차륵 몰라보고! (feat. 내가 누군지 몰라?)
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보통 글올리고 나중에 아차차… 하면서 아는 경우
또는 글내용이 차종과 관계없다 생각해서.
가 아닐까 합니다.
내지는 프레기온님 정도면 모든 굴당원들께서 인정할 수 있을 것 같읍니다,,,
저는 글 적을때 비공식 굴당 공조쟁이라고 인사 올리고 시작합니다...
뭐 그래도 해당사례처럼 주어만빠진거면 그나마 나은축이죠. 말하는 내용이 목적이 뭔지조차모를사례가 더 많지요.(내가원하는걸 알아맞춰봐)
특히 본인 차량 카페 위주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더욱이요
차 5천만원짜리 중에 나에게 잘 맞는거 추천좀요... 라듯이요..
플라잉스퍼 중고 15년된거 추천하고싶어요 가끔은..
피로감이 좀 있지요
아는거라면 알려드리고 싶은데
차마다도 구조가 다 다른데말입니다 ㅎㅎ
저는 대화의 기본적인 방법을 잘 모르나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화라는게 상호간의 소통인데, 나만 아는 얘기를 늘어놓는 느낌이라서요.
굴당에선 하도 많이 봐서 이젠 그냥 이런 부류의 사람인가보다 하고 넘기는 편입니다.
뭔가가 잘안되는데 아이디어좀 주세요 식의 글이 있어서.
이것저것요것도 한번 체크 해보세요. 라고 (브레인 스토밍식)으로 댓글 달았더니.
한숨 쉬면서 그런거는 당연히 했다고 퉁명스럽게 면박을 받은적이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ㄱ
진짜 좀 황당했었어서 요즘은 뭐 물어보는 글에는 조심스럽게 되더라구요.
물론 업무 얘기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