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사의 5세대 엔진이라 엔진블록부터 헤드까지 전부 알루미늄합금으로 구성되있고,
엔진 외부에 걸리는 겉벨트는 전동화로 모조리 걷어 냈다는데
전동식 워터펌프 수명이 짧은건 어느 회사이던 공통이었으니 제외해놓고, 제너럴모터에 에어컴프까지 전동화되어 메인터넌스작업이 굉장히 간소화 되있다네요.
미션이 체리사의 독자 5세대 엔진에 독자 3단dht가 들어간다는데
르노의 3단 dht이슈처럼 같은 맥락으로 갈지 굉장히 궁금해지네요.
여튼 글로벌로 호평 일색인 이 erev형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하루빨리 kgm을 통해서 만나보고싶네요.
일반적인 차량들의 겉벨트는 오토 텐셔너가 있어 거의 반영구적인 수명인데다, 워터펌프,제네레이터,컴프레셔들 10년이상 수명은 당연한 기본 스펙이라 생각됩니다.
더구나 겉벨트는 오토 텐셔너를 지렛대마냥 들어 올려 약 1만원짜리 신품 겉벨트로 간단히 교체되는 아주 쉬운 정비이고요.
이는 모터의 구조상 내부에 감긴 구리 코안을 감싼 전열체가 설계 온도를 넘으며 타면 합선으로 인해 한방에 끝장나는 특성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생각되거든요.
길바닥 운전하면 겉밸트나 텐셔너 수명다되서
잡소리 심하게 내는 차들 많습니다
특기 현기차에 집중되있어요 절대 수명이 길지 않습니다
진짜 텐셔너 제대로 작동하는 차는 독일차 정도 밖에 못봤습니다 얘네들 끊어지기 직전까지도 소음을 안내니깐요
전동식 워터펌프와 에어컨컴프레셔는 엔진출력을 아끼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미래적인 방향성입니다
밸트리스인 트레일블레이저 타는 분들 큰 문제생겼다는 사람 못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