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접힘 기능을 삭제해 버렸군요 ㅎㄷㄷㄷ
박근혜가 의사결정했나요ㅋ
팰리세이드 시트 끼임 사망 사고의 진짜 원인 (미쳐버리는 현대차의 황당한 대응)
모트라인 영상입니다.
3. 현대차의 황당한 업데이트 대응 [13:01]
현대차는 사고 이후 두 차례의 업데이트를 실시했으나, 안전 로직 개선보다는 기능 삭제에 치중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 기능 무력화: 1열 디스플레이의 시트 컨트롤 메뉴를 먹통으로 만들거나 아예 삭제했습니다. [13:42]
• 원터치 삭제: 편리했던 '원터치 폴딩' 기능을 없애고, 시트가 다 접힐 때까지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는(Press & Hold)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14:13]
• 불필요한 제한: 위험 요소가 없는 시트를 펼 때나 2열 시트까지도 원터치 기능을 삭제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훼손했습니다. [14:38]
유료 옵션 이던데 환불해 주나요??
구형에도 있던걸 왜 삭제하는지..
그 뒤에 센서를 다는 리콜을하든 뭘 하든..
기아입니다
저딴식으로 리콜할거면 당연 환불조치도 있어야 하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