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홍님 저 원본영상에 지나가는 차량이나 표지판 등을 보면 미국 같은데, 텍사스 같은 일부 동네의 85마일 137km/h 제한 말고는 거의 다 120 언더에요. 한국이랑 큰 차이 없습니다.
리릿
IP 112.♡.240.85
15:25
2026-05-10 15: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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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보고 든 생각인데, 아직 차량간커뮤니케이션은 FSD에 없죠? 선행 FSD차량이 도로의 포트홀이나, 요철 같은걸 감지한 경우 후행차에 뿌리는 기능이요. 그리고 후행차량이 그걸 받아서 그 부분을 좀더 조심해서 운전하는 기능요. 요거 아직은 벤츠만 있는 기능인가보네요.
Tide
IP 121.♡.247.60
15:50
2026-05-10 15: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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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릿님 테슬라는 peer to peer 통신은 없고 peer to cloud는 현재도 하고 하고 있죠. 네비에서 도로 교통량이나 평균속도를 활용하는 것도 차량들의 peer 데이터가 활용된다고 하고, 차량이 발견한 도로공사나 사고정보도 waze 처럼 클라우드로 공유되는데, 발견한 운전자가 등록하는게 아니라 차량 시스템이 한다고 하죠.
팟홀에 대해서는 22년 업데이트에서 로컬 단위로 스캔한 팟홀 맵핑 데이터를 축적해 기억한다고 설명이 되었고, 20년에는 장기적으로 팟홀 데이터를 peer to cloud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언급은 있었죠.
현재 팟홀 데이터가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는 알려진바가 없지만요.
신나게살자
IP 91.♡.209.187
20:16
2026-05-10 2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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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릿님 V2V 기능은 개발은 하고 있을 텐데 V2I와도 연동도 필요하고 결국 V2X 기능은 국가 단위로 하는거라. 미국은 DOT라고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부서에서 V2X의 전반적 정책 수립 및 PoC 등을 주 단위로 수행하고 있어서 몇 년 안에 상용화 예정이긴 합니다.
하우스푸우
IP 211.♡.194.174
15:51
2026-05-10 15: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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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은 저런걸 잘 인식하면서 왜 와이퍼는 20년 전 수준인지 비오면 바보되는 와이퍼가 영 아쉽습니다
선행 FSD차량이 도로의 포트홀이나, 요철 같은걸 감지한 경우 후행차에 뿌리는 기능이요.
그리고 후행차량이 그걸 받아서 그 부분을 좀더 조심해서 운전하는 기능요.
요거 아직은 벤츠만 있는 기능인가보네요.
테슬라는 peer to peer 통신은 없고 peer to cloud는 현재도 하고 하고 있죠.
네비에서 도로 교통량이나 평균속도를 활용하는 것도 차량들의 peer 데이터가 활용된다고 하고,
차량이 발견한 도로공사나 사고정보도 waze 처럼 클라우드로 공유되는데,
발견한 운전자가 등록하는게 아니라 차량 시스템이 한다고 하죠.
팟홀에 대해서는 22년 업데이트에서 로컬 단위로 스캔한 팟홀 맵핑 데이터를 축적해 기억한다고 설명이 되었고,
20년에는 장기적으로 팟홀 데이터를 peer to cloud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언급은 있었죠.
현재 팟홀 데이터가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는 알려진바가 없지만요.
단계별 제한속도도 설정할수 있게 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