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슬라가 지난달 국내 승용 전기차 분야에서
한국 기아를 처음으로 제치고 판매 1위 브랜드가 됐습니다.
오늘(1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등에 따르면
올해 4월 테슬라는 국내 시장에서 총 1만3천190대를 팔았습니다.
이는 수입차 브랜드가 기록한 역대 가장 많은 월별 판매량으로,
테슬라는 모델Y·모델3 등 전기차만으로 이러한 실적을 올렸습니다.
큰 폭의 가격 인하와 고유가에 따른 전기차 수요 증가에 더해
젊은 층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선호가 테슬라의 인기를 견인했다는 평가입니다.
국내에서 '전기차·SDV=테슬라'라는 소비자 인식이 자리 잡았다는 것입니다.
이를 반영하듯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0대의 신차등록 대수는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36.3%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20대 신차 등록 점유율이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20대의 차량 수요가 부진했던 것을 고려하면 테슬라가 이변을 이끌고 있다는 해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509114
현기는 글로벌 영업 이익 탑2로 올라서고
이익은 엄청 내면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듯 해요
전기차는 비싸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더라고요..
현기 전기차들은 급에 비해 매우 비싸죠
대중 브랜드 소형, 준중형 들이고 그에 맞는 구성들 인데
오직 가격만 프리미엄 이여서요 ㄷㄷㄷ
시작가격이어야하는게 정상이 아닌지..
소비자 세금 보조금을 싹쓸이 해주는데
소비자 생각이 조금이라도 한다면
원래도 비쌌던 현기 전기차 가격을 그리 계속 올려대면 안되죠
국내 전기차 시장은 정상적인 경쟁이 이루어 지니
정상적으로 가격 대비 시장 가치가 높은 전기차가 선택되는듯 해요
신차가 문제가 아니라 가격이 관건 아닐까요?
대부분 분산형 아키텍쳐 기반 레거시 자동차 들이 많으니
sdv 경험 실감도 잘 없어 그렇게 생각될 수 있나봐요
다만, 현재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분야가 소프트웨어 이니
업체들이 가고싶은 지향점은 확실한것 같아요
OTA나 FSD에 대한 기대는 플러스알파 정도로 받아들이겠죠.
그나저나 호르무즈 봉쇄로 고유가가 지속되면,
신차판매 전기차 점유율 50%도 더 지속될지도 모르겠네요.
완속충전요금이나 오르지 않고 잘 유지해주면 좋겠네요.
맞습니다
내돈 수천만원 지블하는 현실의 시장에서
압도적으로 1위하며 2위의 몇배 이상 팔리는건
객관적으로 보편적 상품성이 매우 높다는걸 증명하는 거죠
게다가 fsd없이도 압도적으로 잘 팔리고 있으니
fsd는 현재 기준 +@ 정도여도
가장 높은 상품성인 거고요
기가상하이가 중국 전기차 수준을 엄청나게 높여주는 역할을 해서…
현기가 국내 시장 수성하는 방법은 쉬워요
가격을 시장 기준에 맞게 인하하면 되요
소비자 세금을 독식하고 있으면서
계속 인상하니 시장을 뺐기죠
한참 비쌀때에 비해 배터리 가격은 절반이 됐어요
테슬라 가격 인하 대응 차원에서
기아가 적게 나마 가격 인하한 차종들 판매량이 상위권이죠
테슬라 타봤으면 모델 3, y는 단단함을 넘어 딱딱한 느낌이 주는데 판매량 보면 신기하네요.
아니면 내차살때는 기준이 바뀌는건가요?
아니면 테슬라 + 전기차 + 유지비 앞에 승차감 따위
시장 판매량은 정직한 상품성이죠
그것도 워낙 압도적 판매량 이여서요
그리고 테슬라는 연식마다도 승차감이 다르고
특히나 하이랜드나 주니퍼는 많이 좋아졌다고도 하고요
승차감이야 개취지만
기본 서스인 모델3 스탠 승차감 평가도 이렇네요
(미디어 오토)
현기는
주식만 사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