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드 미러보다 더 튀어나와 있던데 이게 차 폭이 가늠이 될까요?ㄷㄷ
골목 다닐때 여러모로 위험하고 불편할텐데…
왜 이쁜 차를 사서 이렇게 후잡하게 만들어서 탈까요?
그것 참…

사이드 미러보다 더 튀어나와 있던데 이게 차 폭이 가늠이 될까요?ㄷㄷ
골목 다닐때 여러모로 위험하고 불편할텐데…
왜 이쁜 차를 사서 이렇게 후잡하게 만들어서 탈까요?
그것 참…
Beauty is in the eyes of the beholder. https://www.frameresizer.com 개인 취미 사진 갤러리 입니다.
구변 승인이 안될걸요.. 휠/타이어 돌출 규정이 있습니다. 30~40mm 정도가 한계일거에요
차체 바깥으로 튀어나와야 돌출이죠.
오버휀더를 구변 받았다면, 불법은 아닙니다.
폭 가늠이야 되지 않을까요? 사이드 미러 각도만 조절하면 되는거니까요..
남에게 피해 안준다는 점에선 짙은 틴팅보다야 훨씬 건전한 튜닝 같습니다.
전면 틴팅 진하게 해놓고 밤에 보행자 못봤다며 억울하다고 블박방송에 재보하는 것보다 훨씬 낫네요.
남에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싸구려 국산차가 부가티 베이론 흉내내니까 코웃음 나온다 그런 건가요?
제 추가 의견은 밑에 적었습니다.
왜들 적개심까지 가지는 건지 모르겠네유 ㄷㄷㄷ
그리고, 제가 저 차를 뒤에서 봤을때는 앞바퀴도 저런식이었고 운전석 포지션이 낮은차 특성상 앞바퀴 휀다가 잘 안보일듯 싶었습니다. 그리고 뒷 휀다는 더 나와 있었고 그러면 골목처럼 좁은 곳에서 보행자와 뒤섞여 다니다 보면 위험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뒷 휀다에 사람이 스칠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사실 모양 보다 눈살이 찌뿌려진건 머플러 소리었어요.
아시자나요. 저런 차들 머플러 그냥 안두는거...
머플러 소리야 워낙 흔해서 이야기 거리도 못되니 언급도 안했습니다.
저게 골목길 위험하면.. 골목길 다니는 우유배달 택배트럭 어린이집버스는 우짭니까... 후방이 아예 안보이는데요..
후방이 보이냐 안보이냐가 아니라 앞보다 뒤가 넓어서 앞은 문제 없이 지나가도 좁은 곳에서 뒤는 생각지도 못하게 걸릴 수 있겠다 싶어서 위험하다 생각했습니다.
어설프게 하지말라고 피스 박으라는겁니다 ㅎㄷㄷㄷ 피스박아서 어설픈게 아니고여;;
안타깝다는건 동의드리는데.. 후잡하다는 근거는 되지 못할거 같네요..
저라면 불법튜닝으로 신고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