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D 활성화 되는 이점을 가지는 모델들로 1년에 한 2번 정도 입항 스케쥴 하고,
주문할때 옵션처럼 중국/미국 산 이렇게 고를 수 있게 해서 미국산은 좀 더 돈 비싸더라도 FSD사용할 사람들 주문하도록 하면 어떨지... 국토부 허가 까지는 앞으로 2027년을 기다려야 움직임이 그나마 있을것 같다는 예측이 많고... 중국에서 만든 제품에 대한 장벽은 더더욱 높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하는게 오회려 보급에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모3 스탠 한국4199만원, 미국 5500만원
롱레 5299만 vs 6331만
퍼포 6499만 vs 8194만원
대충 1천만원 비싸고 fsd 더하면 2천만원 비싼데 대중적으로 선택할 사람이 있을까요?;;
미국에서도 월99달러/8천달러 fsd구독하느니 차급을 올리겠다는 응답이 많아서 기본 오토파일럿을 삭제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그럼 스탠RWD가 6400만원. 플미AWD가 7800만원.
여기에 FSD 900만원 더하면.. 7300만원 시작이네요;;; 플미는 8700이구요.
퍼포+FSD는 1억이 넘겠구요.. ㅋㅋ
가격이 좀... 국내에 안팔릴 것 같은 가격입니다.
아마 가격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죠
중국산 테슬라가 fsd 아직이여도
국내 시장을 씹어먹고 있어서
굳이 그렇게 할까 싶어요
S, X야 어차피 미국산이니 FSD가격만 더 태우면 되는거였어서 비교하기에는 힘들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3년뒤 감가 다 맞구요...
3년 시한부 차를 3천만원 더 주고 사기에는 좀 무리라는 생각이드네요.
따로따로 파는것 또한 비용입니다..
올해 모델 x나 s 주문한 사람들 대부분이 fsd때문에 사는 사람들 아닌가요? 저도 fsd때문에 마음에 안들지만 모델x 주문한 사람이라 저런 옵션이 있으면 저라도 돈 더주고 주고 미국 3나 y 살겁니다.
아마 3 y 미국산 7~8천만원에 팔았으면 1억3천짜리 s x 안샀을거 같네요
저는 yl 계약하고 기다리고있는데 미국산 모델3롱레인지 6500에 판다고 하면 yl취소하고 미국산으로 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