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캐스퍼 일렉트릭 뽑고 운전에 미숙한 막내의 운전을 도와주는중입니다.
목표는 혼자 성남에서 송도까지 출퇴근하기입니다.
초보로 왕복 120키로 쉽지않은 거리이고 시간으로도 왕복 3시간 걸리네요.
그간 인천에 있는 큰아이집에서 다니다가 인천은 모든곳이 한시간이라 집에서 출퇴근하기로 했는데.
이제 한달이 되가는데 아직 쉽지 않네요.
유튜브 운전연수를 엄청 봤더니 뭔가 강사처럼 하게되더군요.
이제 한주만 더 도와주고 혼자 다녀보라고 할텐데 걱정이네요.
운전은 해봐야 늘지만. 좀더 따라다녀야 하나.
왕복 3시간이 아니라 4시간 아닐까요...
그 후배는 아내 직장이 송도라 어쩔 수 없이 본인이 희생을 한건데, 성남<->송도는 그냥 직장 근처에서 자취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일단 해본다고 하니 도와줘야죠. 뭐.
출근은 1시간이면 가능하던데 퇴근이 만만치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