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1041대 (올해 누적 6194대) BYD 215대 (올해 누적 1435대) 현대차 23대 (올해 누적 341대) 모두 열심히 하고 있네요. https://twitter.com/Tslachan/status/2052571308576452885
저기 show more에 이유가 적혀있는데 테슬라가 공식적으로 판매량을 공개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기차의 판매량 1위는 도요타의 bz4x입니다. 2-3월부터 3-4천대정도 팔고 있는 듯 합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정식 매장이 단 두곳이라 사고 싶어도 못사는 차에
가깝습니다. 쇼룸은 전국적으로 좀 더 있지만
매장이 시 별로 하나씩 있는 타사 딜러망과 비교하면....
주문시 한달이면 받는데 생산량의 문제는 아닙니다.
일본은 기본적으로 차검때문이라도 딜러가 관리해줘야하는 체제인데(물론 전기차는 볼것도 없긴하지만) 매장이 없으면 딜러를 소개받더라도 딜러를 자주 보긴 어렵죠.
애초에 현대차가 몇년전 일본에 진출했을때부터 매우 소규모로 진출했는데 저는 브랜드 유지등 여러이유로 들어간거지 차 팔 생각으로 들어간것 같다곤 아니라고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경쟁사 대비 시장 경쟁력이 없는게 무네 같네요.
노인비율 높은 나라에서 온라인 위주 판매에, AS센터도 부족하고, 과거 철수한 브랜드 이미지까지 있다 보니요.😢
수입자 보조금 축소도 있고요.😵💫
BYD는 가격이라도 싸지만
아이오닉이 모델Y에 비해서 메리트가 없죠
그 밑으로 내려오면 토요타나 닛산 전기차도 있고..
람보르기니 341대
오묘하네요 현대모빌리티재팬은 정의선 아드님이 계시는 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