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트럭 출시때부터 오너들에게는 지급되었고,
미국에서는 먼저 팔리고 있었지만,
한국에서도 1000V 500A 인증으로 신형 어댑터가 출시되었네요.
이걸로 500A를 내주는 충전기라면 사트는 500kW까지,
기존 모델SX3Y라면 200kW까지 충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론상은 말이죠… 기존에 테슬라 맥어드레스로 충전을 막아둔 충전기들이 있어서 풀리는데는 긴 시간이 걸리겠죠.)

상단에 로고가 추가되었습니다.
https://shop.tesla.com/ko_kr/product/ccs1-to-nacs-adapter
판매량이나 점유율보면..몇 년뒤엔 말나와도 할말없겠다 싶기도 합니다....
제발 완속 3상충전(7핀)에 그에 대응하는 ccs2로 좀 갔으면 좋겠는데, 아마 다음 표준이 나오기 전 까지는 요원할 것 같습니다.
차기표준도…
완속과 급속 포트가 두개로 분리되고,
급속충전 커넥터도 더 크고 무거운,
MCS 표준 제정을 찝적데고 있어서,
꿈도 희망도 없습니다. ㅠㅠ
500kw는 커녕 280kw보기도 어렵죠...
기존 335kW가 18%까지 플랫하게 나오던 구간이,
등속으로 500kW까지 언락된 형상이죠.
기존건 이제 안팝니다.
신형 구매하시면 됩니다.
500A 충전기가 많이 깔리면 좋겠네요
정말 동감입니다.
센터근처라 물어봤는데
재고있다네요 ㅎㅎ 사왔습니다
어차피 초급속 충전기가 많지도 않고..
기존 어댑터 쓰셔도 체감은 비슷할겁니다 ㅎㅎ
채비와 워터는 350kW 충전기에서 어댑터 사용을 허용해서 더욱 기존 어댑터가 있다면 기변 필요성은 낮을 것 같네요.
저도 그거 몰르고 써서 어댑터 하나 날려먹었어요.
기존 어댑터도 CCS1의 풀 스팩인 500A로 만들어져있고 미국에서는 500A 충전기에서의 사용도 허용되어 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300A 인증 테스트까지 밖에 없어서 300A까지만 인증을 받았을 뿐이고,
그 외의 300A 초과 충전기나 차량들은 테스트가 없어 역으로 미인증 운영중입니다.
다만 미인증 자가운영을 하려면 충전사업자측에서 호환성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테스트 비용이 들다보니 돈들여 테스트하기보다 그냥 사용 금지를 하고있죠.
다만 최근 대영채비와 워터는 자체적으로 호환성 검증을 마쳐서 350kW 초급속 충전기에서도 기존 어댑터 사용을 전면 허용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175261CLIEN
충전 커넥터의 융착문제는 300A초과하는 전력을 받아서가 아니라,
(차량이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충전기가 300A 이상을 보내주면 오히려 그쪽이 더 큰 문제이죠)
최근 널리 알려진대로 충전 커넥터 안의 이물질 오염에 의한 저항상승에 의한 금속단자 융착이 주요 원인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136081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