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수기인 년초 4월까지 3.4만대 판매이니
올해 10만대 판매도 가능해 보이는데, 보조금이 어느 정도 영향을 줄지 모르겠네요.
자체 지원금 170만원이면 보조금 없어도 될듯 해 보이는데요.🤔
[Tesla Sales in Korea in 2026 / YTD: 3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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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Tslachan/status/2052190149593940205
전기차 알아보는 사람들이면 테슬라 모델y를 기본 베이스로 잡고 다른 차랑 비교하는듯 싶어요.
비교 할수록 가성비가 좋아 보이다 보니 많이 팔리나 봅니다
고출력 전기차 아니면 일상 주행엔 문제가 아무 없는거 같습니다.
보조금 받은 후 가격 + 유류비 절감분까지 철저하게 계산해서 기존 내연기관차와 비슷하게 가격책정할 뿐이지, 원가가 얼마니 차값 얼마 받아야지 이런 생각은 없을거라봐요.
LFP 달아서 나온 레이Ev느 토레스EVX 싸다고 막 사진 않던데요..
소품종 대량생산까지는 해줘야하고
거기에 기가프레스건 뭘 끼얹으면 모르겠지만
배터리 바꾼다고 드라마틱하게 저렴해질것 같진 않습니다..
동감입니다
배터리 원가 절반으로 인하된지 오래지만
국산 전기 가격 인하는 없었죠
오히려 테슬라 가격 인하 따라서
경쟁하려고 찔끔 인하 ㄷㄷ
대체 모델들 나오고 테슬라가 가격 내려서 그런지 확연히 판매량 줄긴 했지만 쏘렌토급 판매량 나오는거 아닌 이상 현기 EV에서 소품종 대량 생산은 힘들것 같아요.
태술라처럼 소품종 대량생산 전기차는 많이 없는것도 있는데다.
현 시점 현기브랜드에서 우리나라 판매차량은 택시 쏘나타 빼면 다 국내생산인데 여기서 가격 낮추기는 어렵겠죠.
중국은 싼데 하면 중국생산하게 동희오토 처들어가서 임직원들 설득해애 할텐데 될까요?
캐스퍼 전기차도 ggm 노사분쟁이 여전힐텐데
거 가서 선생님들 중국가세요 할수도 없구요
GGm 설립 취지도 안맞고..
BYD나 토레스EVX 배터리 부품가격 보면 LFP가 싼건 맞는데 그것만으로 싸진다는건 비약적으로 보입니다.
이대로 계속 테슬라한테 국내 EV 시장 내주긴 않겠죠.
가격적으론 중국산 현대 기아 전기차 수입이 젤 쌀거 같긴 한데 이거 아마도 노조 단체 협약에서 해외 생산 차량 수입 못하게 되어 있어서;;
그러니 백날 중국을 보고 테슬라를 봐라 하면서
다른점은 쏙 빼두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테코 그나저나 아직도 임시번호판 발급 안되고 차량보험도 미리 가입해야하죠? 이거 철퇴 몇백억 받아야하는데…
테코는 더 받을 수 있긴 하려나요
아시다시피 BMS문제가 있구요.
셀 1개 고장으로도 팩 전체를 교체해야하는 수리 방법도 문제구요.
원통형 구조라 충전속도가 느리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최신형 사이버트럭도 2020년에 나온 차 수준이에요.
특히 셀 고장시 수리비 공지는 꽤 크리티컬 할 것 같은데요.. 안하더라고요.
설마 현대도 테슬라처럼 원통형에 셀투팩 하려는거 아니겠죠 -_-
현대기아도 국내공장 전기차 라인업 정리하고 중국에서 제조해서 들어오면 싸게 들어오는거 가능할겁니다
님은 갤럭시 쓰면서 베트남 연상하시고 아이폰 쓰면서 중국 연상하세요??
벤츠가 짱츠인 건 중국 자본이 먹어서 그렇게 부르는거구요
타 중국물건은 중국제조라고 사실상 시한폭탄 취급하면서, 테슬라만 고품질 차로 인식하고 마땅히 경쟁력 떨어지는 한국차는 그거보다 싸게 내놔야 한다는 입장들을 견지하니까 답답한거죠 그냥..
현기도 중국생산하고 중국에서 LFP 배터리 받아서 들어오면 가격 싸게 됩니다. 근데 당장 Ev5에 중국산 LFP 배터리 탑재한거만으로도 이미 난리났죠?
"제조"만 중국에서 하는데 어떻게 중국차가 되나요;;; 오히려 레이몬트 생산 차량보다 사람이 조립하고 검수하는 비율이 더 높아서 조립품질이 더 높기까지 한데요....
설계도, 개발도, 검수도 다 테슬라가 하고 제조만 중국 공장에서 하니깐 사람들이 중국차로 인식을 안하는겁니다.
대부분의 자동차 회사들이 중국에 합작법인 차려서 "제조"만 중국에서 하는데 그 차들 모두 중국차로 인식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애플 아이폰이 폭스콘에서 생산한다고 대만이고 중국폰인가요?
중국제조라고 까는건 JDM 같은 자체개발, 자체제조에 택갈이 제품이나 그렇게 얘기하고,
OEM 같이 주문자 기준에 맞춰서 생산하는건 해당하지 않지요. 물론 주문자가 가격에 맞춰서 퀄리티를 개차반으로 요구하면 모를까.. 테슬라는 거기에 해당하지도 않고요.
테슬라를 중국차로 인식해서 안팔리기… 는
희망 섞인 감정적 바램에 불과한거죠
중국산 볼보, 중국산 bmw 등…..
중국산 테슬라 이전에도 이미 성공 사례 많거든요
중국산이라서 싼건 불공평 하다… 라는거야 말로
완전 업체 입장 주장이죠
경쟁 많아서 싸고 좋은 차를 사는게
소비자라면 정상적인 시장이거든요
현기 국내 전기 판매량은
가격 낮추면 금방 많이 팔꺼에요
글로벌 영업이익 탑2로 올라설 정도로 여력은 충분해요
소비자 입장이실텐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져서
독과점 업체가 받는 가격 인하 압박이
답답한게 아니라 바람직한거죠
BMS_a079는 정작 안전규정을 위반한게 없어서 국토부도 리콜이나 다른 대응을 할 방법이 었었죠.
자동차안전원끼어서 나왔던 조치도 보증규정에 준하도록 교체수리가 지연되지 않도록 수리 대기시간을 단축하라고 지시한게 전부였으니...
수리방법은 원래 원조 로드스터부터 모델SX가,
모듈별로 뽑아서 교체할수 있도록 했었죠.
그러나 결국 열화된 다른 모듈들에 밸런스를 맞춰야해서,
교체 모듈도 새모듈을 넣을수 없고 열화도에 맞춘 리만모듈을 넣어야 하는데,
초기 부티크 수준의 저율 판매모델인 로드스터때는,
수리할차를 일일히 생산공장에 가져와서 밸런스를 잡고 교체했기에 이슈가 없었지만,
대량 판매된 모델SX에 와서는 센터에서 밸런스를 맞춘 리만모듈을 요청해서 받아서 넣고,
전체 밸런스를 다시 측정하고 정밀하게 밸런스를 조율하려면 모듈을 몇번 재요청해야하고,
그러느니 이미 공장에서 밸런스를 잡아둔 리만팩으로 교체하는게,
밸런스도 더 맞고 빠르게 수리된다는 논리에서 모듈수리를 포기하고 스트럭쳐팩으로 갔던거였죠.
현기도 모듈 교체후 밸런스 문제가 생겨 3번정도 교채하고 새팩으로 통교환해준 사례가 올라오기도하고,
거기에 현기도 차기팩으로는 모듈수리가 안되는 블레이드 스트럭쳐팩을 검토하고있고,
이미 보증규정서에도 리만팩으로 교체될수 있다는 명문도 넣어둔 상태고,
보증규약의 책무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국토부도 제조나 수리형태로 규정상의 제재나 리콜을 꺼내지 못하겠죠.
원통형셀 충전도 4695셀을 쓰는 iX3 50이 최고 400kW에 50%에서도 250kW, 80%에서도 120kW를 찍었죠.
그리고 관련된 부분으로 보조금 조건에 뭘 더 추가한다고해도 들어가는건 2027년 보조금 부터겠죠.
벤츠 화재사고후 규정을 정미해서 배터리 사전인증제가 보조금에 반영된게 2026년에 와서였으니까요.
만약 오닉, EV 시리즈에 LFP 쓰고 가격 대폭 낮추면 훨씬 잘 팔릴걸요? 전기차라고 해서 엄청난 고출력이 꼭 필요하진 않아요. 같은 껍데기에 제로백 8~9초 만들어 놔도 가격이 싼 트림이 있으면 잘 팔릴겁니다.
1. 국내 시장환경 대비 베터리가 너무 오버스펙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다 제조원가가 상승했겠지요
2. 보조금 등에업고 너무 배짱장사를 했어요.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품성이 좋으면 살텐데 상품성이 그 가격대비 구려요. E-GMP 차량들 디자인은 개취라 논외로 하더라도 내장이 도무지 6천짜리 급으로 안보입니다. 그러니 판매량이 안나올 수 밖에요..
4. 그럼에도 불구하고 E-GMP N 시리즈들은 스펙대비 가격이 말도 안되게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라인은 수요층이 두텁지 않죠.
상위 트림 기준으로 모y이랑 아5랑 비교해보면 판매가 기준으로 아5이 더 비쌉니다.
그럼 살 이유가 없죠 상품성도 구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