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온지 몇년밖에 안된 차량인데 벌써 미션이랑 드라이브샤프트(등속조인트) 나간 사람들이 속출하네요.
미션은 하브 모델에 들어간 3단 지리미션이 문제인거 같고
드라이브샤프트는 다 문제인데 잡소리 나기 시작하면 교체는 해 준다고 하네요.
둘 다 이렇게 낮은 연식에 문제가 생길 부품들은 아닌데
지리면 중국차 브랜드중 탑급인데 내연차라 그런걸까요. 조금 아쉽네요.


나온지 몇년밖에 안된 차량인데 벌써 미션이랑 드라이브샤프트(등속조인트) 나간 사람들이 속출하네요.
미션은 하브 모델에 들어간 3단 지리미션이 문제인거 같고
드라이브샤프트는 다 문제인데 잡소리 나기 시작하면 교체는 해 준다고 하네요.
둘 다 이렇게 낮은 연식에 문제가 생길 부품들은 아닌데
지리면 중국차 브랜드중 탑급인데 내연차라 그런걸까요. 조금 아쉽네요.
조용해요
곧 망가지면 리콜이죠
최종결과로 파손까지 걸리는 기간이 보증기한을 훌쩍 넘거나 이상의 수명으로 간다면 그건 그냥 노후화라고 합니다ㅎㅎ 곧 망가진다 라고 하지 않습니다ㅎㅎ
30년째 달달달 거리며 잘 돌아가는 선풍기도 있습니다ㅎㅎ 소리난다고 다 파손되진 않아요.
님이 얘기한 곧 과 최종결과는 굉장히 먼 시간적 갭이 있습니다. 하나만 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ㅎㅎ
7천키로 뛴 신차가...
윤활부족 마모.. 베어링 손상..축 밸런스이상..공진.. 조립오차..부품간섭...
ㅎㄷㄷㄷㄷㄷ
볼 등속조인트같은 기계 구조물은 매우 정교한 구조라서 실내에서 소음이 들릴정도면,
이미 마모로 인해 부품간의 틈이 생기거나 억지로 조립되어 주변 부품들까지 망가뜨리는 중으로 매우 심각한 상태로 봅니다.
더구나 볼 베어링과 유사한 기계적 구조물들은 윤활유의 유막이 사라지면 순식간에 망가지는 매우 민감한 기계적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그리스는 오일 + 유화제로 구성된 윤활유로 물이 닿으면 물성이 바로 망가집니다.
물론 물에 강한 특수 그리스도 있으나 내열성과 윤활성 그리고 수명이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져 볼 등속조인트같은 고속 + 과부하를 받는 윤활에는 적합하지 않고요.
국산차라면 대략 10년/20만km쯤 넘을때 이런 소음이 나면 볼 등속조인트나 허브 베어링을 의심하고 정비소에서는 즉시 갈아 버리는 매우 보편적인 정비로 생각됩니다.
평소에도 bmw 현기 등등 결함 내용 글 자주 올라오지 않나요?
이런 댓글이 더 정성이 가득(?)해 보입니다요...
검색해보니 며칠전 영상중에 이런게 있네요.
굳이 여기에 저런 똥은 퍼오지마세요...
이사람 보는 사람이 있나요........
본문에 언급된 '그랑꼴레오스 미션'으로 검색하니까 뜬 영상 가져온건데.
유튜버인 메신져를 모르기도하고 관심도 없어서요.
궁금한건 영상내용인데 뭐가 틀렸는지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냥 되도록 저 유튜버분의 영상이나 코멘트는 흘려버리시는 걸 추천하고들 계시는 겁니다. 그런 이미지의 유튜버라 영상이나 코멘트에 대해선 친화적이지 않습니다. ^^
리콜은 했지만 과연 얼마나 보증이 될지 이네요
저고 19년식 아반떼 한대가 있어서 걱정이기는 합니다
현기 CVT는 그래도 미션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100만원 좀 넘는 수준인듯 하구요.
독일 ZF 8HP와 직접 경쟁하며 600마력까지 견디는 흉악한 내구성으로 미국쪽 하드 코어 튜닝용 미션으로 유명한 현대 파워텍 8단 후륜 미션 부품값도 500만원대인데 820만원이면 많이 비싸긴 하네요.
중국차가 검증이 다 되었다 하시는 분도 많은데 저는 아직 못믿겠습니다.
콜레오스가 중국차가 아니라고 하기엔 파워트레인을 중국 브랜드걸 그대로 쓰죠…
현대는 독자적인 기어셋을 갖고 있고, 독일 ZF 8HP와 직접 경쟁하는 미션을 5백만원대로 내 놓수 있는 무시 무시한 원가경쟁력이 있는 제조사같습니다.
사진은 현대 파워텍 8단 후륜 토크컨버터 미션 내부입니다.
이 자료 퍼온 부품 파는 곳에서는 2010년도에 나온 이 미션은 내구성이 좋아 SUV에 넣어도 좋다고 평가를 하는군요.
듣기로는 하브 고전압 배터리도 내구성 포기한 세팅이라던데 오래 탈수있는 차인지는 시간이 증명해주겠군요..
이상하네요.
각종 현대 기아 자동차 까페 들어가 보시면 엄청 고질병 에슈들 많을거에요
그러면 드디어 올게 왔구나 하시면 되겠죠
육각형 만족해요
그랑 콜레오스·필랑트 하이브리드는 작은 배터리에 큰 모터 출력을 얹은,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높은 직병렬 멀티모드 DHT 계열 시스템으로 볼 수 있음. 평상시에는 모터 토크 보정, 변속 로직, 마운트·NVH 세팅으로 매끄럽게 느껴지지만, 변속기 오일펌프·액추에이터·유압 제어 쪽에 문제가 생기면 보호모드, 출력 제한, 동력전달 충격, 등속조인트·샤프트 소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라서 복잡하긴 합니다
워런티가 끝나면 이거 비용 어마어마하겠네여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미션이 820이던가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