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길 주행성능도 아주 탁월합니다.

글라스 케노피라 차 천장은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아주잘 만든 디자인이라 아주 수려한 외관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현대 차량에서처럼 방향 지시등에 따라 카메라가 켜지고

별도로 표현되는 두개의 위성지도는 디테일과 오버뷰를 동시에 할수 있습니다.

360도 카메라는 너무 커서 부담이 갈정도네요.

서비스 들어가면 엡스크린에 표기가 됩니다.

차량 메뉴의 기본화면 전체적으로 아주 그래픽이 고급스럼고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잡소리 하나없는 정말 잘만든 시계같은 조립상태를 보여줍니다.
이 차의 사운드 시스템은 잘만든 그 이상을 뛰어넘는 정말 대단한 수준의 오디오로 지금까지 경험한 그 모든 차량의
오디오 시스템중 최고로 평하고 싶습니다.
접근 가능한 가격대의 차량이 나오면 좀더 많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게 되겠죠.
그 이유는 usa only방식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미국은 이런 고가 전기차 수요가 아예 없는 수준이더라구요.
2025년 타이칸판매량이 한국이 글로벌 2위로 미국 다음인데, 2026년 1분기는 한국 판매량이 미국보다 더 높았습니다.
비단 타이칸뿐 아니더라도, 한국의 고가 전기차 판매량은 비중이 상당한 편이죠.
루시드가 판매량 높이고 싶으면, 고가 전기차 수요가 별로 없는 미국에서 고생하지 말고,
가격을 조금 공격적으로 해서 한국에 팔면 될 것 같습니다.
루시드는 미국의 일부 주에서만 판매와 리스를 합니다 .
모든 구매/리스 프로세스는 전부다 켈리포니아에 있는 직원과 온라인으로 밖에 할수악 없기에
당연히 판매량이 떨어지죠.
저 디자인 본지가 5년쯤 되지 않았나요.
이제 짜게 식어서 새로운 디자인이 필요해요.
처음에 여객기 1등석같은 2열로 홍보하고 실제로는 일반 좌석으로 나와서 실망을 많이 했었죠.
루시드에어만의 킥이 없어져서 단지, 고급스러움을 강조해서 비싸게 판매하고 싶은 신생 전기차 이미지에서 그쳤어요. 당시에 많이 아쉬웠고, 지금은 이미 힘들어보이네요.
얼마전인가 SUV 소식 들었는데 그게 좀 더 기대가 되기는 해요.
실제 길에서 보면.... 너무 넙적하고 디자인이 밋밋해서...별로더라고요.
suv 새로 나온건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