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출퇴근 왕복 100km를 LF쏘나타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교통비가 너무 많이 나와 절감차원에서 제미나이와 얘기하다 BYD 돌핀에 대해 알게되어 시승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아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요즘 유가로 인해 한달 교통비만해도 40만원 넘는 상황이라, 계산상으로는 연간 200만원은 아낄수있겠다 싶고, 한7~8년만 타면 괜찮을 것 같은데 뭔가 베타테스터가 되는 느낌이 있어 마음 한쪽의 걸림이 있습니다;;;
좀을 좀 더 써서 현대차 중고를 살까하다가도 출퇴근용도로만 쓸 것이라 돈이 아깝다 싶기도 하고, 중고차로 사려니 생각할게 많아지고, BYD는 뭔가 아직 믿음이 안가고, 맘이 매일 오락가락 합니다.
만약 인수하게 된다면 사용기를 남기겠습니다!!
기름값 확 절약되시겠어여~
전 나중에 시걸 관심있게보려구요
네이버 비와이디 카페가면 보실수 있습니다
아직 쌩쌩하다고.. byd 기준 soh 87% 정도네ㅔ요...
유럽 포함 여러 국가에 출시 되서
검증이 이미 끝난 차종이죠
심지어는 객관적이고 치열한
유럽 안전도 평가도 좋아요
현 시점 중국내 1군 브랜드는 정량적 요소로 계산기 두드릴 필요는 없는것같아요.
문제는 정성적 요소인데 이거는 차주들마다 받아들이기 나름이니 ㅠ
수입차의 하차감 + 나름 합리적인 가격때매 고민이 많이되네요...
일본에서도 현대 인스터(캐스퍼) 출시 전 판매가격을 조정하면서 적극 대응하기도 했고,
국내는 그 뒤에 출시한 만큼 가격설정이 잘 되어 있습니다.
차 사이즈가 작아서 출퇴근시 피로도가 없을까 궁금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185851?od=T31&po=0&category=0&groupCd=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