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항상 공식주차대행을 이용하던 사람입니다.
오늘도 공식주차대행은 예약을 했었고
새벽 4시 30분에 서울 잠실에서 출발하면서 주차상황을 보니
단기 주차장 3층은 좀 빡쎄보이고
동편 2층 주차장은 가능할 것 같아서
공항 도착해서 상황보고 주차대행으로 갈지..
그냥 단기주차장에 주차할지 결정을 결정을 하기로 하고 갔는데요.
서편 주차장은 좀 복잡했고
동편 주차장 2층에 수월하게 주차했습니다.
어차피 전기차는 할인되서 하루 12000원이니
6일정도는 할만할 것 같네요
잘 놀다 가겠습니다.
오늘도 공식주차대행은 예약을 했었고
새벽 4시 30분에 서울 잠실에서 출발하면서 주차상황을 보니
단기 주차장 3층은 좀 빡쎄보이고
동편 2층 주차장은 가능할 것 같아서
공항 도착해서 상황보고 주차대행으로 갈지..
그냥 단기주차장에 주차할지 결정을 결정을 하기로 하고 갔는데요.
서편 주차장은 좀 복잡했고
동편 주차장 2층에 수월하게 주차했습니다.
어차피 전기차는 할인되서 하루 12000원이니
6일정도는 할만할 것 같네요
잘 놀다 가겠습니다.
오전 9시 비행기라서 연휴 감안해서 일찍나왔더니 생각보다 여유가 있더라구요
친환경차들 같은 경우에는 단기주차장에 주차를 굉장히 많이 했더라구요
날씨라던가 편리함 측면에서 좋아서 항상 단기만 이용합니다..
정말 편하네요
검색을 좀 더 해보고 움직일 걸 그랬네요 ㅠㅠ
다둥이 할인, 친환경차 할인 하니까 그나마 좀 쓸만해 지더군요.
주차장 이용하기기 1터미널보다 훨 편해요 그립네요
2터미널 발렛도 장기주차장 예약도 어렵지만 그냥 가셔도 장기주타장 타워는 괜찮아요.
오후비행기 아니면 주차하는건 항상 널널했었네요.
2터미널은 장기주차장이 진짜멀고 도보로 2터미널 접근도 못하게 설계를 해놔서;; 근데 웃긴건 가운데 소나무랑 분수대있는곳에 사람들 걸어다니게 만든게 아이러니..
뭐 단기주차장이야 1,2터미널 모두 꽉꽉차지만.. 그래도 1터미널은 장기에 주차해도 다닐만한데 말이죠 ㅎㅎ
다만 장기주차장 이용을 더 편리하게 만들 방안도 같이 보완되어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