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제품들, DJI드론이나 오즈모캠, 로봇청소기...이런것들은 이미 중국산 이미지 극복하고 품질과 브랜드를 인정받고 있어요. 중국산 전기차들도 몇년내에 그렇게 되리라고 장담, 확신 합니다... 아마 10년정도 지나면 "중국산" 이라고 도맷금으로 배척하는 분위기도 상당히 옅어질거라고 봅니다.
SAPHANADB
IP 104.♡.71.32
10:58
2026-05-01 10: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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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전히 아무리 싸도 그렇지 BYD를 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IP 150.♡.222.183
10:58
2026-05-01 10: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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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후임이 구입해서 타봤는데 완전 좋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이어서 일본도 전기버스는 BYD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일본 주재원인데 회사 전기버스도 BYD로 바뀌었습니다.
구름이여
IP 220.♡.0.126
11:02
2026-05-01 1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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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도의 판매량은 나올겁니다 BYD정식 수입 되기 전에도 싸다는 이유로 다양한 중국전기차량들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다가 제대로 서비스 못받아서 뉴스도 나오고 했죠 이 수요가 이제는 정식 수입되고 서비스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는 업체가 생기니 선택이 모이게 되는 것이죠
회사차원에서 보조금 지원도 BYD 판매량 증가에 한 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조금 소진 된 지역엔 BYD 자체적으로 그 금액만큼 할인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차 구입하고 싶은데 지역에 따라 보조금이 있고 없고가 차이가 많이 나니까 구입을 못하는 분들도 많은데 BYD는 그것을 신경안써도 되니까 그게 판매량 증가에 도움이 되겠죠.
만약에 전기차 보조금 소진 지역에 BYD처럼 현대, 기아가 그만큼 대신 할인한다고 하면, 현대, 기아 전기차 엄청 팔리겠죠.
인증글 몇 번 올라 왔었죠~
그리고 중국인만 산다, 중국인 아니면 사겠냐는 차별적 말씀을 당당히 하는 회원님들이 계신데 아무래도 인증글 작성조차도 더 위축되기도 하시겠죠.
적어도 폴스타보다는 많이 보이는거 같아요.
폴스타는 7000만원대 이상만 팔고 있어서 인가봐요
그 가격대에서는 일부 초대형 국산 전기 빼고는
가장 많이 팔린다고 해요
진짜 현대.기아.제네시스는 심각하게 생각 좀 해봐야 됩니다.
특히 제네시스 전기차 라인업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기아가 심각하게 생각을 해도 뭫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BYD는 자체 배터리 생산부터 시작해서 전기차의 완제품 생산까지 수직계열화가 현대보다 잘 갖춰져 있고
직원들 임금은 심하면 5배이상도 차이가 날 뿐더러,
동일 제품을 생산해야 하는 생산량 자체가 비교가 안될겁니다. 생산량이 많을수록 가격 네고의 여지는 더 커집니다.
제가 중국이 좋아서? 그랬을까요? 저는 물건이 무조건 싸다고 사람들이 구입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특히 가격이 싸도 몇천만원씩 하는 자동차를 단순히 싸다고 구매를 하나요? 품질이 받춰줘야 사는거죠.
그런면에서 제가 경험하고 찾아본 모든 정보에서 BYD 차량이 우리나라에 왜곡되게 알려진 사실과 너무 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공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올해까지도 여전히 도전적인 사람들 위주로 팔리겠지만 향후 3년안에 엄청난 판매량을 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우리나라 정부에서 오히려 현대 기아에 보조금을 몰아주는 정책을 10년은 더 유지해야 경쟁이 가능할 수준이 될거라 봅니다. 그렇게 할거라고 생각도 들구요
그렇게 장황하게 백일장하실 수준은 아닙니다.
그리고 님의 극단적인 성향때문에 본질적인 의견교환이 이루어지지도 않는듯요. 세상을 흑백논리로만 보지 마세요. 아군이 아니면 무조건 적군인건 아닙니다.
시승 했을때 느낀점은 테슬라는 전기차라고 생각된다면
비와디는 가솔린차인데, 전기로 간다..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원패달이 없단거,, ( 원패달 너무 적응 돼서 발 왓다갓다 하기 힘들더군요)
샤오미 제품들, DJI드론이나 오즈모캠, 로봇청소기...이런것들은 이미 중국산 이미지 극복하고 품질과 브랜드를 인정받고 있어요. 중국산 전기차들도 몇년내에 그렇게 되리라고 장담, 확신 합니다...
아마 10년정도 지나면 "중국산" 이라고 도맷금으로 배척하는 분위기도 상당히 옅어질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한국에 이어서 일본도 전기버스는 BYD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일본 주재원인데 회사 전기버스도 BYD로 바뀌었습니다.
BYD정식 수입 되기 전에도 싸다는 이유로 다양한 중국전기차량들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다가 제대로 서비스 못받아서 뉴스도 나오고 했죠
이 수요가 이제는 정식 수입되고 서비스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는 업체가 생기니 선택이 모이게 되는 것이죠
보조금 소진 된 지역엔 BYD 자체적으로 그 금액만큼 할인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차 구입하고 싶은데 지역에 따라 보조금이 있고 없고가 차이가 많이 나니까
구입을 못하는 분들도 많은데 BYD는 그것을 신경안써도 되니까 그게 판매량 증가에 도움이 되겠죠.
만약에 전기차 보조금 소진 지역에 BYD처럼 현대, 기아가 그만큼 대신 할인한다고 하면,
현대, 기아 전기차 엄청 팔리겠죠.
BYD는 차량 보조금이 많이 높지가 않고, 후발주자라서 그런 것이겠지만요.
주변에 BYD 시내버스 많더라구요.
...
기사 찾아보니 2023년부터 중국산 전기버스의 신규 등록 대수가 국산을 앞섰다고 나옵니다.
희한한건 저한테만 그러는건지
똥침 놓는 차들이 많아서 더 기억에 남네요
좀더 팔리기시작하면, 쌍용수준 인식 되는건 얼마 안남았다고 보입니다.
실제로 쌍용차보다는 수준이 더 높아보입니다.
토레스evx랑 씨라이언 비교했을때 토레스가 나은점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