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면부..
기존의 둔탁하고 두리뭉실한 느낌이 사라지면서 날렵해지고
범퍼 하단쪽은 g80느낌도 살짝 들어간 듯 합니다.
앞범퍼 측면뷰도 샤크노즈 스타일이라 좋네요
후면부 턴시그널이 위로 올라온 것도 대환영이구요
실내 또한 완전 멋져졌네요!
판매량 대박날 것 같습니다.
보통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는
원가 절감을 감수해야 하지만,
완성도가 높아지고
초기 결함 문제가 해결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갖고 간다는 점에선 이 말이 맞는데
플레오스 커넥트가 되면서 전장 쪽이 풀체인지(?)나 마찬가지라서 요건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심리스호라이즌 램프가 더 얇아진다는데
조기황변 걱정도 좀 됩니다.
무튼 디자인이 너무 개취로 나와서
이제 화석이 되어가는 k7 1세대 그만 놔주고
기변하고 싶네요...
(그러나 주행거리가 연간 2천도 안된다는ㅜㅜ)
참 다행이라 생각해요.
하필 스타리아가 먼저 나와서 더 그랬죠..ㅎㅎ
디자인은 개취영역이라지만 저는 내/외부 모두 극호입니다.
저도 디자인은 극호, 전장은 걱정입니다
드뎌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준 듯요
위 사진들이 아직 전부입니다..^^
볼륨감도 너무 과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로는 심각하네요...
소나타가 저렇게 나오면 판매량 엄청 늘 것 같아요.
소나타가 디엣지로 가면서 추구한 부분들을 좀 가져왔나 싶기도 해요
이가격에 이렇게 좋은차가 나올수 있나 싶을정도로
좋은 가격에 차도 겁나 좋아요
같은 가격 suv 대비하면 황송한 기분이지요
플래그십 이미지가 확 좋아져서
전륜이라는 것을 빼면 꽤나 g80 수요를 가져올 수도요
그랜다이저 ㅎㅎ 오랜만입니다
플레오스... 떨리네요
물리버튼이 많다니 일단은 안심이 좀 됩니다
요즘 현대차가 뇌이징 해야하는 차종들이 좀 많지요
테슬라는 테슬라만의 매력이 넘쳐나는 차잖아요 ㅎㅎ
뒤 GRANDEUR 레터링 정리 살짝 하면 더 이쁠 것 같아요.
많이 좋아졌지요
디자인은 깔끔하게 잘 나온거 같네요
페리니까 가격이 크게 오르진 않겠죠~?
저도 가보려 합니다 ㅎㅎ
현대 내부에서는 제네시스 G80 판매량 때문에 그랜저가 너무 잘 팔리는 걸 원치 않는다고 하던데 걱정(?) 좀 되겠어요.
제네시스는 이제 연식도 좀 된지라..
긴장이 될 듯 합니다
그러면 거의 모든 하자가 다 해결되어 있을 듯 하네요
골치 아픈 전기차나 어줍잖은 고급차 고민하던 분들은 이쪽으로 엄청 몰리겠네요. SUV에서도 끌려오겠어요.
갠적으로 세단 인기가 지속되었음 하는 1인이라. ..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물이 배신하진 않겠죠--?
근데 왠지 깡통 옵션 흰색(택시?)은 생각보다 실물이 처참할 거 같다는 느낌이 확드네요.
30대 후반-40대 초중반에서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아 오류들이 아직 해결이 안되었나요..?
IG가 디자인이 참 좋았어요
조금 사용한 지우개일까요...?
시트 무늬는 넘어간다 해도 80년대 소파나 택시 천장 엠보싱 같은 도어옆에 붙은 똑딱이 단추들은 이해 불가입니다.
전 올드해서인지 그것도 맘에 드네요 ㅎㅎ
동호인들의 현행 사랑이란 참...
현행이 무슨 뜻이지요~?
똑딱단추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ㅎㅎ
여러 옵션이 있겠지요?
같은 가격이면 전기차는 고급감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상당히 저렴해보이는 마법이..
트렁크 골프백 넓찍이 세개는 실릴거 같은데.. 혹하네요
6천이 결코 저렴한게 아닌데 상대적인게 참 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