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모델3 롱레인지 출고 후 순정 타이어로 (미쉐린 MXM4)
현재 약 66,700 km 정도 주행하였습니다.
마모 한계선 까지 살짝 남아있긴한거 같은데 미끄럼 방지 도로나 지하 주차장에서 좀 슬립이 나는 느낌이 나고,
앞바퀴는 안쪽에 약간의 편마모가 보이기도 합니다.
2만 키로때 위치 교환하며 얼라이 보고 그 후 5만때 위치 교환 하려다 타이어 마모 편차 적다고 그냥 타다 전체 교환하라 했는데 장마 시즌 오기전 7만 키로 전에 얼렁 교체해야겠네요
MXM4 에서 아이온으로 가면 승차감 개선 체감이 될까 궁금해집니다. ㅎㅎ
뒷타이어인가요? 앞타이어인가요? 뒷타이어에 6만이면 내구성 진짜 좋은거같네요 ㅎㅎ
더 탈수 있을거같긴한데 새 타이어를 써보고 싶은 마음이 큰가 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