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분량중 90%를 비판에 할애하시긴 하지만
특히 잡소리... 또 잡소리 등을 재밌게 ㅎㅎ
요즘 아파트에 필랑트 몇대 보여서 궁금해서 찾아 본거지만 실제 오너 후기보니 필랑트가 더 궁금해집니다.
세컨카가 좀 오래되서 알아보는중으로
모Y가 1순위지만 대기도 길고 급하지도 않고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입니다.
르노는 한번도 타본적이 없어서 아는것도 없고
주변 소유자도 없고..
전체 분량중 90%를 비판에 할애하시긴 하지만
특히 잡소리... 또 잡소리 등을 재밌게 ㅎㅎ
요즘 아파트에 필랑트 몇대 보여서 궁금해서 찾아 본거지만 실제 오너 후기보니 필랑트가 더 궁금해집니다.
세컨카가 좀 오래되서 알아보는중으로
모Y가 1순위지만 대기도 길고 급하지도 않고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입니다.
르노는 한번도 타본적이 없어서 아는것도 없고
주변 소유자도 없고..
카페에서는 환장할정도로 많이난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집에 르삼차 한대 있는데 그간 수리하면서 불편한 점 때문에 르노차는 좀 꺼려지긴 하는데
3년전 뽑은 기아차보다 16년된 르삼차가 핸들링이 더 좋더라고요.
주행보조 있지만 매번 켜는 것도 아니고 보타 스트레스가 적지 않은데
보타 없는 직진성만으로도 충분한 장점이 될 것 같네요.
SM520이 첫차였는데,
그뒤로 십여년째 현기차를 운용중이지만
Sm 핸들링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 때 느꼈던 것 중의 하나가 직진성이더라구요
터치버튼 인식속도 느린건 좀 짜치네요
제 경험에는 르노삼성 이후 출시한 르노차는 다 잡소리가 적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