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어님 현기차도 모닝부터 제네시스가 있는만큼 브랜드마다 모델이 워낙 많기도하고. 단순히 마그넷이 큰.. 이런건 모를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오디오는 알갈이부터 시작해서 DSP앰프 만지고 위상 정렬 틀어져 소리가 산만해지면 순정으로 복귀하기도 하는데다 돈이 많이 드는 분야라 시작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GOP짬타이거님 기존 페라이트 자석을 쓸때야 크기가 의미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네오디엄 자석 들어가고는 큰 의미 없지 않나요? 훨 작은 크기에서도 발생 자장이 더 강하게 나와요. 스피커 업체들 트렌드인지 모르겠지만 크기는 줄이고 자석 종류도 바꾸고 있네요.
Karyudrian
IP 117.♡.245.90
04-26
2026-04-26 18:08:27
·
@GOP짬타이거님 스피커 잘 모르긴 합니다만, 스피커 뒤쪽 마그넷 크기는 네오디움 쓰면 많이 줄어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력을 자석의 크기만으로 판단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차량에서는 스피커 수십개의 자석무게만 해도 무시못할 수준일거 같은데 작으면서도 자력은 비슷하면 그게더 좋은거아닌가 싶네요..
@Karyudrian님 마그네틱 자력이 세면 앵프 출력이 받춰주는 만큼 댐핑 제어 능력이 뛰어나 고출력시 깔끔한 소리를 내주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이런 과격한 음을 견디기위해서는 콘지의 뒤트림도 적어야 되는 더 복잡한 문제도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제조사들은 과격한 움직임이 필요한 저역은 서브우퍼로 주로 빼면서 우퍼의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쓰니 저출력의 높은 효율에 비해 사운드질은 매우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하드웨어적인 한계가 있기에 그 이상이 필요하면 고출력의 앰프와 이를 받아 줄수 있는 스피커 그리고 스피커를 단단히 고정하며 붙잡을 수 있는 구조물이 필수라 생각됩니다.
다행히 여기에 붙은 스피커의 크기는 약 6.5인치로 많이 작기에 현실적으로는 서브우퍼와 조합이 거의 필수적이라 굳지 과하게 힘줄 필요는 없는 듯 햡니다.
jinhada
IP 1.♡.31.105
04-27
2026-04-27 16:42:27
·
@GOP짬타이거님 마그넷 크기는 네오디움 쓰면 엄청나게 작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스캔같은 경우 신형 스피커들은 마그넷이 작아져 있습니다. 순정은 무게등의 이슈로 인해서 가벼우면서 적당한 제품을 고르는게 일반적입니다. 동급 제품으로 비교하면 마그넷만 크다고 좋은 제품은 아닙니다.
고서적
IP 125.♡.14.159
04-26
2026-04-26 08:17:54
·
포르쉐랑 일반 대중차를 비교 하시면…
사ㄱ1꾼
IP 49.♡.106.241
04-26
2026-04-26 08:19:39
·
@고서적님 포르쉐도 뭐 솔까 별거 없더라고요;;;;
세설
IP 106.♡.82.233
04-26
2026-04-26 10:00:10
·
@사ㄱ1꾼님 포르쉐도 별거 없으면 제네시스도 별거 없고 람보르기니도 별거 없고 벤틀리도 별거 없는 건데 별거 없는데도 고객들이 사주는 그게 능력인겁니다.
까내리는건 쉽지만 제네시스는 전세계 사람들이 “사줄 만한” 1.5억 이상의 차량도 “못만드는” 브랜드인데 그게 별거 없는 브랜든거죠
제 생각에 포르쉐에 비해서 현기 옵션이 혜자인 점이 있다면... 비용이 얼마인지를 떠나서 편의옵션 안전옵션 처럼 그래도 기능적으로 고를만한 옵션을 구성해놨다는 점이죠ㅋㅋ
포르쉐는 스마트키랑 안전벨트 심지어 주유구 뚜껑 색깔을 따로 고를 수 있게 만들고, 시트/콘솔/차량 후면에 차 모델명 로고 박을 수 있냐 없냐를 고르게 만들고, 발매트도 비스포크 옵션을 만들어놨어요.... 물론 하나 바꿀 때마다 40만원, 160만원, 230만원 추가되구요?ㅎㅎ
벤츠 인디오더 옵션 가격 보고 오시면 포르쉐가 싸보이실걸요... 람페맥은 당연히 훨씬 비싸구요.
테슬라? 마칸 vs 모델Y기준으로, 빨강 페인트 마칸 220.. 모델Y 276.. 흰색 내장, 마칸 +30 or +60 만원, 모델Y 193만원...
인디오더 옵션 가격은 포르쉐가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그래도 기본에 포함되는 것보단 비싸죠. 문제는 꼭 넣어야 할 것도 죄다 옵션이라 넣게 되니까 가격이 많이 오르는게 문제죠. 그래서 코리안패키지(요샌 블랙에디션, 플래티넘에디션 등 끝물 에디션)로 기본으로 왕창 들어가면 가격이 다운되는거구요.
흠.. 포르쉐가 별거 없지는 않죠. 브레이크만 봐두요. 앞쪽은 SHW의 2피스 방향성 로터 쓰는데, 뒤쪽은 1피스지만 방향성 씁니다 -_-; 그래서 차량 1대분의 로터 품번이 4개입니다. 방향성 로터 써봐야 냉각 쪼금 나아지는데, 그거 나아지려고 물류비 증가를 감수하는거죠... 현대도 이런식으로 쓰나요? 전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요;;;
G90 뱅앤올룹슨 23스피커 390만원
카이엔 부메스터 21스피커 870만원이네요^^
보스14스피커는 카이엔에선 200만원 그랜져에선 119만원이네요~
음악들은 대부분 2채널이고
차 안에서 5.1채널, 돌비애트모스 같은... 그런 소스도 거의 없어서
유닛 하나하나 좋은게 훨씬 좋습니다.
물론 개수까지 많으면 당연히 더 좋죠.
가장 큰 문제는 브랜드 마크가 보스, 크렐 뭐 이런거 붙어있어도 뜯어보면 진짜 보스에서 만든거 맞아? 하는수준의 조악한게 대부분입니다. 중국 저가형 스피커 갖다가 튜닝 좀 해주고 마크 붙였나 느낌.
브랜드 + 스피커 개수로만 우위를 알 수가 없어요.
스피커 23개 짜리가 더 저렴하니 스피커 21개짜리보다 혜자다?
이걸론 비교 불가합니다.
G90의 비앤오 옵션은 어느수준인가요?
전 저희 아버지차인데도 막귀라서 잘 몰라요 아 뭔가 뽜봥하다 이정도 느낌만 알지 ㅋㅋㅋ
전 그랜져깡통스피커도 나름 뭐 불만없이 잘듣는 막귀;;;;;
스피커 마그넷(자석)의 크기는 스피커의 성능, 특히 저음 재생 능력, 감도, 출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일반적으로 마그넷이 클수록 더 강력한 자기장을 형성하여 보이스 코일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비싼 스피커들 후면 사진입니다.
스피커 크기는 같은데 마그넷 크기 차이가 눈에 띄죠.
그리고 카오디오는 알갈이부터 시작해서 DSP앰프 만지고 위상 정렬 틀어져 소리가 산만해지면 순정으로 복귀하기도 하는데다
돈이 많이 드는 분야라 시작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과거 렉시콘 옵션들어간 k9(kh)는 불만있어서 스피커 알갈이 하고 타고.
그나마 최근에산g80(rg3)도 렉시콘 옵션인데. 아쉽긴한데 제기준 막 돈들여서 튜닝 할정도는 아니더라구요. 블로그나 오디오가게 글봐도 예전에 비해 시공사례가 줄은것같기도하고.
근데 막상 뜯어보면 둘다 마그넷 크기가 콩알같이 동일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G80의 소리가 맘에든다 정도는 아니지만 차량용 치고는 뭐 바꿀까말까 그경계선까지는 오더라구요.
쓰신 댓글에 의견(마그넷 크기, 출력, 감도등) 전적으로 동의하나 제기준 최근 제네시스 오디오 시스템은 어. 꽤들을만하더라구요.
그리고 현기. 제네시스 옵션값을 포르쉐랑 비교는 조금 안맞는것같습니다..ㅎㅎ 타이칸에 들어가는 뭐시기 오디오 옵션은 800인가 1200만원인가하는데..
참고로 저는 돈을 많이 쓰진않았지만 과거엔 오디오 청음도 주기적으로 다녔고 집에서 쓰고있는 오디오도. 제가 소자 튜닝도하고 공간 측정해서 스피커 위치잡고 쓰고있습니다.
볼보xc90의 스피커 차량용 치고. 마그넷이 그나마큽니다만.
차량은 아무래도 연비 무게가 민감하다보니. 오디오세팅을 마그넷 크기(무게)를 제한두는것같습니다.
공간의 제한이 있다보니. 서라운드시스템을 쓰고요.
카이엔 그랜져 깡통가격 생각하면 그랜저 스피커옵션값 너무 비싸네요
제 친구가 자기는 막귀라 구별못한다 주장해서 근처 볼보 매장가서 S90의 B&W 청음 시켜줬더니 감동하길래 같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볼보 사운드는 순정에서 동급 최고죠.
다만 엔진 질감이 아쉽고, 같은 B&W 옵션도 S90은 좋은데 XC60은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사실 귀가 다친거 아니면 이세상에 막귀는 없습니다.ㅎ 관심이 없을 뿐입니다.ㅎ 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페라이트 자석을 쓸때야 크기가 의미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네오디엄 자석 들어가고는 큰 의미 없지 않나요?
훨 작은 크기에서도 발생 자장이 더 강하게 나와요.
스피커 업체들 트렌드인지 모르겠지만 크기는 줄이고 자석 종류도 바꾸고 있네요.
스피커 뒤쪽 마그넷 크기는 네오디움 쓰면 많이 줄어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력을 자석의 크기만으로 판단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차량에서는 스피커 수십개의 자석무게만 해도 무시못할 수준일거 같은데
작으면서도 자력은 비슷하면 그게더 좋은거아닌가 싶네요..
마그네틱 자력이 세면 앵프 출력이 받춰주는 만큼 댐핑 제어 능력이 뛰어나 고출력시 깔끔한 소리를 내주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이런 과격한 음을 견디기위해서는 콘지의 뒤트림도 적어야 되는 더 복잡한 문제도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제조사들은 과격한 움직임이 필요한 저역은 서브우퍼로 주로 빼면서 우퍼의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쓰니 저출력의 높은 효율에 비해 사운드질은 매우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하드웨어적인 한계가 있기에 그 이상이 필요하면 고출력의 앰프와 이를 받아 줄수 있는 스피커 그리고 스피커를 단단히 고정하며 붙잡을 수 있는 구조물이 필수라 생각됩니다.
다행히 여기에 붙은 스피커의 크기는 약 6.5인치로 많이 작기에 현실적으로는 서브우퍼와 조합이 거의 필수적이라 굳지 과하게 힘줄 필요는 없는 듯 햡니다.
포르쉐도 별거 없으면 제네시스도 별거 없고
람보르기니도 별거 없고 벤틀리도 별거 없는 건데 별거 없는데도 고객들이 사주는 그게 능력인겁니다.
까내리는건 쉽지만 제네시스는 전세계 사람들이 “사줄 만한” 1.5억 이상의 차량도 “못만드는” 브랜드인데 그게 별거 없는 브랜든거죠
벤틀리 롤스로이스랑 비교하면 혜자를 넘어 거저인 수준이 되버리져 ㄷㄷ
뭐 포르쉐랑 비교하면 다른 대부분의 브랜드가 그렇겠지만요.
포르쉐는 스마트키랑 안전벨트 심지어 주유구 뚜껑 색깔을 따로 고를 수 있게 만들고, 시트/콘솔/차량 후면에 차 모델명 로고 박을 수 있냐 없냐를 고르게 만들고, 발매트도 비스포크 옵션을 만들어놨어요....
물론 하나 바꿀 때마다 40만원, 160만원, 230만원 추가되구요?ㅎㅎ
근데 진짜 옵션넣는 재미가있긴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물론 가격보면 열받긴하지만...
우선 전기카이엔 옵션 넣어보는 중입니다
람페맥은 당연히 훨씬 비싸구요.
테슬라? 마칸 vs 모델Y기준으로, 빨강 페인트 마칸 220.. 모델Y 276..
흰색 내장, 마칸 +30 or +60 만원, 모델Y 193만원...
인디오더 옵션 가격은 포르쉐가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그래도 기본에 포함되는 것보단 비싸죠.
문제는 꼭 넣어야 할 것도 죄다 옵션이라 넣게 되니까 가격이 많이 오르는게 문제죠.
그래서 코리안패키지(요샌 블랙에디션, 플래티넘에디션 등 끝물 에디션)로 기본으로 왕창 들어가면 가격이 다운되는거구요.
흠.. 포르쉐가 별거 없지는 않죠. 브레이크만 봐두요.
앞쪽은 SHW의 2피스 방향성 로터 쓰는데, 뒤쪽은 1피스지만 방향성 씁니다 -_-;
그래서 차량 1대분의 로터 품번이 4개입니다.
방향성 로터 써봐야 냉각 쪼금 나아지는데, 그거 나아지려고 물류비 증가를 감수하는거죠...
현대도 이런식으로 쓰나요? 전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요;;;
폴쉐가 싸긴 읍....
전 카이엔 가지고있었는데 진짜 생각보다 별게 없어서 ㅠㅠㅠ
댓글 보니 그게 아닌가보네요
별개로,
요즘 일부 최신형 외제차들
시트에도 스피커가 달려서 비트감이 몸으로 느껴지게 신나게 쳐준다는데
힙합이나 락 들을때나 그게 장점인 것 같은데
클래식 음악 위주로 듣는 사람은 플래그십 대형 세그먼트 타는 사람중에서도 잘 없나보네요...
G80중고차 살때 그때 같이 g90 rs4 ,b&o 들어봤는데 꽤 준수합니다.
약간 어두운 느낌있습니다.
소니 포터블 고성능 dap 들어본적있는데. 이것도 느낌이 좀 어두운 느낌이었는데. 느낌은 약간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쿵쿵거리는 느낌보다 음을 세밀하게 나누고 정교하게 표현하는데 더 좋은 오디오라는것에 공감합니다.
사실 g90쯤 타는 분들은 인터넷에 글을 잘 안쓰셔서.. 그런듯하네요.ㅎㅎㅎ
장기로 해외 출장을 다니며 수많은 외제차를 타봤는 데, 현재까진 인피니티 M37 익스클루시브 차량의 소리가 제일 낫더군요.
나머지 차량들은 고만고만한 느낌이더군요.
미국도 결국 자국에서 생산하고, 자국 브랜드도 있고 시장이 크니 그런거고요.
효율은 조금 포기하면서 내구성과 정비성이 좋게 만들어 보편적인 국내 차주분들이 원하는 리즈에 충실한 차량같습니다.
다만 빠른 리사이클의 요즘 트랜드와 다르게 시대착오적인 구시대 설계를 유지하는 매우 독특한 차량 기본기가 있어 차령 10년쯤 지나 저렴해진 중고차로 매우 큰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