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충전기에 아무것도 없고 qr코드 하나만 있습니다. 사이드에 충전중단 버튼 있구요.
qr찍으면 2만원 결제창이 뜹니다. (뭐 완속이면 2만원이상 장기주차가 하려면 시간이 ㅎㄷㄷ)
그러면 카드나 간편결제(예:네이버페이)로 결제합니다.
그렇게 하고 나중에 관광하고 돌아오고 중단시키면 충전한 금액만 빼고 나머지 금액 환불해줍니다.
회원가입이니 카드등록이니 거치지 않으니 관광지 시스템으로는 괜찮네요.
물론 어르신들은 힘들겠지만 그건 기존 시스템이 심했으면 심했지 덜 하지 않았던터라 ^^;;
요즘은 취소되면 다음 결제로 혜택 넘어가지 않나요?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5560823
회원가/비회원가라고 가격 차별 심하게 두는 것도 솔직히 이해 되지 않고...
신용카드 결제로 얼른 변경되어야 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셀프주유소 가득 같은 옵션이 저 충전기는 기본값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