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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간당

이야기 중국] 스마트 콘셉트 #2 / 창안자동차 / 뉘르기록보다 빠른 충전속도 / GMW 탱크 1

2026-04-23 20:09:06 182.♡.188.179
전자치킨

📑 오늘의 중국 자동차 뉴스 인덱스

  1. 스마트 컨셉트 #2: 전설적인 '포투'의 귀환, 메르세데스와 지리의 합작

  2. 창안자동차 2030 비전: 500만 대 판매 목표, 포드와 혼다를 넘보는 글로벌 야망

  3. CATL 션싱 3세대 배터리: 3분 44초 만에 80% 충전, 물리적 한계를 깬 혁신

  4. GWM 탱크 700 Hi4-Z: 864마력의 압도적 출력과 독특한 존재감의 오프로더





[스마트 컨셉트 #2]: 메르세데스의 디자인과 지리의 기술이 만난 도심형 마이크로 EV


 Smart’s Smallest EV Just Grew Almost A Foot, And Mercedes Is To Blame


스마트가 자사의 상징과도 같았던 '포투(Fortwo)'의 정신적 계승자인 '컨셉트 #2'를 베이징에서 공개했습니다. 2024년 EQ 포투가 단종된 이후 공백기로 남아있던 마이크로 EV 시장에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세련된 디자인 감각과 지리자동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조화를 이룬 결과물입니다.


이번 컨셉트 #2는 과거의 작고 귀여운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선 프리미엄 도심형 모빌리티로서의 가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커진 차체와 성숙해진 디자인 Smart’s Smallest EV Just Grew Almost A Foot, And Mercedes Is To Blame Smart’s Smallest EV Just Grew Almost A Foot, And Mercedes Is To Blame Smart’s Smallest EV Just Grew Almost A Foot, And Mercedes Is To Blame Smart’s Smallest EV Just Grew Almost A Foot, And Mercedes Is To Blame


컨셉트 #2의 전장은 2,792mm로, 오리지널 스마트보다 약 292mm 길어졌으며 이전 세대 EQ 포투보다도 97mm가 늘어났습니다. 비록 몸집은 커졌지만 여전히 피아트 500e보다 840mm나 짧아 도심 주행의 극강의 편의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 특유의 매끄러운 표면 처리와 공격적인 LED 헤드램프 디자인이 결합되어 더욱 성숙한 외관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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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에어로 커버가 적용된 휠과 도어 핸들 대신 장착된 가죽 스트랩, 그리고 후면의 매트릭스 스크린 등은 컨셉트카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양산형 모델은 올해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컨셉트 모델의 화려한 디테일 중 일부는 현실적인 사양으로 조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전체적인 실루엣은 유지될 전망입니다.



혁신적인 플랫폼과 주행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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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량의 뼈대는 지리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새로운 '전기 컴팩트 아키텍처(ECA)'를 기반으로 합니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약 300km(186마일)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는 이전 모델인 EQ 포투의 135km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도심 단거리 주행을 넘어 근교 드라이빙까지 가능한 실용성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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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뿐만 아니라 충전 편의성도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20분이 채 걸리지 않으며, V2L(Vehicle-to-Load) 기능을 지원해 캠핑이나 야외 활동 시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도 갖췄습니다. 구동 방식은 스마트의 전통을 계승하여 후륜 구동(RWD) 레이아웃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총평 (Verd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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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셉트 #2는 '작지만 프리미엄'이라는 스마트만의 정체성을 가장 현대적으로 해석한 모델입니다. 지리의 플랫폼 덕분에 주행 거리가 획기적으로 늘어났다는 점이 가장 고무적이며, 도심 복잡한 곳을 주로 주행하는 드라이버들에게 이보다 스타일리시한 선택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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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 전장 2,792mm로 몸집을 키워 더 넓은 실내 공간과 실용성 확보.

  • 🔋 지리 ECA 플랫폼 기반으로 주행 거리 300km 달성 및 20분 내 초고속 충전 지원.

  • 🇫🇷 올해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양산형 공식 데뷔 및 유럽 시장 우선 출시 예정.


출처: Smart’s Smallest EV Just Grew Almost A Foot, And Mercedes Is To Blame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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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안자동차 2030]: 500만 대 판매 목표, 포드와 혼다를 넘어서는 글로벌 거인으로

 A Chinese Brand Most Americans Can’t Name Wants To Outsell Ford By 2030


중국의 창안자동차(Changan)가 2030년까지 연간 500만 대 판매라는 야심 찬 목표를 발표하며 글로벌 ‘Top 5’ 제조사 진입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현재 포드(440만 대)나 혼다(350만 대)의 판매량을 뛰어넘는 수치로, 전체 판매량의 60%를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채우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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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안은 성장의 핵심 동력을 해외 시장 확대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63만 대 수준이었던 해외 판매량을 2030년까지 최대 180만 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아바타(Avatr), 딥알(Deepal) 등 자사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또한 포드, 마즈다와의 합작 투자를 통해 축적된 제조 노하우가 이러한 공격적인 확장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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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차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Sodium-ion)를 탑재한 전기 세단 출시도 준비 중입니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기존 리튬 이온보다 생산 비용이 훨씬 저렴해 초저가 전기차 시대를 열 수 있는 핵심 기술로 평가받습니다. 창안은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력과 규모의 경제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입니다.


[3줄 요약]

  • 🎯 2030년 연간 500만 대 판매 목표 설정 및 글로벌 5위권 제조사 진입 선언.

  • 🌍 판매량의 60%를 전동화 모델로 구성하고 해외 수출을 최대 180만 대까지 확대.

  • 🔋 리튬 대비 저렴한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술을 도입해 초저가 전기차 시장 공략.


출처: A Chinese Brand Most Americans Can’t Name Wants To Outsell Ford By 2030 (2026-04-23)




[CATL 3세대 션싱]: 충전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10-80% 충전 단 3분 44초


 CATL’s New EV Battery Charges Faster Than Ford’s Mustang GTD Laps The ‘Ring


배터리 거인 CATL이 지리와 BYD를 압도하는 3세대 '션싱(Shenxing)' LFP 배터리를 공개하며 충전 속도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배터리는 잔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단 3분 44초가 소요되며, 이는 최근 발표된 지리의 '골든 브릭' 배터리보다 약 2분이나 빠른 경이로운 수치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VnBBoZpzt-A?si=BC5MivBIRCnncqbV


특히 충전 초기 1분 만에 배터리의 35%를 채울 수 있으며, 10%에서 98%까지 완충에 가까운 충전도 6분 27초면 충분합니다. 이는 뉘르부르크링을 한 바퀴 도는 시간보다 빠른 속도로, 전기차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충전 대기 시간을 내연기관 주유 시간 수준으로 단축했다는 점에서 파괴적인 혁신으로 평가받습니다.


https://www.carscoops.com/wp-content/uploads/webp/2026/04/CATL-224263-1024x576.webp


추운 날씨에서의 성능 저하 문제도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영하 30도(-30°C)의 극한 환경에서도 10-98% 충전을 9분 만에 끝낼 수 있는 자가 가열 기술을 적용했으며, 1,000회의 초고속 충전 이후에도 배터리 수명이 90% 이상 유지될 정도로 내구성을 확보했습니다. CATL은 이 기술을 상하이-GM-우링 등과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3줄 요약]

  • ⚡ 10%에서 80% 충전까지 단 3분 44초 소요되며 기존 경쟁사 기록을 압도.

  • ❄️ 영하 30도의 혹한에서도 9분 만에 완충이 가능한 혁신적인 자가 가열 기술 탑재.

  • 🛡️ 1,000회 이상의 초고속 충전 사이클 후에도 90% 이상의 배터리 수명 유지 확인.


출처: CATL’s New EV Battery Charges Faster Than Ford’s Mustang GTD Laps The ‘Ring (2026-04-23)




[GWM 탱크 700 Hi4-Z]: 864마력의 괴물 오프로더, 디자인은 G바겐과 짐니 사이

 GWM Built An 864-HP Off-Roader That Can’t Decide If It’s A G-Wagen Or A Jimny


그레이트 월 모터(GWM)가 자사의 플래그십 오프로더 '탱크 700'의 2026년형 업데이트 모델인 'Hi4-Z'를 공개했습니다. 외관은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와 스즈키 짐니를 섞어놓은 듯한 독특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한 바디킷과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을 통해 존재감을 더욱 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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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4-Z의 핵심은 864마력이라는 압도적인 합산 출력입니다. 2.0L 터보 엔진과 듀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59.1kWh의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전기만으로 최대 190km(118마일)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800마력이 넘는 고성능임에도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5.6초가 소요되는데, 이는 차량의 거대한 덩치와 무게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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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Hi4-T' 버전도 제공됩니다. 이 모델은 3.0L V6 엔진과 3개의 락킹 디퍼렌셜을 탑재하여 험로 탈출 능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드 시 100km당 단 1.16L(약 86.2km/L)의 연료만 소비한다는 놀라운 효율성 지표를 제시하며, 고성능 오프로더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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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 🐎 864마력의 고출력 PHEV 시스템 탑재 및 전기 주행 거리 190km 확보.

  • ⛰️ 3개의 락킹 디퍼렌셜을 갖춘 오프로드 특화 버전(Hi4-T) 동시 운영.

  • ⛽ 하이브리드 모드 시 압도적인 연료 효율성과 웅장한 디자인의 조화.


출처: GWM Built An 864-HP Off-Roader That Can’t Decide If It’s A G-Wagen Or A Jimny (2026-04-23)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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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치킨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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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쵸
IP 219.♡.56.194
21:01 2026-04-23 21:01:17
·
전기차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마트포투. 드디어 #2로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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