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조용하다. 2. 악셀 누르면 딜레이없이 튀어나간다. 3. 국물류 교체 할일이 없다. 3-2. 국물류 교체하러 갈일이 없으니 정비소 가는날 썼어야 할 월차를 노는데 쓸수있다. 4. 유지비가 하이브리드랑 비교해도 1/4 수준이다.
5만Km 탄사람의 평가입니다.
pluto248
IP 211.♡.162.75
17:08
2026-04-23 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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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고유가라 전기차 중고값도 엄청 올랐더라구요. 저도 다음은 전기차로 갈것 같은데, 혹시 구매 계획이 있으시더라도 2~3년후로 미루는걸 추천드립니다. 현기도 그때는 SDA 구조로 바뀌어서 감독형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이 출시가 되고 이에 맞추어 테슬라도 법적 제재가 같이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링민
IP 211.♡.72.94
17:10
2026-04-23 17: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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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동 에어컨 최고입니다
IP 106.♡.83.73
17:18
2026-04-23 17: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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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상조회에서 나왔습니다. 저만 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 210.♡.78.9
17:20
2026-04-23 1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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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차로 한달에 20만원 나오던 주유비(?)가 월 5만원으로 줄었습니다.
사이코딸기
IP 175.♡.73.74
17:25
2026-04-23 17: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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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꾸지 말라는 댓글을 기대하며 들어왔지만 저도 꿈을 갖게 됐습니다. 질문자님 표현 재치있으십니다.
고수의상징
IP 118.♡.85.105
17:52
2026-04-23 17: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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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집에오면 일반차들 이중주차는 기본에 코너에 주차하고 주차장 램프 한가운데에 주차하고 아주 비매너 주차로 염병떨고 있는데 전기차 충전자리는 늘 비어있어서 집 주차 스트레스가 없어 좋습니다.
전가복
IP 223.♡.81.83
18:14
2026-04-23 18: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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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아직 없지만 차에서 에어컨 오디오 틀고 짱박히기 좋아서 전기차가 땡기더군요. 그리고 주차자리가 정 없을때는 충전하면 되구요.
1. 국물류 교체가 필요 없어요. 돈도 돈이지만, 시간도 아낄 수 있거든요. 외제차들 오일 교체예약 잡는데 막 한달씩 걸리는 지역도 있어요... 2. 성능 하향 곡선이 없어요. 배터리 용량 줄어드는거 말고는요. 새차때랑 5년지난 차의 파워트레인은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엔진차로는 오버홀 주기적으로 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불가능하죠. 소음도 늘어나고, 진동도 늘어나고, 출력도 좀 줄어들고, 리스폰스도 느려지는게 보통이니까요. 3. 파워트레인의 부드러움과 반응속도가 엄청납니다. 무슨 내연차를 가져오건 간에, 일상주행시의 부드러운 움직임은 전기차가 훨씬 좋아요. V8이든 V12든 뭐든 간에요. 4. 유지비가 굉장히 낮아요. 500마력 오버차량으로, 1년에 3만킬로를 뛴다면, 5년 유지비로 5천에서 7천정도 차이가 날겁니다. 이 가격대 차량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유지비에 신경을 덜 쓴다지만, 이 정도 차이나면 신경을 안 쓸수가 없어요. 5. 어느 정도 가격대가 되면 내연차보다 전기차가 더 쌉니다. BMW이 iX 50이 X3 M50보다 더 쌉니다. 포르쉐는 더 많이 싸구요.
... 고가 전기차 무용론이 대세긴 하고 저도 상당히 동의했지만, 모델3를 탄지 5년이 넘으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컨디션이 나빠지질 않는거에요. 지금은 6년차인데, 시스템이 구형이라는 점 제외하면 새차랑 별 차이 없습니다;;; 차값과 유지비를 모두 포함한 총소유비용 측면에선 전기차가 그냥 깡패에요. 가격이 올라가면 더 많이 벌어집니다. 심지어 컨디션 유지도 더 잘되요. 고출력 내연차는 10만km면 이제 슬슬 너덜너덜해지는데, 전기차는 그런거 없어서.. 이것까지 감안하면 숨은 비용은 더 많이 벌어질겁니다.
... 즉 결론이, 전기차는 유지비가 낮으니 그냥 그 유지비를 차값에 더 보태고, 좀 오래 탄다 생각하면, 쉽게 타기 힘든 윗급 차를 오래 탈 수있어요. 같은 값에요. :)
고사장님
IP 58.♡.58.124
20:53
2026-04-23 20: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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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장점 적어주셨는데, 저도 노국물 노입고 노주유 좋지만, 단 연 최 고 는
시동걸고 바로 붕~이 제일 편합니다. 관리요소가 줄어든게 제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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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아기가 없어도 본인이 틈날 때마다 차에서 쉬는것만으로도 꿀맛입니다.
아이오닉 9처럼 큰 전기차는 아예 개인 아지트도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솔직히 충전 이야기를 많이하는데 요즘 신축들 완속은 남아도는 상황이라... 저는 800세대에 충전기 6대일때부터 탔는데 그 아파트는 지금 66기가 되었더라고요..
충전빼고는 다 장점 같습니다. 감가도 고가 전기차 이야기니..
마치 4000cc 이상 대형차처럼 두툼한 토크밴드와 가속질감이 좋습니다
2. 악셀 누르면 딜레이없이 튀어나간다.
3. 국물류 교체 할일이 없다.
3-2. 국물류 교체하러 갈일이 없으니 정비소 가는날 썼어야 할 월차를 노는데 쓸수있다.
4. 유지비가 하이브리드랑 비교해도 1/4 수준이다.
5만Km 탄사람의 평가입니다.
저도 다음은 전기차로 갈것 같은데, 혹시 구매 계획이 있으시더라도 2~3년후로 미루는걸 추천드립니다.
현기도 그때는 SDA 구조로 바뀌어서 감독형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이 출시가 되고 이에 맞추어 테슬라도 법적 제재가 같이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성능 하향 곡선이 없어요. 배터리 용량 줄어드는거 말고는요. 새차때랑 5년지난 차의 파워트레인은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엔진차로는 오버홀 주기적으로 하는 수준이 아니라면, 불가능하죠. 소음도 늘어나고, 진동도 늘어나고, 출력도 좀 줄어들고, 리스폰스도 느려지는게 보통이니까요.
3. 파워트레인의 부드러움과 반응속도가 엄청납니다. 무슨 내연차를 가져오건 간에, 일상주행시의 부드러운 움직임은 전기차가 훨씬 좋아요. V8이든 V12든 뭐든 간에요.
4. 유지비가 굉장히 낮아요. 500마력 오버차량으로, 1년에 3만킬로를 뛴다면, 5년 유지비로 5천에서 7천정도 차이가 날겁니다. 이 가격대 차량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유지비에 신경을 덜 쓴다지만, 이 정도 차이나면 신경을 안 쓸수가 없어요.
5. 어느 정도 가격대가 되면 내연차보다 전기차가 더 쌉니다. BMW이 iX 50이 X3 M50보다 더 쌉니다. 포르쉐는 더 많이 싸구요.
...
고가 전기차 무용론이 대세긴 하고 저도 상당히 동의했지만, 모델3를 탄지 5년이 넘으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컨디션이 나빠지질 않는거에요. 지금은 6년차인데, 시스템이 구형이라는 점 제외하면 새차랑 별 차이 없습니다;;;
차값과 유지비를 모두 포함한 총소유비용 측면에선 전기차가 그냥 깡패에요. 가격이 올라가면 더 많이 벌어집니다.
심지어 컨디션 유지도 더 잘되요. 고출력 내연차는 10만km면 이제 슬슬 너덜너덜해지는데,
전기차는 그런거 없어서.. 이것까지 감안하면 숨은 비용은 더 많이 벌어질겁니다.
...
즉 결론이,
전기차는 유지비가 낮으니 그냥 그 유지비를 차값에 더 보태고, 좀 오래 탄다 생각하면,
쉽게 타기 힘든 윗급 차를 오래 탈 수있어요. 같은 값에요. :)
저도 노국물 노입고 노주유 좋지만,
단 연 최 고 는
시동걸고 바로 붕~이 제일 편합니다.
관리요소가 줄어든게 제일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