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s는 800v 시스템 + 배터리 용량 업, 2단 감속기 탑재 및 본격적인 스티어 바이 와이어까지 채택 진행했으나 디자인으로 욕을 먹고 있고

(생선 가시 앞태 어쩔)
i7은 400v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가지만 리막에서 받아온 원통형 셀을 넣어서 효율성을 끌어 올렸으나 역시 디자인으로 욕을 먹고 있네요.

(디테일은 봐줄만 하지만 베엠베 마크 가린채 어디 묶어놓고 이거 구형 링컨 mkz 시리즈라고 1년정도 세뇌하면 믿을듯)
다른 접근 방식으로 개조차를 만들었지만 디자인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뭐 반은 농담이고 사실은 전직 eqe 차주로서 이제는 플래그십 전기차가 갖고 싶네요..
도저히 적응 못할거 같아요...
꼭 노키아 와 모토롤라 같아요...
컴퓨터도 어차피 SW는 윈도우도 대동단결했죠.
자동차용 소프트웨어도 어차피 죄다 AAOS에 UX만 다를 뿐이니까요.
UX에 자신만의 철학과 아이덴티티를 녹여내기야 하겠지만, 이게 무슨 비전 같은게 있고 그러진 않죠. ㅋ
2010년도 초반 즈음의
그 절제의 미학.. 이 그립습니다
유행 돌아올때까지 견뎌야지유 ㅜㅜ
저 못생긴차들이랑은 별개로 제가 알고있던 세상이 뭔가 휙휙 바뀌니 따라잡기가 어렵네요
디자인적으로 너무 뛰어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