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가 설명하기로는 기본 블랙 색상으로 출고된 것에다가 외장부품 다 탈거하고 다시 도색하고 클리어까지 올린 다음 재조립 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비싼거고 다른 업체들도 투톤컬러를 이런 방식으로 만든다고 하네요.
별도의 인건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저 옵션 가격이 이해가 안 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구)스타렉스'에 1억을 태우는건 쉽지 않은 선택같아 보입니다.
누구 말마따나 토요타 알파드나 렉서스 LM 같이 아예 별개 차량으로 내지 않고 승합차, 화물차 이미지가 강한 스타리아 라인업에 리무진을 끼워넣는다는 것 자체가 리무진의 이미지를 깎아먹는 짓인 것 같네요.
최근에 포드 트랜짓을 타보니 탑승 포지션이 소형버스인 카운티나 레스타와 비슷해져도 스타리아나 스타렉스 기본형 시트의 탑승 포지션보다 헐씬 편했습니다.
KTX같은 것도 특실 한번 경험해보면 최소한 ITX 새마을호 이상 타고 싶은게 사람 심리라 수요가 의외로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럼 무조건 갑니다.
여담으로 아이오닉5 23년도에 출고하는데 실내 V2L 옵션같이 h genuine accessories의 경우 액세서리 취급하는 출고장을 한번 거치거든요 아5의 경우 울산 -> 칠곡 -> 우리집 이렇게 오는데 그 울산에서 칠곡가는 탁송료도 제가 내야합니다;;ㅋㅋㅋ
2열 창문을 수동 슬라이딩이 아니라 카니발처럼 전동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억 가까이 되는 고급차가 2열 버스창문이 뭡니까…
스타렉스, 스타리아=봉고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