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아내가 차를 벽에 긁었다고 사진을 보내왔네요
차는 제네시스 GV60 세빌실버입니다
조수석 뒷 휀더 부분입니다
사진만 봤고 아직 실물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뒷문, 뒷휀더 부분, 몰딩..요렇게 세부분인데
몰딩이야 플라스틱부품이니 그냥 교체하면 될 것 같고
뒷문하고 휀더 부분이 알루미늄이거든요??(자석이 붙지 않으니 알루미늄 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방향을 잡으면 좋을까요??
와이프가 20년 운전경력 중 차를 이렇게 긁은거 처음이네요..
운전 참 잘하는 사람인데 한순간이군요 ㅎㅎ
오늘 저녁 메뉴가 달린 매우 중요한 문자입니다..
그냥 사람만 안 다치면 됐다고 얘기했습니다. ㅎㅎ
1. 긁힌수준이 홈이 깊다 -> 사포질+퍼티+사포질+스프레이도색+광택
2. 긁힌수준이 얕다 -> 붓펜+사포질+광택
사진으로는 얕은 칠까짐같아요
2번 셀프로 하겠습니다
카닥에 받은 사진 그대로 올리니 50에서 80사이네요
괜찮으면 몰딩정도만 교체하면 될 것 같네요.
도저히 못봐주겠으면 fm으로 고쳐야죠
몰딩은 붓펜으로........
찍힌곳도없으니.......
아내가 원하는 수준의 수선을 먼저 문의해보시고 그에 맞게 수리를 진행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