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L이 1열도 더 편해요. 전자식 댐퍼 채용으로 드라마틱한 승차감 개선을 기대했다면, 그건 아닌가보네요. 사실 더 길어지고 무거워져서 나빠질 텐데, 비슷하게 갔다는 것만으로도 중간은 한 것 같습니다. 테슬라 하체 셋팅이 무슨 BMW 수준은 아니잖아요;;; 전자제어 댐퍼는 다루기도 어려운데요.
최근 몇명 유튜버들이 승차감 하나에 2천만원 차이가 나는 것처럼 방송하던데... 사실 승차감보다 다른 것이 많죠. 배터리(주행거리), 차 사이즈 등등... "승차감이 별 차이 없어서 스텐다드 RWD 사야겠다?" 겨울철 짧은 주행거리에 스트레스가 적고 4륜이 필요없는 사람은 당연히 모델Y L 이전에 롱레인지에도 관심이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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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전 테슬라의 공격적인 가격정책덕에
현기차 가격이 내려오면 현기차를 하고싶은 사람입니다 ㅎ
테슬라 적극적 가격 정책은
타 차종 구매 고려 소비자에게도 이득이죠
딱히 그런것 같지도 않습니다.
아니죠
테슬라 가격 인하 때문에
EV5, EV4 가 수백 가격인하 했고
EV5, 4 사려던 소비자들은 저렴하게 구매 하게 됐는데요
저렴하게 구매 = 소비자 이득
그리고 배터리에서 차이가 큰듯
다른 배터리나 시트 등이 다른거 아닌가요 ㅇ.ㅇ?
그렇죠. 거기에 2천을 태우는것
L은 퍼포먼스에 들어가는 전자식 댐퍼이기는 합니다.
댐퍼는 다른 사양이 들어가있고, 중량이 다르니 스프링 상수도 다를테고 서스펜션은 다 다르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전자식 댐퍼 채용으로 드라마틱한 승차감 개선을 기대했다면, 그건 아닌가보네요.
사실 더 길어지고 무거워져서 나빠질 텐데, 비슷하게 갔다는 것만으로도 중간은 한 것 같습니다.
테슬라 하체 셋팅이 무슨 BMW 수준은 아니잖아요;;; 전자제어 댐퍼는 다루기도 어려운데요.
사실 승차감보다 다른 것이 많죠. 배터리(주행거리), 차 사이즈 등등...
"승차감이 별 차이 없어서 스텐다드 RWD 사야겠다?"
겨울철 짧은 주행거리에 스트레스가 적고 4륜이 필요없는 사람은 당연히 모델Y L 이전에 롱레인지에도 관심이 없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