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관련 정보를 잘 전달하는 유튜버분이 “무능한 국토부의 '테슬라 길들이기' 실패할 겁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네요
해당 영상에서 언급된 FSD v14 Lite 버전 출시와 미국산 모델 3·Y 도입을 통한 FSD 확산 가속화는 국내 FSD 도입을 앞당길 수 있는 꽤 설득력 있는 시나리오라는 생각이 듭니다.
테슬라 관련 정보를 잘 전달하는 유튜버분이 “무능한 국토부의 '테슬라 길들이기' 실패할 겁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네요
해당 영상에서 언급된 FSD v14 Lite 버전 출시와 미국산 모델 3·Y 도입을 통한 FSD 확산 가속화는 국내 FSD 도입을 앞당길 수 있는 꽤 설득력 있는 시나리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인들이 상상도 못할정도로 많은 지식과 정보습득을 합니다.다만, 정책이 나올때 산업,정치등등 모든 면을 고려해야하는 복잡한 문제가 있어 쉅지 않아 어느 한쪽은 늘 불만이 가질수 밖에 없죠.
그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와 요소가 충돌하는 것이 일선 행정현장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지요. 사람들은 '나는 복잡하고 공정한데, 상대는 불공정하고 단순하다'라는 관점에서 생각하니까요. 그것이 진화의 산물일 것이고요.
언급하신 유튜버가 실예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한국 정부는 그냥 흘러가는 대로 법적 문제 되지 않는 면에서 하는 거에 가깝다고 보는데
길들이기는 쓸데없는짓이죠
입장 바꿔 한국이 무엇인가를 "특례"로 허용해줬다고 해서 네덜란드가 이를 따라가야 할 이유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한국도 생각해 볼 때죠.
레벨2에서 차의 기동을 제한해야 한다는 명분의 입지가 점점 위태로워짐을..
이번에 해킹해서 v12 사용해본 어느 분의 글 보니까 왜 한국에 풀지 않았는지 이해가 간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이상한 부분들이 있어서 이거 풀었다간 역풍맞아서 외려 fsd도입 늦어질 부작용 있을까봐 못푼거 아닐까 하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지금도 99900불 사이버트럭이 1억6천
79900불 사이버트럭이 1억4천500만원인데
환율이 그나마 유리한 사이버트럭 적용환율로 미국산 롱레인지에 적용하면 7800만원입니다..
사트 awd에 적용한 환율로 계산하면 8천만원이 넘구요..
원래도 테슬라측 입장만 대변하던 유튜버였는데, BMS_a079 이슈일때 구독자들과 싸우면서 댓글로 비아냥 거리는거 본 이후로는..
자기들이 말하는 현토부랑 같은것과 마찬가진데요.
한숨이 나옵니다.
국내 고도화된 감독형 주행보조 기술을 사고/대책없이 우리나라 운전환경에 맞게 정비하자는 주장은 개뿔도 없고 마냥 우리가 뒤쳐졌다 현토부다 이지랄만 하고있으니..
행정부 문제로 자율주행이 뒤쳐진 부분은 있으나
현 행정부가 당기겠다고 한 마당에 건설적인 주장은 찾아볼수 없고
우리가 네덜란드 속국도 아니고 거기 통과했으니 우리도 적용헤야 한다는 어디서 나오는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테슬라나 국토부의 FSD에 대한 미온적태도, 일론타임등을 비판이나 하지...
자율주행(테슬라든 중국이든 유럽이든) 도입에 수동적인 한국의 국토부는 운전자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할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