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출고 후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집밥 설치(우선 충전기) 했습니다.

전원주택이라 계량기 설치 예정 위치에서 건물을 돌아 충전기 위치까지 배선을 빼야해서 배선길이가 거의 50m 나오는 구조라 설치비용 좀 걱정했는데 10만원 추가로 설치해 주셨네요.
출고 후 6개월 외부 충전만으로
2,828kWh / 903,925원 지출인데,
집밥 겨울철(11~2월) 경부하 기준 -> 412,996원 정도고
한전개인부담금(7kw)+설비치 160만원 정도 들었으니
1년 6개월 정도면 비용 뽑겠다 싶네요.
물론 충전 걱정 없이 타는 걸로 이미 뽕 뽑은거겠죠.
이번주에 한전점검 -> 다음주 인입, 계량기 설치라는데 요즘(특히 전쟁 이후) 전기 충전기 설치가 너무 늘어 조금씩 기간이 길어지다고하는 하네요.
날씨가 좋습니다.
다들 안전운전 하시길...
산골 꼭대기이면 배터리를 좀 남기고 충전해야겠네요 ㅎㅎㅎ
내려오면서 더 충전되게 ㅎㅎ
부럽습니다 ㅎㅎ
공기만 좋아도 성공인거죠...
공기가 좋으면 기분도 좋그든요 ㅎㅎ
다른 차가 와서 몰래 꼽아도 충전되나요?
카드로 택해야지만 충전시작하게 해뒀으면 안되고
꼽으면 바로 충전하게 해놓으면 됩니다.
월커넥터는 등록된 차량만 충전이 가능하게해놓는식으로 타차량 충전 막을 수 있구요.
개인주택이고 태양광 설치가 가능한 환경이라면 태양광 설치하고 개인 충전기 설치하세요.
꼭 한전 통해서 전기차 충전 안해도 됩니다.
한전 불입금이 꽤나 많이나와서 주행거리 얼마 안되면 태양광이 나을 수 있어요.
5~7kw 개인적으로 그리드에 연결해도 됩니다.
콘센트 말고 업자한테 요청해서 배선깔고 설치해서 사용해도 되요.
그리드 -> 전력망 입니다.
가정으로 들어오는 입선 전선만 괜찮으면 그냥 써도 됩니다.
불안하면 5kW 설치하시면 되요.
ess없어도 어짜피 한전이랑 연동되어있어 낮에 생산 한 전기중 남는전기는 적립되는데
저녁에 사용시 부가세만 내고 사용되지 않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