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을 5천km, 1만km 같은 마일리기 기준으로 갈기도 하고 6개월이니 1년이니 하는 세월 기준으로 갈기도 하는데요.
사실 젤 정확한건 엔진가동시간이라고 하죠.
티맵에 엔진오일 교체 알리미가 기존에도 있긴한데요. 이게 그냥 마일리지+세월이라서 별로 믿을만하지가 않습니다.
근데 티맵은 이미 운행시간 통계도 제공을 하고 있어서..
이미 있는 기능을 합쳐보면 어떨까하고 개선제안을 넣어봤습니다.
1. 엔진오일 교체 일자를 현재 월 기준에서 일 기준으로 상세화
2. 엔진오일 교체 이후 차량 운행시간을 체크해서 적산시간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구현
- 200시간, 250시간, 300시간 이렇게 원하는 기준으로 설정하던가..
- 아니면 시내주행량, 고속도로통행량 정보도 있을테니 그것을 섞어서 시내주행이 많다면 200시간에 교체권장 알람, 고속이 많다면 250-300시간에 교체권장..
3. 뭐 본인들이 원하면 여기에 광고랑 제휴사 연결로 뽀찌도 먹어도 되고요. 사용자의 차종도 본인들 정보에 이미 있고, 누적 마일리지도 있고, 운전습관도 다 정보가 있으니까요.
4. 아니면 다 섞어서 마일리지, 세월, 엔진가동시간 최적의 조합을 보여줘도 좋고요.
지금까지 저는 월별 통계의 누적사용시간을 계산기로 더해서 250시간정도 되면 교체를 해왔는데요.
쌀집계산기 두드리는게 귀찮기도 하고 따지고보면 다 이미 있는 기능이라 의견 한번 넣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