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존 타던 차가 12년 넘다보니 고장 빈도가 올라가서
잔가 400-500 인데 수리비가 200 넘게 나오더라고요.
초기 계획
EV3 신차로 할까 했는데 4천만원 목돈이 부담되어서..
최종 계획
아이오닉5 중고를 사자 *취등록세, 이전비 포함
갈림길 1.
2022년식, 7만키로대, 3,200만원 내외
2022-2023년식, 5만키로대, 3,500만원 내외
갈림길 2.
2023년식, 3만키로대
월리스료 30만원 * 48개월 = 1,440만원
타고 반납하기.
감가 생각하면 그냥 타고 반납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기차를 타본적이 없다보니..
EV3 신차로 가는게 나을지
아이오닉5 중고 1안이나 2안으로 가는게 나을지
도와주세요!!
- 23년형부터 연식변경으로 배터리가 5키로와트 늘어났습니다. 기왕 노릴거라면 페리 이전 모델을 사시려면 아무래도 23년형을 노리는게 좋겠죠
- 크기가 중요한게 아니라면 저도 신차로 가겠습니다. 전기차는 발전속도가 어마무시해서 뭘 해도 신차를 이길수가 없어요
"전기차는 발전속도가 어마무시해서 뭘 해도 신차를 이길수가 없어요"
기본 보증 기간에, 25년 연식변경 차이까지 무시 못 할거 같습니다..
모델y rwd 10만킬로 탄거 2,700이면 진짜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