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교환했는데 벌써 1만키로 타서. 오늘 교환했습니다.
(누적 192812km)


오일깔대기, 흡기필터. 토크렌치. 카브레터 청소 스프레이.
복스, 장갑. 드라이버. 엔진오일 6L
오일필터. 해드렌턴. 오일 전동 셕션기, 알콜 티슈.
이렇게 준비해갔습니다

이제는 익숙하네요.
사실 오일 전동 석션기가 궁금 해서. 써봤습니다.

잘되네요.ㅋㅋㅋㅋ
진짜 다 빠지나. 차를 올리고. 코크를 따봤습니다.

한방울도 안나오더라구요. 다음부턴 밑에 드레인 볼트 안풀어도 되겠네요.

필터 빼고. 신품 구품 같이 찍기.
브레이크 패드는 제것 아닙니당,



청소 잘하고 필터 끼고 토크렌치 사용.


엔진오일 넣고. 시동 잠시 걸고. (오일필터에 오일 들어가게) 양체크.
흡기 필터 교환. 이건 사실 더써도 될것같아요. 매뉴얼에도 교환주기가 길었던것같던데.
오늘은 45분쯤 걸렸습니다.
사실. 그냥 재미로 한작업 더했는데요.
.

밋밋해서 그리고 좀 커서 잘 안입는 리바이스 빈티지 청비지에 오일워싱을 해봤습니다...ㅎㅎㅎㅎㅅ
폐오일 뽑을때 그걸 사용 했습니다.ㅎ



일단 맘에드는데. 좀더 익혀봐야겠습니다.ㅎㅎㅎㅎㅅ
좋은주말되세용
폐오일 처리 어떻게 하시나요?
@골용진님
네 그냥 일면식없어도 카센터 가져다 줘도 되는지가 궁금 했었고 요즘은 가져다주면 돈받는다는 소리도 있었고 안해준다 소리도 있고 해서요.
사실 다른차 g80 3.5T는 오일 휠터도 본넷열고 뺄수가 있어서 석션기 있으면 리프트 사용 안해도 되거든요. 부담없이 잘 처리 할수있는 방법을 알고 계실까 해서 여쭤봤습니다.
제 구형 k9도 그렇고 다른차도 그렇고 보통은 석션해도 오일필터 때문에 리프트 써야되더라구요.
좋은하루 되십숑.ㅎ
'똥~ 청바지' 만들어서 입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ㄷㄷㄷㄷ
ㅋㅋㅋ 그거랑 장르가 약간 다릅니다.ㅎ
청바지는 저도 정비할 때 사용하는 청바지가 있는데, 쓰다가 무릎이 닳아 빵꾸나서 버리곤 합니다. 저는 리프트가 없어서 브레이크 등을 작업할 때 땅바닥에 무릎을 내고 작업하거든요. 그래서 오일 워싱을 해서 작품화(?)할 겨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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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지는 좀더 상품화 하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