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 이유일까요? 고령운전? 초행길? 초보? 스마트폰? 딴짓? 심지어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고 한없이 느리게 가면서 짤깍짤깍 브레이크까지 밟아댈 때도 있습니다. 직선도로인데다 앞에 뭐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 운전하면서 뭔가가 불안한 걸까요...? 하여튼 짐작도 안 가네요.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요? 고령운전? 초행길? 초보? 스마트폰? 딴짓? 심지어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고 한없이 느리게 가면서 짤깍짤깍 브레이크까지 밟아댈 때도 있습니다. 직선도로인데다 앞에 뭐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죠. 운전하면서 뭔가가 불안한 걸까요...? 하여튼 짐작도 안 가네요.
따라가봐야 피곤하기만 해서 ㅠ
그리고 50키로 크루즈 걸고 악셀 밟아 60 70 이렇게 달리면 악셀 오프 때 마다 브레이크등이 들어오는것 같더군요. 회생 강하게 해두면...
아 아닙니다;;;
타력주행이나 엔진브레이크라는 개념이 없어보였어요.
스무스하게 속도나 흐름을 인지하는것도 능력이더라는.......
브레이크 밟기 전에는 매우 빠르게 이동하던데요
양발운전자의 중고차는 안살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양발운전 욕하면 발끈하는 유저가 꼭 있었는데
요즘은 없네요 ㅋㅋ
악셀 -> 브레이크는 악셀이 무시되지만, 브레이크 -> 악셀은 둘다 밟힙니다.
그래서 브레이크등 사이킥 조명처럼 현란하게 깜빡이는 차들 ACC로 따라가면... 브레이크 등 들어오는데 속도가 늘어나고 그렇습니다. 평지에서요.
맨홀 밟으면서 차에 충격오면 브레이크등 들어오고요.
액슬 패달로 속도 조절을 못하거나,
브레이크로만 감속을 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그러니까 엔진브레이킹..이라는 걸 전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드물게 양발 운전도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브레이크 램프가 자주 들어오는 차량이 앞에 있으면.. 저는 멀리 피해 갑니다.
이유가 뭐던간 사고위험율이 남들에 수십배는 높을거에요.
>
>드물게 차량 기능(혹은 세팅?) 문제도 있을 겁니다.
>어쩌다 보니 지난 2년 동안 3대 차량으로 같은 도로를 오가곤 했었는데,
>각각 브레이크를 밟게 되는 빈도가 꽤 차이가 크게 나더군요.
>(한대는 그냥 엑셀만으로 조작이 충분히 가능,
>한대는 쉬지 않고 브레이크와 엑셀을 오가야 하는 수준,
>한대는 그래도 한번씩 브레이크에 발이 가는 정도.)
>제 운전 실력이야 고정일테고,
>그냥 엑셀 조작만으로 가감속이 쉬운 차량이 있고, 어려운 차량이 있기도 한 것 같습니다.
>
약간의 위험성이 보이면, 브레이크 밟는 분들이 있어요.
또 헛것이 보여서 그러기도 합니다.
브레이크 점등이 신경쓰이면 다른 차로로 옮깁니다.
좌우구분도 안되고 혼자 이상하게 움직이는
사람 있잖아요 ㅎㅎ 그런 게 운전할때도 나오는거죠
본선차로 진입하는데 천천히 진입하고 상위차선에서 느리게 가면서 우측 추월을 하게 만들고 팬텀 브레이킹을 남발하고
지능의 문제고 교육기간(면허 체계)의 문제이고 법적으로도 처벌이 안되죠. 앞으로 더욱 심해질거라고 봅니다.
무개념엔 금융치료가 가장 확실한 약입니다.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두고 대비하라했지 시도때도 없이 쳐밟아서 정속을 만들라는 소리가 아닌데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