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량의 타이어는 미쉐린의 CC2입니다.
대충 2.5년 되었고 2만정도 탔으니까 남은 수명은 절반정도 남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어제 시골 다녀오니까 자꾸 TPMS에서 경고등을 뿜어 내더라고요.
뭐지? 싶어서 내려서 확인해 보니까 뒷타이어에 피스가 중앙보다 살짝 옆으로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 불러서 지렁이 때울까 하다가 그래도 안전이 제일 중요한데.. 생각하다가
다음 오일 교환시 뒷타이어를 앞타이어로 바꾸는 위치교환 할거라 고민하여 버섯패치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괜찮은 시공 같더라고요. 물론 그에 따라서 타이어를 탈착해야 하는 작업이라 손도 많이 가고요.
근데 대략적인 가격이 아무리 뒤져도 나오지 않더라고요.
혹시 최근에 버섯패치 작업 해보신분 계실까요? 비용은 얼마나 나오셨는지 궁금합니다.
대충 5-6만원이면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 그 이상이면 그냥 지렁이 박는게 나을까? 고민이 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버섯패치 해준다는 샵을 보면 오래되긴 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