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쏘카 핸들러를 해본다고 카니발 가솔린을 운전해봤습니다
무거운 차지만 제법 힘이 좋은 엔진이라서
그래서 저 rpm을 유지하는 세팅일줄 알았는데
근데 엑셀을 밟자마자 무서울 정도로 반응과 힘이 좋고
조금만 엑셀을 더 밟으니 4천rpm을 금세 찍어버리네요
맹렬하게 튀어나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 차만 그런가요
원래 모든 카니발 가솔린이 그런건가요?
제가 쏘카 핸들러를 해본다고 카니발 가솔린을 운전해봤습니다
무거운 차지만 제법 힘이 좋은 엔진이라서
그래서 저 rpm을 유지하는 세팅일줄 알았는데
근데 엑셀을 밟자마자 무서울 정도로 반응과 힘이 좋고
조금만 엑셀을 더 밟으니 4천rpm을 금세 찍어버리네요
맹렬하게 튀어나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 차만 그런가요
원래 모든 카니발 가솔린이 그런건가요?
통상적인 현대기아차 세팅과 다르게 업시프트를 좀 늦게 하고 회전수를 공격적으로 쓰는 느낌.
차가 커서 그럴려나요.
현기의 무거운 차량 세팅 방식인가 싶습니다.
팰리 디젤도 다른 2.2차량들과 다르게 옛날의 토컨 차량처럼 알피엠 높게쓰고 토컨도 부드러워요
억지로 고단 물리려 하지 않아서 중량대비 출력이 낮은데, 스로틀 감은 좋습니다.
1년 2개월됐고.. 2500km탔는데..ㅋㅋ
밟아도안나가요... 뭔가 문제있는거같은데.. 댓글보면 ..ㅠㅠ
0-20 은 엥간한 스포츠카보다 더 빨리 튀어 나가는 느낌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