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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간당

이야기 FSD 한국 도입, 법이 문제가 아니라 결국 '여론'이 답이 아닐까요 68

2
2026-04-16 20:40:29 수정일 : 2026-04-20 12:28:29 211.♡.198.120
saintjay

요즘 커뮤니티 보면 "법적 규제 때문에 한국은 FSD 안 된다", "네덜란드 승인나봤자 소용없다" 이런 글들이 보이는데... 제가 보기엔 좀 다릅니다. 결국은 우리 여론이 얼마나 모이느냐가 중요할듯 합니다.

1. 네덜란드가 됐다는 건 우리도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규정이 유럽이랑 뿌리가 같은 UN 기준을 많이 따릅니다. 네덜란드에서 통과됐다는 건, 기술적으로나 안전 기준상으로나 우리 법 안에서도 충분히 조율 가능하다는 증거예요. 이제 "법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말은 솔직히 핑계죠.

2. 결국 사람이 움직여야 법도 바뀝니다

예전에 아이폰 처음 들어올 때처럼 위피(WIPI)니 뭐니 법 때문에 안 된다고 난리였지만, 결국 소비자들 목소리 커지니까 정부가 규제 풀었습니다. FSD도 똑같습니다. "세상은 변하는데 왜 우리만 막혀있냐"고 우리가 계속 목소리를 내야 국토부도 움직입니다.

3.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안 도와줍니다

정부 입장에서는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속 편하겠죠. 사고 나면 책임지기 싫으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계속 관심을 갖고 요구해야 "아, 이제는 준비해야겠구나" 하고 속도를 냅니다.

결국 법이 막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무관심이 막는 거라고 봅니다. 우리 같은 유저들이 계속 여론을 만들어야 FSD 도입 시기도 앞당겨질거라고 봅니다.


saintjay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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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8]
리누
IP 222.♡.78.70
04-16 2026-04-16 20:42:58
·
사람들이 여론 형성 하려고 하면

"그거 테슬라가 돈 써서 로비해야지 왜 사람들이 국토부한테 뭐라 하냐"라며.. 정부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 방향을 결정한다는 근간을 흔드는 이상한 소리를 하는 분들이 계셔요..
천문공
IP 122.♡.56.205
04-16 2026-04-16 20:43:33
·
다음 정권 때 하면 좋겠네요.
지금 은 다른 할 일이 많으니...
이거 하려고 하다 반발에 부딪히면...
괜한 분란의 당사자가 될 수 ...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0:48:00 / 수정일: 2026-04-16 20:48:16
·
팩트

테슬라는 UN 규정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은 UN규정을 인정해 줍니다.

끝
saintjay
IP 211.♡.198.120
04-16 2026-04-16 20:54:36
·
@2023basel3최종안님 다시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개편된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이라는 게 한 번 정해지면 끝인가요? 기술이 발전하면 법도 당연히 개정되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UN 표준에 맞춰서 관련 법안들 계속 손질하고 있고요. '법 때문에 안 된다'고 손 놓고 있을 게 아니라, 바뀐 글로벌 표준에 맞춰서 우리도 빨리 움직이는게 적합한 자세라고 봅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0:59:02
·
@saintjay님 그러니까 테슬라가 UN인증 받으면 된다니까요. 테슬라가 안하고 있는거에요. 테슬라 욕을 하세요.
saintjay
IP 211.♡.198.86
04-16 2026-04-16 21:03:04
·
@2023basel3최종안님 테슬라는 이미 작년부터 유럽 승인 기관(RDW)이랑 협력해서 UN 신규 규정(DCAS)에 맞춘 인증 절차를 밟았고, 그래서 이번에 네덜란드에서 공식 승인이 난 겁니다. 인증을 안 받고 있는 게 아니라, 이미 절차를 통과해서 결과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우리 정부도 글로벌 표준에 맞춰서 제도를 빨리 정비하라고 촉구하는 게 사용자로서 당연한 목소리 아닐까요?
saintjay
IP 211.♡.198.86
04-16 2026-04-16 21:06:32
·
@2023basel3최종안님 테슬라만 막히는 게 아니라 포티투닷 같은 우리 기업들도 규제에 묶여 실력을 못 내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글로벌 표준은 변하는데 우리만 낡은 법에 갇혀 있으면 결국 자율주행 경쟁력 자체가 뒤처질 수밖에 없어요. 기업 탓만 할 게 아니라 정부가 규제 혁신에 속도를 내도록 사용자들도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1:07:22 / 수정일: 2026-04-16 21:08:38
·
@saintjay님 저기요 잘못알고 계신데요.
RDW은 네덜란드 도로 교통국이고요, UN과 아무 관련 없는 기관입니다.
테슬라는 네덜란드에서 승인 받은거지 UN기준을 인증받은게 아니에요.
UN인증은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조업체는 UN기준에 맞춰 다 개발중입니다. 한국도 똑같고요.
saintjay
IP 211.♡.199.148
04-16 2026-04-16 21:10:13
·
@2023basel3최종안님 RDW는 단순한 네덜란드 기관이 아니라, UN 산하 WP.29에서 정한 국제 자동차 규격을 심사하고 'E4'라는 국가 코드로 UN 형식승인 마크를 부여할 권한을 가진 공인 기관입니다.

즉, RDW에서 승인받았다는 것 자체가 UN 규정(R171 등)을 통과했다는 인증과 같은 말이에요.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1:15:49 / 수정일: 2026-04-16 21:17:56
·
@saintjay님 저기요. 또 잘못알고 계신데요.
네덜란드의 신기술 예외 승인은 유럽 연합(EU)의 자동차 형식 승인 규정인 EU Regulation 2018/858 제39조(Article 39) 입니다. UN이 아니고요.
고로 un r171을 인증받은게 아니라, 네덜란드에서 인증받았다고 해서 유럽서 바로 굴러다니는건 아니고
현재는 네덜란드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유럽 각국이 이것을 인정할지는 각국가별로 별도 심사합니다.
saintjay
IP 211.♡.198.134
04-16 2026-04-16 21:18:54
·
@2023basel3최종안님 조항까지 찾아보신 열의는 알겠는데, 한 단계 더 깊이 보셔야 합니다. EU 2018/858 제39조(예외 승인)는 새로운 기술이 기존 규정(UN R171 등)의 세부 사항을 다 채우기 전, 안전성을 실증해서 규제를 업데이트하기 위한 '혁신 통로'입니다. 즉, 네덜란드가 이 조항으로 문을 열어준 건 UN 규정을 대체하려는 게 아니라, UN 표준을 선도하기 위한 실증 데이터를 쌓겠다는 뜻이에요.

유럽 각국이 별도로 심사한다고요? 보통 RDW 같은 권위 있는 기관에서 승인 사례가 나오면 유럽 연합 내에서 교차 승인되는 게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중요한 건, 이렇게 해외는 법 조항까지 유연하게 해석하며 기술을 받아들이는데, 우리는 '안 된다'는 조항만 찾고 있다는 거죠. 우리 기업들도 이런 유연한 제도 없이는 결국 글로벌 경쟁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1:28:30 / 수정일: 2026-04-16 21:30:19
·
@saintjay님 저기요 팩트는 테슬라는 UN r171을 인증할 생각이 없다는 겁니다.
유럽은 한 국가가 인증을 하면 다른 나라가 그걸 상호인정해주는 원칙이 있어요. 이것도 각국이 별개로 거부할수도 있고요.
UN과 아무 관련 없는 유럽 자체 내의 유럽만의 조항입니다.

우린 유럽이 아니라서 그런 조약 자체가 없고요.
우린 UN인증을 인정해 줍니다.

테슬라가 UN인증을 받으면 간단합니다.
saintjay
IP 211.♡.199.110
04-16 2026-04-16 21:35:23
·
@2023basel3최종안님 결국 해외는 없는 조항까지 만들어가며 신기술을 받아들이는데, 우리는 '안 되는 법'만 찾으며 문을 닫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이런 식이면 테슬라는 물론이고 포티투닷 같은 우리 기업들도 국내 규제에 묶여 글로벌 경쟁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어요. 법이 기술을 막는 게 아니라 지원하는 도구가 되도록, 우리가 여론을 모아 제도를 바꿔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1:41:16 / 수정일: 2026-04-16 21:44:08
·
@saintjay님 저기요 없는 조항 만들어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유럽에 원래 있던 역사 깊은 조항입니다.
우린 그런 조항 자체가 없고요.

국내에 아무런 규제 없고요, 다른 제조사들 전부 UN규정 맞춰 착착 개발하고 있으니 신경 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테슬라보고 UN R171 규정 인증 받으라고 주장하세요.
현재 UN에서 고속도로 레벨2++ 인증 해주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이걸 안해요.
saintjay
IP 211.♡.198.70
04-16 2026-04-16 21:54:05
·
@2023basel3최종안님 유럽 조항이 있든 없든 핵심은 해외에선 저렇게라도 길을 터주는데, 우리는 '안 되는 법'만 보며 손 놓고 있다는 겁니다. 국내에 규제가 없다고요? 당장 현대차나 포티투닷 같은 우리 기업들도 레벨 3 상용화하려다 국내법과 인증 절차의 높은 벽 때문에 속도 조절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테슬라가 UN R171 인증을 안 하는 게 아니라, 신기술이 법보다 빠르다 보니 '감독형 FSD' 같은 과도기적 기술을 수용할 구체적인 세부 시행 세칙이 각 나라마다 정립되는 중인 겁니다. 기업 보고만 해오라 할 게 아니라, 우리 정부도 글로벌 표준에 맞춰서 이런 혁신 기술을 안전하게 받아들일 '제도적 그릇'을 빨리 준비하라고 촉구해야 우리 산업 전체가 뒤처지지 않습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2:02:34
·
@saintjay님 유럽내에 그런 조항이 있어 적용한거고요.

"당장 현대차나 포티투닷 같은 우리 기업들도 레벨 3 상용화하려다 국내법과 인증 절차의 높은 벽 때문에 속도 조절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 이건 그냥 님 상상이고요. 국내 그런 규제가 없습니다. 우린 그냥 UN 복붙입니다.

현재 UN R171 고속도로 레벨2++ 한참 인증입니다. 그거 테슬라가 받아오면 국내서 됩니다.
saintjay
IP 211.♡.199.114
04-16 2026-04-16 22:06:16
·
@2023basel3최종안님 "법이 UN 복붙이라 문제없다"는 건 행정적인 시각일 뿐, 실제 현장에선 세부 지침이나 인증 인프라가 기술 속도를 못 따라와서 다들 애먹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해외처럼 국가가 나서서 유연하게 제도를 적용하며 기술을 선점할 때, 우리만 "인증 마크 따오면 그때 보겠다"며 수동적으로 있으면 결국 피해는 우리 산업과 소비자 몫입니다. '안 되는 이유'만 찾지 말고 '되게 만드는 행정'을 하라고 우리가 계속 목소리를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2:27:17 / 수정일: 2026-04-16 22:30:04
·
@saintjay님 저기요 상호 인증하려면 유럽가입해야 해요. 한국이 유럽입니까?

문제는 테슬라가 UN인증을 안받고 있는건데, 말을 뒤집어서 하시네요.
비약이 대단히 심하십니다.

타 제조사 모두 UN규정따라 아무 장애 없이 잘 개발하고 있으니, 타 제조사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saintjay
IP 1.♡.217.43
04-16 2026-04-16 22:29:34
·
@2023basel3최종안님 유럽 가입이라니요, 자동차 형식 승인 체계를 너무 모르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UN 산하 WP.29(자동차 기준 국제조화포럼) 회원국이고, 여기서 정한 UN 표준 규격(UN Regulation)을 상호 인정하기로 약속한 국가입니다. 유럽 국가여야만 인증을 인정해 주는 게 아니에요.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2:31:30 / 수정일: 2026-04-16 22:32:34
·
@saintjay님 네 테슬라는 UN기준을 인증받지 못했습니다.
네덜란드 인증을 받은겁니다. 이건 UN인증이 아닙니다.
유럽 국가에선 UN인증 외에 유럽 국가끼리 상호 인정해 주는 원칙이 더 있을 뿐입니다.
차라리 한국도 유럽가입하자고 하세요.
saintjay
IP 1.♡.217.43
04-16 2026-04-16 22:48:00
·
@2023basel3최종안님 네덜란드 RDW가 부여한 인증이 바로 UN R171(DCAS) 규정에 기반한 형식승인입니다. RDW는 개별 국가 기관이 아니라, UN 협정에 따라 국제 표준(UN Regulation) 준수 여부를 심사하고 'E4'라는 마크를 부여하는 UN 공인 승인 당국이에요. 즉, '네덜란드 인증 = UN 표준 통과'라는 게 국제적인 상식입니다.

그리고 '유럽 가입' 운운하시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UN 산하 자동차 기준 국제조화포럼(WP.29) 회원국입니다. 유럽 국가가 아니어도 UN 규정을 상호 인정하기로 약속한 상태고요.

지금 핵심은 테슬라가 UN의 최신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는 사실이 해외(네덜란드)에서 공식 증명됐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우리만 'UN 인증 아니다'라며 현실을 부정하고 있으면, 결국 우리 기업들과 소비자만 글로벌 표준에서 뒤처지는 꼴입니다. 사실관계 확인을 다시 한번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2:52:07 / 수정일: 2026-04-16 22:53:52
·
@saintjay님 저기요 계속 틀린말 하시고 계시는데요, UR R171은 아직 다 안만들어 졌답니다. 만들어 지지도 않았는데, 거기에 기반해서 어떻게 승인해요
이번 네덜란드 승인은 UN R171과 아무 관련는 네덜란드 자체 승인입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네더란드에서만 되요.
UN인증 통과한게 아니에요.
정확히 검색해보고 글쓰세요, 상상해서 글쓰지 마시고요.
saintjay
IP 1.♡.217.43
04-16 2026-04-16 23:01:25
·
@2023basel3최종안님 제발 상상 속에서 글 쓰지 마시고 최신 뉴스 좀 찾아보세요. 2026년 4월 10일, 네덜란드 RDW가 테슬라 FSD(Supervised)를 공식 승인했습니다. 승인 근거요? 바로 말씀하신 'UN R171(DCAS)' 규정과 Article 39 예외 조항입니다. 테슬라가 18개월 동안 160만km 테스트하고 400개 넘는 준수 요건 맞춰서 받아낸 결과예요.

UN R171이 안 만들어졌다고요? 이미 2024년부터 시행됐고, 올해 초(1월)엔 핸즈오프 기능까지 포함된 개정안(02 series)까지 GRVA에서 채택되어 6월 최종 투표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덜란드가 UN 승인 대행 기관으로서 선제적으로 길을 연 것이고, 이게 곧 유럽 전역과 글로벌 표준으로 확산될 텐데 'UN이랑 관련 없다'는 말은 너무 궁색해 보입니다. 사실관계가 이미 기사로 다 나왔는데 계속 우기시면 곤란하죠.
세설
IP 121.♡.211.127
04-16 2026-04-16 23:02:25
·
@2023basel3최종안님 저기요
saintjay
IP 1.♡.217.43
04-16 2026-04-16 23:03:49
·
@2023basel3최종안님 도대체 누굴 위해서 그렇게 규제 찬성만 외치시는 겁니까? 없는 사실까지 지어내며 혁신 기술을 막으면 우리 소비자들한테 뭐가 남죠? 현대차나 포티투닷 같은 우리 기업들도 이런 글로벌 표준에 맞춰서 나가야 사는데, 팩트도 틀린 논리로 발목만 잡는 게 애국이라도 되는 줄 아시나 봅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3:09:55 / 수정일: 2026-04-16 23:10:51
·
@saintjay님 저기요 테슬라가 인증받은건 un r171 phase 1 입니다. 이건 레벨2++ 이 아니에요.
레벨2++ 은 phase 2 부터에요. 이건 테슬라가 인증 안받았어요.
잘못된 내용입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3:10:34 / 수정일: 2026-04-16 23:12:40
·
@saintjay님 무슨 규제요. 테슬라가 un r171 phasse 2 인증받아서 국토부에 제출하면 굴러 다닌다니까요. 지금 phase 2 까지 인증하고 있어요.
테슬라에 이걸 인증받으라고 요구하세요.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3:11:33
·
@세설님 왜요
saintjay
IP 211.♡.198.33
04-16 2026-04-16 23:22:59
·
@2023basel3최종안님 Phase 1이니 2니 하는 용어로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2026년 4월 10일, 네덜란드 RDW가 UN R171(DCAS) 규정에 근거해 테슬라 FSD를 공식 승인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유럽에서도 드디어 핸즈오프(Hands-off) 주행이 가능해졌는데, 이게 레벨 2++가 아니면 뭡니까?

UN R171이 만들어지지도 않았다는 둥, 인증 안 받았다는 둥 계속 틀린 팩트로 우기시는데, 대체 뭘 위해서 그렇게까지 규제 찬성을 외치시는 건지 묻고 싶네요.

혁신 기술을 수용해서 우리 기업들도 자극받고 소비자들도 혜택을 보게 해야지, 잘못된 정보까지 지어내며 발목 잡는 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saintjay
IP 211.♡.199.187
04-16 2026-04-16 23:25:51
·
@2023basel3최종안님 Phase 타령하시면서 아는 척하시는데, 정보 업데이트가 전혀 안 되어 있으시네요. 2026년 4월 10일, 네덜란드 RDW는 테슬라 FSD(Supervised)에 대해 UN R171 규정 기반의 공식 형식 승인을 이미 내줬습니다. 18개월간 160만km 테스트 거쳐서 '핸즈오프(Hands-off)' 주행이 가능하다는 도장까지 다 찍혔는데, 대체 어디서 phase 2 타령을 하고 계신 겁니까?

혼자만 과거에 갇혀서 '테슬라보고 인증받아오라'니요? 이미 받아냈고, 이제 우리 정부가 이 글로벌 표준(UN R171)에 맞춰 우리 기업들과 소비자를 위해 길을 열어주느냐만 남은 상황입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3:39:23 / 수정일: 2026-04-16 23:40:11
·
@saintjay님 '잠정적 유효성'과 국가적 범위의 차이

잠정적 승인 (Provisional Validity): RDW는 이를 "네덜란드에서 잠정적으로 유효한 유럽 형식 승인"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는 UN R171 표준만으로는 아직 허용되지 않는 일부 기능(예: 손을 뗀 상태의 도심 주행 등)을 EU 규정 제39조(Article 39)의 면제 조항을 활용해 임시로 허가했기 때문입니다.
효력 범위: 일반적인 UN 규정 인증은 가입국 전체에 자동 적용되는 성격이 강하지만, 이번 네덜란드 인증은 현재 네덜란드 내에서만 즉시 효력을 가집니다.

향후 유럽 전역 확산 과정

네덜란드의 인증을 바탕으로 다른 EU 회원국들이 개별적으로 인정할 수는 있지만, 자동으로 확대되지는 않습니다.
유럽 전역으로 정식 확대되기 위해서는 RDW가 EU 집행위원회에 신청하고, 회원국들의 투표를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은 2026년 여름쯤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un r171을 인증받은건 아닙니다. 네덜란드 자체 인증입니다.
가짜뉴스 그만 퍼뜨리세요.
saintjay
IP 1.♡.217.43
04-16 2026-04-16 23:43:21 / 수정일: 2026-04-16 23:43:44
·
@2023basel3최종안님 용어 몇 개 섞어가며 본질을 흐리시는데, 팩트는 하나입니다. 2026년 4월 10일, 네덜란드 RDW는 테슬라 FSD를 공식 승인했습니다.
제39조(Article 39) 면제 조항을 쓴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기술은 이미 UN R171 표준을 충족했는데, 기존의 낡은 세부 시행 규칙이 혁신 속도를 못 따라오니 국가가 나서서 선제적으로 길을 열어준 것입니다. 이걸 두고 'UN 인증 아니다'라고 하는 건, '박사 학위는 땄는데 아직 졸업식 안 했으니 학력 미달이다'라고 우기는 꼴입니다.

이미 네덜란드 도로에서 핸즈오프 주행이 합법적으로 시작됐고, 독일·프랑스도 몇 주 내로 이 인증을 수용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해외는 이렇게 법 조항까지 유연하게 해석하며 기술 주권을 잡으려는데, 대체 님은 왜 '안 되는 이유'만 찾으며 가짜뉴스 운운하시나요?

본인의 규제 지상주의가 우리 기업들을 갈라파고스에 가두고 소비자 혜택을 막고 있다는 걸 왜 모릅니까? 팩트 확인도 본인이 유리한 쪽으로만 하지 마시고,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좀 보시죠.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3:47:25 / 수정일: 2026-04-16 23: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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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jay님 un r171은 아직 다 제정된게 아닙니다. 그게 제정이 좀 늦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네덜란드에서 미리 인증받은겁니다. un r171 인증받은건 아니에요.

테슬라가 un r171 인증받았으면 국내에서도 제출하면 굴러다닐수 있습니다.
un 인증이 아닌 네덜란드 인증이라 국내서 통용이 안되는겁니다.

이해 가세요?
saintjay
IP 1.♡.217.43
04-16 2026-04-16 23: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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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자꾸 예전 정보로 엉터리 주장 좀 하지 마세요. UN R171(DCAS)은 이미 2024년 9월부터 발효됐고, 말씀하신 Phase 2(01 series)도 이미 2025년에 채택되어 시행 중입니다.
무엇보다 팩트는 2026년 4월 10일, 네덜란드 RDW가 UN R171 규정을 근거로 테슬라 FSD(Supervised)의 형식 승인을 공식 발표했다는 겁니다. 이미 UN 표준에 맞춰 승인 도장이 찍혔고 차들이 굴러다니기 시작했는데, 대체 언제적 이야기를 하면서 '제정이 안 됐다'느니 '인증이 아니다'느니 우기시는 건가요?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3:51:58 / 수정일: 2026-04-16 23: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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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jay님 un r171 phase 1부터 3까지 있습니다. 현재 2까지 만들어졌고 3는 만들고 있는 중이랍니다. 님이 말한 24년도에 발효된건 phase 1 이랍니다. 이건 테슬라가 인증받은건 맞는데, 그건 레벨2++이 아니네요

님 주장대로 테슬라가 un r171 인증받았으면 국내서 굴러다닐수 있답니다. 규제 없어요.
saintjay
IP 1.♡.217.43
04-17 2026-04-17 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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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규제가 없어서 기업이 제출만 하면 된다고요? 그건 행정 편의적인 시각일 뿐입니다. 우리 법이 UN 표준을 따르고는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기업들이 기술을 적용하려고 하면 '세부 시행 세칙(가이드라인)'과 '검증 인프라'가 없어서 발이 묶이는 게 현실입니다. 법 조항 하나 있는 것과, 그 법에 따라 실제로 승인 도장을 찍어줄 '준비'가 되어 있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 국토부는 글로벌 표준인 UN R171이 나와도 '국내 기준에 맞는지 검토 중'이라며 시간만 보냅니다. 이게 바로 보이지 않는 규제이자 '행정 장벽'입니다. 기업 보고 숙제해오라고만 할 게 아니라, 정부가 혁신 기술을 즉시 수용할 수 있는 인증 체계와 데이터 가이드라인부터 갖춰야 합니다. 안 되는 이유만 찾는 행정이 결국 우리 기업과 소비자를 갈라파고스에 가두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시죠.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7 2026-04-17 00:03:00 / 수정일: 2026-04-17 0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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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jay님 UN 인증은 국내서 다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껏 그래 왔습니다.
근거 없는 이상한 소리 그만하시고요.
테슬라가 UN인증 안받은걸 왜 정부 탓을 합니까?
saintjay
IP 1.♡.217.43
04-17 2026-04-17 0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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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UN 규정이 국내에서 다 인정된다고요? 실제 도로에서 굴리려면 국토부의 '자동차 안전기준 시행세칙'에 해당 기술의 검증 방식과 운영 가이드라인이 명시되어야 합니다. UN R171 같은 신규 표준이 나왔는데도 우리 정부가 세부 지침 마련에 손 놓고 있으면, 기업이 인증서를 가져와도 현장에선 '검토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며 승인이 안 납니다. 이게 바로 우리 기업들과 소비자들이 고통받는 ‘보이지 않는 규제'입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7 2026-04-17 00:13:25 / 수정일: 2026-04-17 0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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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jay님
한국은 형식승인 제도를 사용하는 유럽과 달리 '자기인증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나, 수입차나 부품 인증 과정에서 UNECE 인증(E-mark)을 받은 경우, 국내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보거나 시험을 면제·간소화해 주는 방식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UN인증 받으면 따로 국내 인증과정없이 서류제출만 하면 됩니다.
saintjay
IP 1.♡.217.43
04-17 2026-04-17 01: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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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자기인증제도요? 용어만 접해보고 실무는 전혀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자기인증제라는 건 기업이 '우리 차는 법규를 지켰다'고 선언하는 건데, 그 법규(안전기준 시행세칙) 자체가 UN R171 같은 신기술 속도를 못 따라가서 비어있는 게 현실입니다.

기준이 없는데 서류만 내면 뭐 합니까? 국토부 지침에 '핸즈오프 자율주행 시 검증 방법'이나 '데이터 비식별 처리 기준' 같은 세부 세칙이 정비 안 되어 있으면, 기업이 수백 번 서류 내봐야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 돌아옵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7 2026-04-17 01:53:48 / 수정일: 2026-04-17 01: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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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jay님 UN 규정 복사 붙여넣기는 약간의 시차가 있을수 밖에 없죠. 이걸가지고 뭐라 하면 지나친 억지죠. 올해 복사 붙여넣기 예정이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자기인증제는 정부에서 서류 접수로 판매 먼저 허용하고 나중에 가져가서 복불복으로 테스트한다는겁니다.
근데 테슬라는 un r171 인증 자체를 안받아서 아직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saintjay
IP 1.♡.217.43
04-17 2026-04-17 02: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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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여전히 팩트 확인도 안 된 본인 상상으로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계시네요. 2026년 4월 10일, 네덜란드 RDW는 테슬라 FSD가 UN R171(DCAS) 규정을 충족했음을 공식 확인하고 승인서를 발급했습니다. 인증을 안 받았다는 건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모든 나라를 돌며 개별 인증을 받는 제조사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만든 게 UN 산하 WP.29의 상호 인정 체계입니다. 네덜란드 RDW 같은 공인 기관에서 UN 표준 인증을 받으면, 협정국들끼리는 이를 존중하고 수용하는 게 국제적 상식이에요. 이 간단한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게 그렇게 어려우신가요?

'복사 붙여넣기 시차'가 당연하다고요? 해외는 그 시차 때문에 자국 기업들이 뒤처질까 봐 EU 제39조(잠정 승인) 같은 행정 특례까지 써가며 길을 터주는데, 우리는 '기다리는 게 당연하다'며 뒷짐만 지고 있으니 답답하다는 겁니다

자기인증제요? 법규 세칙이 비어있으면 접수조차 안 받아주는 게 현실인데 실무도 모르면서 아는 척 좀 마세요. 이미 해외는 승인 도장 찍고 도로에서 데이터를 쌓고 있습니다. 팩트도 틀리고 논리도 없는 우기기는 이제 그만하시죠.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7 2026-04-17 03:00:00 / 수정일: 2026-04-17 03: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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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jay님 테슬라는 un r171 인증받은거 아니에요. 자꾸 우기지 마세요.
un 인증받은게 아닙니다. 네덜란드 인증을 받은겁니다.
무슨 테슬라가 un r171 인증 받았는데, 한국이 un 규정을 인정 안해주는것처럼 글을 씁니까
가짜뉴스 쓰지 마세요.
saintjay
IP 1.♡.217.43
04-17 2026-04-17 03: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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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자동차 인증 체계의 기초조차 모르시면서 누구보고 가짜뉴스라고 하시는지 참 당황스럽네요. 네덜란드 RDW가 UN R171 규정을 근거로 발행한 승인서가 곧 UN 공식 인증입니다.

UN이라는 기구가 직접 도장을 찍어주는 게 아니라, UN 산하 WP.29에서 권한을 부여받은 각국 인증 당국(네덜란드는 RDW, 독일은 KBA 등)이 UN 표준 준수 여부를 심사해서 인증서를 발급하는 시스템이에요. 그 인증서에 찍히는 'E4' 마크가 바로 UN 협정국 사이에서 통용되는 국제 인증의 증표입니다. 이걸 '개별 국가 인증'이라고 치부하는 건 자동차 산업의 기본 상식도 없다는 걸 스스로 증명하는 꼴입니다.

이미 2026년 4월 10일에 RDW를 통해 공식 승인 결과가 나왔고, 이는 테슬라가 UN의 최신 자율주행 표준을 통과했다는 국제적 선언입니다. 전 세계가 이 승인을 기점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혼자만 'UN 인증 아니다'라며 현실을 부정하고 계시네요.

해외는 이렇게 국가가 나서서 행정 특례(Article 39)까지 동원하며 기술 주권을 챙기는데, 본인은 팩트도 틀린 정보로 혁신의 발목만 잡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7 2026-04-17 03: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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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jay님 테슬라는 2026년 4월 10일 네덜란드 차량국(RDW)으로부터 UN R171 Phase 1(00 시리즈) 규정에 따른 공식 형식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세부적인 충족 기준과 기술적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UN R171 Phase 1 (00 시리즈) 충족

핵심 인증: 테슬라가 이번에 받은 승인은 고속도로 환경에서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한다는 전제하에 핸들에서 손을 뗄 수 있는 '핸즈오프(Hands-off)'와 시스템 주도 차선 변경 등을 허용하는 Phase 1 단계를 충족한 것입니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DCAS): UN R171은 자율주행이 아닌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정의되므로, 테슬라는 운전자가 실시간으로 개입해야 하는 레벨 2 수준의 안전 요구사항 400여 가지를 모두 통과했습니다.

2. Phase 2 및 Phase 3급 기능의 예외 승인
테슬라가 받은 인증은 공식적으로 Phase 1이지만, 기술적으로는 그 이상의 단계를 넘보고 있습니다.

Phase 3급 기능 포함: 2026년 1월 제네바 회의에서 채택된 Phase 3는 시스템 주도 기동(SIM)의 범위를 도심 도로까지 확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신기술 예외 적용: 테슬라는 아직 국제 표준으로 완전히 발효되지 않은 도심 주행(Urban roads) 및 복잡한 교차로 통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EU 2018/858 제39조 신기술 예외' 절차를 병행하여 승인받았습니다.
결과: 따라서 형식적으로는 Phase 1 인증을 기반으로 하되, 실질적으로는 Phase 3 수준의 도심 자율주행 기능을 네덜란드 내에서 합법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권한을 얻은 것입니다.

3. 인증의 전제 조건 (아이즈온 필수)

Phase 1 승인의 핵심은 '아이즈온(Eyes-on)'입니다. 테슬라는 실내 카메라를 통한 시선 추적(Eye-tracking) 기능을 강화하여 운전자가 도로를 주시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7 2026-04-17 03:28:17 / 수정일: 2026-04-17 03:32:28
·
@saintjay님 테슬라가 네덜란드에서 un r171 규정 충족했다는건 phase 1을 두고하는 말입니다.
phase 1은 레벨2++이 아니에요.
위에 잘 읽어 보세요.
un R171 phase 1 은 현대 포함 유럽 판매 차량은 다 인증 받은상태랍니다.

테슬라는 phase 2 3를 인증받은게 아니라, 예외 승인을 받은거에요. 정식 승인이 아닙니다.
saintjay
IP 42.♡.214.7
04-17 2026-04-17 07:06:49 / 수정일: 2026-04-17 08:04:29
·
@2023basel3최종안님 여전히 지엽적인 Phase 숫자에 매몰되어 본질을 못 보시는군요.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 변화에 맞춰 법규는 계속 수정되고 보완되는 게 핵심입니다.

우리가 법조인이나 기술 전문 심사관도 아닌데, 여기서 더 이상 지엽적인 규정 문구만 따지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대화가 평행선만 달리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한 가지만 묻죠. 그렇게 팩트까지 부정해가며 자율주행 기술을 규제로 묶어둘 때, 우리 소비자가 얻는 실질적인 이익이 대체 뭡니까?
꾸꾸믹스
IP 1.♡.46.86
04-17 2026-04-17 09:20:17
·
@saintjay님

여전하신가보군요…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7 2026-04-17 10:00:31
·
@saintjay님 뭘 묶어요 시차두고 적용되는겁니다. 이상한 소리 계속 하시네요.
saintjay
IP 211.♡.199.103
04-17 2026-04-17 11:25:13
·
@꾸꾸믹스님 평소에 눈팅만 조용히 하다가, 요즘 FSD 관련해서 '법 때문에 안 되니까 그냥 기다려라'는 식의 글들이 많이 보여서 저도 흔적 한번 남겨봅니다~
이천재
IP 118.♡.4.150
04-17 2026-04-17 13:29:13
·
@2023basel3최종안님 내용과 별개로 발투가 너무 별로입니다.
"저기요."
"이해가세요."
좀 예의있게 이야기 좀 합시다.
내용 맞든지 안 맞는지 보기에 매우 안 좋아 보입다.
pluto248
IP 211.♡.162.75
04-17 2026-04-17 16:51:31
·
@2023basel3최종안님
이 분 네델란드 힘들다고 그렇게 강하게 주장 하시더니 네델란드 통과 하니 이젠 UN규정을 들먹이시네요. ㅎ
벅스라이프
IP 125.♡.120.178
04-16 2026-04-16 20:48:11
·
여론도 여론이지만 정부에서 선각자가 나와야 합니다. 자율주행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여론을 형성하며 입법, 국회 설득까지 동력을 가지고 추진할 사람이요.
선출권력은 유권자 눈치 떄문에 할 수 없고, 정부 관료 중 누군가 개인의 이익을 따지지 않고 진정 국가의 발전을 바라는 인물이 나오기 바랍니다.
크렙스
IP 221.♡.155.195
04-16 2026-04-16 20:56:30
·
네덜란드에서 FSD 런칭한게 유럽기준을 충족해서 그런게 아닌데요
리치제이
IP 119.♡.197.199
04-16 2026-04-16 21:39:11
·
국토부에서 유럽과는 별개라잖아요
국토부 진짜 웃기네요
그럴수도있구나
IP 119.♡.68.166
04-16 2026-04-16 22:08:36
·
팩트는 현기는 Lv2++++을 만들어서 네덜란드같은 EU 국가에 테슬라만큼의 주행데이터를 가지고 안정성을 입증하는 보고서를 낼 수 있느냐입니다. 현대기아의 로드맵에 맞춰서 국내법을 타이밍 맞춰 바꾸는건 결국 안전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4-16 2026-04-16 22:34:22
·
@그럴수도있구나님 국내법이 아니라 UN기준대로 개발하고 있답니다.
무임승차
IP 210.♡.85.120
04-17 2026-04-17 00:23:34
·
지금 정부는 당초 계획보다 땡긴 상태인데 늦다고 난리군요
성급하게 해서 사고난다음 책임여부 따지지 말고 우린 우리대로 가면 됩니다.

우리는 사회에게 너무 많은걸 요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공직자들이 더 보수적이고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우스푸우
IP 211.♡.198.211
04-17 2026-04-17 05:45:12
·
다 좋은데 ai로 검증안된 내용 붙여넣기 하면서 이래저래 시비걸고 노는건 좀 안봤으면 좋겠네요
허세
IP 210.♡.247.12
04-17 2026-04-17 08:41:18
·
AI 딸깍으로 글써, 댓글달어, 정보 찾아
금방 지배당할 거 같긴 하네요
그런 분은 그만 좀 보고 싶은데
saintjay
IP 211.♡.199.11
04-17 2026-04-17 09:38:26
·
@허세님 AI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배우시는게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자기의 방향과 주장에 대해서는 본인이 설정하는거고, 조각난 팩트를 짜집기해서 억지 주장하는 분에 대응하기 위해 내가 직접 변호사가 될 필요는 없겠죠 ^^

아래 기사 보고 영감을 얻으시면 좋겠네요
https://www.hankyung.com/amp/202604165154g
허세
IP 210.♡.247.12
04-17 2026-04-17 10:39:31
·
@saintjay님 음 AI 활용은 다 아는데요?
그냥 클리앙 게시글, 댓글들에 AI로 검색해서 도배하시는 일부 분들이 마치 자기가 쓴 글인냥, 정보인냥 뭐 검증도 안 하고 그냥 써재끼는 행위가 보기 싫은거죠
전자치킨
IP 182.♡.188.179
04-17 2026-04-17 13:57:47
·
@허세님 미.. 미안합니다..
바다구나
IP 115.♡.106.184
04-17 2026-04-17 08:42:18
·
목소리 내면 좋긴한대 아직 그게 뭔지도 모르는사람이 더 많을꺼에요
넘 미래적인 기술이다보니
존케이지
IP 211.♡.18.136
04-17 2026-04-17 13:12:29
·
트럼프랑 일론이랑 친하면 정부에서도 테슬라 관용으로 몇대 사면서 유인촌처럼 장관이라도 한명 FSD가 되길 바란다 하면서 쿵작쿵작 쉽게 될 수도 있었을 듯한데 트럼프랑 일론이랑 관계가 까리해져서 테슬라 관용으로 구입한다고 딱히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 그림이 되어버린 것 같네열
Papaya_Lando
IP 223.♡.225.11
04-17 2026-04-17 19:15:32
·
@존케이지님 유인촌이요??
그 문화계 블랙리스트 당사자를요?
pluto248
IP 211.♡.162.75
04-17 2026-04-17 16:53:27
·
암만 여론 형성해도 안된다는데 한표입니다.
현기가 이미 내년말 내후년초에 LV2++ 도입을 계획하고 있기때문에 이런 저런 핑계에 준비중이다. 검토중이다 이렇게 미루다가 현기 서비스 시작할때 아마 허용해줄껍니다.
아까사까
IP 122.♡.247.218
04-19 2026-04-19 20:52:42
·
전기차 보조금만 해도 저짓을 하는데 FSD절대절대 안열어줘요... 현기될때까지 절~~때 안열어줘요...
내년에 G90 레벨2++ 그것도 고속도로에서만 되는데 그때 테슬라 EAP정도수준인데... Hands-off 까지만 인정해줄듯..

그것도 E-to-E 방식이 아니라 Rull base로 상황설명 요구하면서 테슬라 Hands off 까지 막을겁니다...

미국 트럼프가 니들 그럴래 하면서 압박하지 않는이상...저래 안열어줄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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