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틀전에기후부홈페이지에서 전기차 요금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문서에 있는 한전에서 전기차에 받는 요금도 같이 첨부드립니다.
개편은 중간부하시간을 좀 늘린거 같고 요금은 그대로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봄가을에 경부하시간에는 전기요금 50퍼센트 할인을 해주네요.....그시기 경부하시간에 KWH당 40원대면 실질적인 요금 할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보통 집에서 완속충전기를 사용하고 나면 퇴근후에 꽂고 새벽에 충전완료를 하니 전체 충전량의 80~90퍼센트 이상은 경부하시간에 충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량에서 시간세팅이 가능한 차량은 10시부터 충전가능하게 세팅해서 경부하시간에만 100퍼센트 충전 가능할수도 있구요.
이걸 보고 느끼는게 정말 충전기사업자는 아파트에는 들어가면 안되고 야외 주차장이나 충전기를 관리하는 인원이 없는 그런곳에 설치 관리명목으로 현재요금 볼트업기준 318원 을받던 500원을 받던 더비싸게 받던 해야하고 대부분의 사람이 충전하는 아파트의 전기차 충전기는 아파트에서 관리하면서 한전 충전요금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에서 관리하면서 한전요금대로 전기차 요금을 내면 가입비니 뭐니 붙어도 KWH당 비싸도 100원에서 100원초반 정도면 충전도 하고 아파트수익도 생길거 같은데....
충전기 사업자가 끼면....충전기사업자는 기계도 무료로 설치해주고....직원도 많이 뽑아야하고...앱도 큰돈들여 구축해서 앱이랑도 통신하게 만들어야하고....개인들 상담받는 상담원들도 많이 고용해야하니 KWH당 200원 받아도 적자겠지만....
솔직히 아파트에서 설치 관리하면 통신사랑 통신할 부품도필요없고 하니 기계값도 더쌀거고 저렴한 완속충전기는 딱히 고장도 안나니...아파트는 충전기사업자 끼지 않고 자체적으로 하게 바꼈으면 합니다.
단독주택 사시는 분들은 개인이 7KWH 충전기 설치해서 잘만 사용하거든요. 아파트도 딱히 못할이유도 없을뿐더러 지금 많은 아파트들은 자체적으로 충전기설치해서 한전요금으로 입주민한테 받는경우도 있고 거기에 좀 붙여서 받는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전기차 까페에서 기계값은 공짜냐 설치비는 공짜냐 이런말들이 좀 있어서 기계값과 설치비를 따로 찾아봤는데....

테슬라 월커넥터가 53만원이니 비싸도 60만원 정도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당연히 월커넥터보다 쌀수도 있구요. 그냥 60은 안넘을거같으니 60이라치고.....
아파트에 설치되는 설치비는 못찾았는데....

테슬라 월커넥터가 77만원에 설치해주니......
아파트에 7kwh 20대를 한번에 설치한다 보면 60만원 짜리기계(추정이고 더 쌀수도 있을거같긴해요) 20대 1200만원에 설치비 까지하면 이천만원 안이면 7kwh완속 충전 가능하다 봅니다...
전기차까페에서 개인이 nema니 뭐니하면서 한전에 어떻게 서류내냐면서 7kwh완속충전기 사서 직접 설치하는 분도 봤어요....ㄷㄷㄷ
솔직히 2천만원이면 한전내는 요금에 20원정도만 붙여서 입주민한테 요금받으면 충분히 설치비랑 운영비 빠지고 시간지날수록 수익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완속충전기가 고장날게 뭐가있겠어요.....개인이 완속충전기 설치해서 사용한 사람들 많이 있는데....전기차충전까페에서 보면 완속충전기 설치 질문은 가끔씩 올라와도 10년가량동안 개인이설치한 완속충전기 고장났다는글은 한번도 못봤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기차 유저들이 아파트에서 충전하고 경부하시간에 충전한다는걸 감안하면 아파트 충전기는 cpo꼈다는 이유만으로 100원에 충전가능한거를 318원(우리아파트기준)씩 내면서 충전하는거를 나라에서 막아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과 단체가 설치해서 공용으로 사용하는건 이용자의 부주의 차이가 많이 날껍니다.
아무래도 공용이면 관리와 무관하게 비교적 험하게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볼트업은 들어온지 1년반되었는데 그전에 있던 완속충전기는 10년째인데도 선만 꼬이고 낡았지 멀쩡하거든요.
신축아파트가 준공때 건설사로부터 납품된 자체운영 충전기를 걷어내는건 비효율이 맞지만, 구축아파트에게 갑자기 자체운영을 하라고 등떠미는것도 비현실적입니다.
그리고 한전에 직접계약하신분이라면 어차피 비공용일테니 알아서 예약충전하시면 되고, 충전사업자 충전기면 요금에 큰 변경은 없을겁니다..
사무실에서 일과시간에 파큡 이동식 쓰는데 더 싸게 쓸수있겠습니다.
아파트 자체 운영하려면 아파트에 로컬 서버 놔야 합니다.
누가 이 서버 관리해야하고, 그리고 충전기가 왜 고장이 안나요? 케이블 고장이 상당히 많은데요.
A/S기간 지나면 그거 다 아파트 돈으로 내야하고, 사용자가 망가뜨린건 A/S와 무관하게 돈내야 합니다.
대부분 내연기관 오너인 아파트 주민들이 이걸 지불하는걸 대단히 싫어합니다.
전기요금만 딱 내겠다는건
정수기에서 물 뽑아 먹으면서 물값만 내면 된다는 발상입니다.
위표가 실제로 다른아파트에서 받는 전기차요금 완속가격이고....실제로 많은아파트에서 직접 완속충전기 설치관리하면서 직접운영하고 있는걸요....
그리고 추가로 케이블 고장이난다한들 기계값 전체가 비싸게 구매해도 60만원인데....케이블수리비가 얼마나 나오겠나요?...
케이블고장이 상당히 많다고 하셨는데 솔직하게 완속충전기 케이블고장난거 많이 보셨나요?....
지금 대부분 아파트는 전기차 오너도 별로 없고 수익이 전혀 안나요.
그래서 내연기관 주민들 돈이 자꾸 들어갑니다.
이때문에 요즘 자체 운영 다 때려부수고 업체로 넘기는 추세입니다.
지금 충전업체가 돈버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냥 님 아파트 자체 관리하자고 요구하세요.
막연하게 돈들어간다고 하지말고 얼마가량 들어가는지 말해주실래요?....솔직히 님 얼마들어가는지도 모르고 그냥 막연하게 들어갈거 같으니깐 내연기관 주민들 돈이 자꾸들어간다고 말하는거잖아요...
저처럼 기계값은 대략 얼마정도일거고 설치비는 얼마정도일거고 이런식으로 조사는 좀 해보고 아는척좀 해주세요.
저도모르지만 알아볼려고 찾아는 보잖아요.
그리고 님이 뭔데 저보고 우리아파트에 자체 관리하자고 요구하라고 하나요?...그건 제맘 아닌가요?
이전에는 가만있는 테슬라보고 가만있으라고 관세올린다고 하더니 저한테 왜그러세요?
전 파워큐브쓰느라 월회비만내고 한전요금으로 전기차충전하고 있습니다.
헌데 지금 시국이 전기차 인프라에대해 방향성이 정해지고 있는 시기여서 목소리 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시기가 언제일진 몰라도 결국엔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량보다 많아질텐데요...
즉 내연기관 사용자의 돈이 들어가서 설치된후 저렴하게 받는겁니다.
기계 설치하는데 전기 공사를 해야 하므로 상당히 큰 돈이 들어가는거로 압니다.
기계값만 생각하면 오류입니다. 인건비를 생각하셔야지, 왜 기계값만 보십니까?
그리고 자체 운영의 길은 열려 있어요.
전기차가 많아지면 자체운영하겠죠.
하지만, 전기차 보급 초기엔 수익이 안나므로 업체에게 어느정도 수익주면서 하는게 맞습니다.
여기서 떠들게 아니라, 아파트 주민에게 자체 운영하자고 건의해 보세요.
이구동성 반대입니다.
비 전기차 사람 의견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기차가 생각처럼 많지 않아요.
자체운영해서 수익내려면 전기차가 두집중 한집꼴로 있어야 할겁니다.
근데 디젤은 발암물질 나온다고 하면서 환경에 좋은 전기차는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군요
설치비만 하더라도 본문 내용과는 달리 현실은 모자분리를 비롯한 전기공사, 설비비용 등은 적어놓으신 금액보다 훨씬 크고요, 또한 운영 관리비용도 윗분 말씀처럼 직접운용으로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도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그러면 관리, 과금등에 대한 비용 부담을 충전료 보다 일반관리비로 사용하게 되니 전기차 운영하지 않는 다른 주민들이 부담하게 되니 되는 것이죠
충전기 자체는 보조금으로 해결 할 수도 있지만
나머지 전기 끌어오는 비용등은 보조금으로 안되니 결국 주민 부담 입니다.
25년 기준으로 공동주택 이틀에 한대도 충전하지 않습니다.
월 완속충전기 20대 유지관리비가 월에 4만3천원이면 20명의 전기차주로 나누면 한달에 2150원 꼴이네요 ㅎㅎ
그정도면 아파트주민수로 나누면 진짜 얼마 안되는돈이겠지만 전기차주 20명한테 나눠 내자고 해도 부담안되는 돈이네요 ㅎㅎ 월 2150원내고 한전요금으로 쓸수있으면 모든 전기차주가 그렇게 할겁니다...
내가 안쓰는 아파트 시설(전기차충전기)유지관리비용을 아파트입주민으로 나누면 월에 몇백원 들어갈거 같은데 그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까요?...
솔직히 이용하지도 않는 도서관, 헬스장, 커뮤니티센터등 요금이 관리비에 만얼마씩 들어가도 그거 불만있는 사람없잖아요. 아파트 에 설치되어있는 시설이고 이용하지않더라도 다같이 내면 저렴하니 당연히 유지관리비용을 내야죠...
전기차충전기는 엘레베이터처럼 아파트면적당 몇개씩 필수적으로 있어야하는 나라에서 법으로 정한 필수 시설이잖아요. 그거유지관리비 드는 비용이 월에 몇백원씩 나가는데 그거싫다고 머라한다는거는 자기는 1층에 살아서 엘레베이터를 전혀 사용안하는데 관리비에 엘레베이터비용 들어있는거 빼달라고 진상부리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해요.
자꾸 완속충전기 유지관리비용이 어마어마하다 비싸다라는 식으로 댓글다는 분이 있는데 엘레베이터 유지관리 비용이랑은 비교도안되게 싸겠죠...도서관 유지관리비용보다도 싸고, 놀이터유지관리비용보다도 쌀거에요.
자녀없는 입주민이 나는 놀이터 전혀 사용하지도 않는다고 놀이터유지관리비용 관리비에서 빼달라고 하면 진상아닐까요?
ㅋㅋㅋ솔직히 완속충전기 모양보면서 곰곰히 생각해보세요.....그기계 그거 몇십대 달고 유지관리비용이 아파트입주민들이 내관리비에서 빠져나가서 속상해하고 할정도로 큰돈들어갈 기계인지 ㅋㅋㅋ
충전기 한대당 월 43,000원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1. 전기차 20대라고 충전기는 20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7kW라면 체감상 차량댓수의 1/3만 있어도 그럭저럭 돌아갑니다.
2. 전기공사비는 아파트의 자본적 지출에 해당하므로 계산에서 빠지는것이 합당해보입니다. (충전기를 설치하는것과 전기선을 까는것을 구분해야 합니다. 전기선을 까는것이 전기공사비)
3. 충전기가 모두 5년만에 고장나지 않을것이므로, 감가상각과 유지보수 및 수리비를 합쳐서 평가하는것이 합당해보입니다. 감가상각과 수리비를 합쳐서 평가하여 대당 월 1.5만원선이 적절할것으로 보입니다. (제 느낌상!)
4. 한전 기본요금은, 7kW기준 1대당 월 2만원입니다. (부가세 포함)
=> 한달 (1.5+2)/3 = 1.16만원
전기차 차주한테 한 달에 1.16만원+@(의무보험 및 정기검사비)를 부담하라고 한다면,
그리고 사용량요금을 한전에 내는 그대로 받는다면
음.. 전 받아들이겠습니다.
물론 이건 해피한 케이스네요. 분리과금을 위한 솔루션 사용비가 또 계산되어야 하겠죠~
그냥 고장안난대요......솔직히 보면 고장날것도 없어요......
20대는 되야 한달에 4만3천원가량 유지관리비들거같아요. 근데 그것도 최대로 잡은거 같아요....
그리고 전기차완속충전기에 의무적으로 1년에 10만원씩 보험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아파트에서 종합화재보험들어있을텐데 중복보상이 될려나요?....
전원주택에서 어쩌다 한 번씩 주인 혼자 쓰는 충전기
공동주택에서 집주인만 쓰는게 아니라 외부인들까지 이용하면서 여~~러사람 손타는 충전기
두개가 고장나는게 똑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법이 바뀌어서요. 공용충전기는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전기설비에 해당되어 보험을 들어야 하고, 2년에 한 번씩 정기검사도 받게 바뀌었습니다.
이를 5년으로 환산하면 90만원입니다.
조금 넉넉하게 잡긴 했지만 그렇다고 과한 금액은 아닌 듯 합니다.
문제는... 과금 솔루션 제대로 하는 회사가 없어요...
그리고 단독주택 전기차 계량기 7kW 기본료가 1.7만원이고 파워큐브 이동형도 3kW 기본료 0.77에 통신료 5천, 서버비 5천 해서 1.77만원 듭니다.(부가세 10%하면 대략 2만원)
전기요금도 표시된 한전요금에 기후환경요금 9원, 연료비조정요금 5원을 더한 요금에다가 전력량을 곱한 요금에 다시 부가세 10% 전력기반기금 2.7%를 곱해야 합니다.
이런걸 전부 고려하면 한달 대략 600~700 kW 충전할 때 파워큐브 이동형으로 경부하 시간에 주로 충전하면 대략 140원(봄) 170원(겨울)이고 단독주택도 비슷한 수준이 될겁니다.
또한 문제는 누가 얼마나 쓰느냐를 계량해서 요금 청구를 하는 시스템 설치 및 유지비용과 5년내지 10년이후의 내구연한후에 충전기 교체비용도 청구 요금에 반영해야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