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bmw i5 edrive 40 m spt 이용 중입니다
참 쓰잘데기 없다고 느끼는 주행모드가 몇가지가 있습니다
퍼스널, 스포츠, 이피션트, 익스프레시브 등등등
이번 5시리즈가 다 그런건지 아니면 i5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말랑말랑한 것 같아서
몇가지 주행모드 중에서 그나마 스포츠모드가 젤 맘에 들어서 그렇게 세팅하고 이용중입니다만
(할배운전 스타일인데 승차감은 딱딱한 걸 좋아하는게 참 아니러니 합니다만.. ㅎㅎ)
이놈의 i5는 스포츠모드 고정이 안됩니다
즉... 시동(전원)을 끄고 일정시간이 지나고 다시 시동(전원)을 키면 스포츠모드로 이용하기 전의
퍼스널 모드나 익스프레시브 모드 같은 다른 주행모드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스포츠모드로 변경을 해야되는거죠
결국 매번 스포츠모드로 변경을 해야되는 건데 이게 상당히 귀찮네요.
(버튼 두어번 눌러주면 변경이 되는데 이게 귀찮아요 ㅠㅠ)
검색을 좀 해보니 환경과 전비를 고려한 제조사의 세팅이라는데
그러면 bmw의 내연기관도 역시 환경과 연비를 고려해서 스포츠모드 고정이 안되나요??
G60은 코딩도 안되서 좀 불편한 감이 있네요.
나이를 먹으니 ㅋㅋ
고맙습니다.
안산매니아님도 안전하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환경과 전비를 고려했으면 이피션트 모드로 시작할 수 있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앱에서도 이피션트 모드 주행 비중도 보여주면서 ㅋㅋ
그나마 단축 메뉴로 각 모드를 등록해놓고 쓰긴 하는데, 번거로운건 마찬가지긴 합니다.
대놓고 달리다고 만들어놓은 차인데도
세팅이 그렇군요 ㄷㄷ
스포츠, 노말, 에코의 주행모드가 있는데 기본은 노말입니다.
코딩으로 에코를 기본으로 해놓기도 하고, 노말을 기본으로 해놓기도 하는데
스포츠로는 해보진 않았지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g60 코딩이 된다고 하면 주행모드 쪽은 좀 건드려보고 싶어요
비엠밴츠는 전부 그냥 시동걸면 다 기본(컴포트?)으로 초기화되더라구요
제가 운전해봤던 차들은 다 그랬습니다
아쉬운부분
에코가 디폴트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노이해...)
23년 11월 출고 제네시스 스포츠와 스포츠+ 모드 고정되지 않습니다.
커스텀 모드를 스포츠처럼 설정해두면 고정되려나 생각해 본 적 있는데,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아니 고정은 안된다 하더라도 모드변경은 이전처럼 물리버튼으로 버튼한번에 바로 바뀌게 만들었으면 합니다ㅠ
차량 시동 시, 배출가스·CO2·소음·안전 관련 기본 상태를 인증 받은 상태로 유지해야 하는 뭐 그런게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것마저 없는 일반라인업차들은 생각보다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Q6, 아우디도 밸런스(유저 설정 모드)로 돌아갑니다...
최신 bmw는 모드 변경하는것도 마이모드 누르고 화면에서 바꿔야하고 그 이피시언트 외에 쓸데없는 모드들 튀어나오는거나~ 마이모드 바꾸면 세부적인것도 통으로 연동되어서 바뀌는 게 좀 별로더라구요
그리고 모터, 서스펜션, 스티어링 감도 같은 것은 오로지 스포츠모드에서만 개별세팅이 가능하고
다른 모드에서는 그런 개별 세팅을 못하게 하는 것도 왜 이렇게 한건지 이해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