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댓글도 그렇고 여기 글들도 그렇고
국토부 욕하고 현기차 되기 전에는 안된다는 분들 있는데,
작년 연말에 미국산 fsd푼거 보시고도 국토부 탓입니까?
국토부가 미국산 푸는 것도 막았나요?
뭘해도 정부, 현대 욕만하니 테슬라가 뭐같이 취급하는거죠.
거기에는 모카페가 중심에 있고요.
현재 테코가 국토부에 fsd 승인 위해서 뭘 하고 있긴합니까?
신청을 해야 허가를 하던 말던 하죠.
몇년 전에 fsd 환불 건으로 소보원에 신고하고 소보원과
연락도 끊어버린 테코가 한 답변이 있습니다.
fsd관련해서 법인도 만들어야하고 그런데 아무것도
진행되고 있는게 없다고요.
배터리 지금 22년식도 본격적으로 에러나기 시작했고
fsd V14lite도 2분기라더니 2분기에 나올까요?
특저연식 모델X는 배터리 오류가 70%가 넘었지만 자발적
리콜 안하는 기업이 테슬라입니다.
현기차 욕 할려면 동일 잣대로 테슬라도 까야죠.
5년 후에도 테슬라가 존재할지 의문입니다.
18개월 동안 승인 받을려고 한걸 보시길, 테코에서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국토부가 알아서 승인합니까?
미국산은 테슬라 문제
중국산은 국토부 문제
테슬라 fsd 환불도 안해주고 a079는 배
째고 어디 찌그러지면 수리비 그냥 1천만원 나오는 양아치 임에도 사주고 타는 이유는
현시점에 이 기술 이 가격대에
다른 대안이 되는 차가 없어요
4천만원대에
1.레벨2+ ready 차량이 있나요?
2.타사에 현재 SDV 차량이 있나요 ?
마진 조금만 포기하면 되는데
다른 나라도 아닌 자기 안방에서 이런걸 못막는 현대는 진짜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없으면 뭘로 막는지 다 알잖아요
돈으로 막는게 제일 쉬운거 아닌가요
이런상황인데도 보조금 짭짤하다고 눈이멀었어요
이건 아래 댓글에
네델란드 규제통과 하는데도 수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었는데요
네델란드 승인 시도는 유럽과 전세계를 목표로 시작한거니까 정성을 들일 가치가 있지만 ( 여기에 한국도 포함되어 있겠죠)
이 힘든걸 굳이 한국 하나만을 위해서 또 할까요?
시중 절대 다수 테슬라 차량에서 레벨2(FSD)가 되지 않는데 현시점 딱히 대안이 왜 없나요?
그만큼 FSD가 대단한 차별점이면 테코가 발벗고 나서 해결하면 될텐데 보조금 행정처리 인력도 부족하다 이야기를 들으니 별 기대가 안갑니다.
현기 가격정책의 호불호를 떠나 가장 싼 테코 차량에 그 자랑인 FSD가격 천만원은 또 빼놓은 채로 현기 모든 차량 가격을 비교하는것도 좀 이상하네요.
그래서 fsd (레벨2+) 가 아니라 fsd ready라고 적었습니다
4천만원에 fsd 자율주행 차가 아니라
4천만원에 자율주행 가능한(ready) 차 입니다
4천만원대에 규제만 풀리면 바로 레벨2+ 가능한 차 타사에 있나요 ?
그리고 필요한 때만 10만원만 내고 구독 할수도 있으니까요
이전 사례들을 보면 아래 이유인거 같습니다
비엠 벤츠등이 새로운 기능이 장착돼 있음에도 기능을 막고 들어오는 이유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현대는 적은비용과 적은 시간만으로 인증을 신청하고 통과할수 있는데
이걸 해외 업체가 스타트를 하는건 정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고 합니다.
몇대 팔자고 굳이 돈과 시간을...
출시 시기도 늦어지고요
그래서 현기가 되기전에는 안된다는 말이 나오게된 이유이기도 하구요
규제 없다 신청만 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신청하는게 힘들다구요
이런게 보이지 않는 규제라고도 합니다
이번 네델란드 규제승인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수백만km 주행테스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비용이 들었을까요
이 힘든걸 굳이 한국만을 위해서요?
댓글에도 직접 적으셨지만 수십년전 기사에 팩트체크도 모르겠다 하시면 안 적으니만 못할것 같습니다.
몇대 팔자고.. 할 정도로 테슬라가 국내시장에 차를 팔고 있지도 않고 국내외 기업에 인증 절차 차별을 준다는것도 금시초문입니다.
공공연하지만 감히 국토부 상대로 불만얘기는 꺼낼수 없는 뭐 그런거 아닐까요?
그래서 미국산은 테슬라 문제 맞아요
말씀하신 논리대로라면 국내 기업도 해외 인증 업무시 같은 차별을 받는다는 말이 되겠네요.
무역분쟁되기 딱 좋은 이슈인데 경험상 딱히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예전기사 입니다. 없다고만 할수는 없을거에요 이 기사 당시 국토부 입장도 전세계에서 인증 받았다 하더라도 우리가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입장이었다니까요
원래 제일 쉬운게 자사의 역량부족을 남탓하며 돌리는겁니다
국산차는 인증통과 하려고 힘들게 기술개발 할 필요 없어요
연비 0.1km 올려서 재인증 받는다고 1년 세월 까먹는거보다
어느정도 기본만 해놓고 우리가 남이가
그냥 법을 바꾸는 제일 쉬운방법을 택합니다
이걸 레벨2+에 대입해 본다면 인증조건 항목중 어느 한개를 현대가 계속 통과하지 못한다면 그 항목의 조건을 변경해서라도 통과 시킬거에요
아니면 국토부 레벨2+ 인증 커트라인이 80점인데 현대가 78점 이라면
커트라인 자체를 75점으로 만들겠지요
이번 보조금 이슈 항목만 봐도 알수있잖아요
현대는 인증을 프리패스 한다는게 아니라 이런 잇점이 있다는걸 말씀 드리는 겁니다
당연히 현대에서는 로비를 하겠죠.
인증 통과에는 그런 노력도 포함되는 겁니다.
타 브랜드들은 그런 법 개정시키려는 노력이라도 했나요? 그냥 현대가 해주면 묻혀가는거죠.
국토부에서 테슬라가 FSD신청하면 검토하겠다했죠. 그럼 신청이라도 넣어보고 어떤 부분때문에 문제인지
확인을 하고, 그럼 시스템을 맞추던가, 법개정을 노력하던가 뭐라도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테슬라에서 하나라도 한게 머가 있나요?
FSD가 안된다는 이유도 테슬라가 신청해서 사유로 확인된거도 아니고, 그냥 네티즌들이 그거 때문에 안되는거다 유추하고 있는것 뿐이잖아요?
인증신청 하는게 동사무소에 등본 신청하는거도 아니고 테슬라가 네델란드에 신청하면서 준비한게 이정도 라고 합니다
네델란드의 의미는 한 나라의 인증을 통과하는 의미가 아니고 전세계 인증을 통과 한다는 의미니까 이렇게 준비한거겠지만
중국산의 한국 fsd 인증 문제는 현대가 만들면 당연히 묻어가는 방법을 택하겠지요
어차피 2년인데 한국인증 준비한다고 1-2년 준비 했는데 현대가 바로 준비되면 죽쒀서 개주는건데 뭐하러 힘들게..
2년이라...테슬라 FSD를 아마 2018년부터 팔지 않았던가요? 그동안은 그럼 머했는지 묻고 싶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동안 FSD안될거라는거 뻔히 알면서 판매해왔다는걸 인정하시는군요.
미국산 v12~13 미배포는 테슬라 탓
(한국에 맞지 않는 성능)
중국산 규제는 국토부가 UNECE를 대체적으로 따르는 구조적 문제입니다.
국토부의 잘못도 아니고 그렇게 해 왔던거겠죠. 이걸 테슬라가 로비해서 풀어라? 사기업이 로비로 정책을 바꾸는게 옳은 일입니까? 국민들이 요구해서 정책을 바꾸는게 옳은 일입니까? 민주적인 국가라면 당연히 후자여야 하는게 아닌지요?
UNECE 준용에 얽메이지 말고 네덜란드처럼 더 선제적으로 규제완화를 해달라는 요구를 하면 안될건 또 뭔가요?
국토부가 잘못하고 있다는 탓이 아니라 요구를 수용해 검토해달라는 요청이 바른 흐름인데, 국토부가 현토부라 이걸 막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의심일 뿐 증명할 길이 없어서 정당성이 떨어집니다.
네 먼저 어그로 끌어놓고 반박하면 테슬람이죠. ㅎㅎ
거기 어디에도 국토부 탓이라는 댓글은 없는데 무슨 일이 있었나요?
유튜브야 별의별 영상이나 댓글이 있으니 뭘보고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AI가 할루시네이션 하는 것 만큼 오정보가 넘치는 유튜브 댓글들인데,
여기서 토로한다고 뭐가 바뀌겠습니까?
모카페라는 곳도 국토부가 아니라 UNECE 개정이슈라고 오정보를 수정해주는 사람이 역설적으로 가장 많은 곳이고,
오히려 국내에서 FSD 환불 단체소송과 테코에 대한 항의 시위운동의 중심이 되어있는데요.
암튼 정보 이해도 높은 분들이 많아 그런 오정보가 애초에 발붙이지 못하는 굴당이 아니라,
유튜브 댓글이나 그런 오정보가 취급되는 곳에 가셔서 정정하시는 것이 더 효과있지 않을까요?
거기서 강퇴 당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 거기서 나오는 이야기를 여기에서 화풀이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네 강퇴 당하는 과정 라이브로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강퇴 이야기 한건, 카페 가서 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걸 Tide님 댓글에 대댓글 단거구요.
본질적 의문은 카페나 유튜브에서 본 글에 대한 반응을 여기에 왜 하느냐에 대한 의문입니다.
최근 글에 국토부 탓 하는 글을 굴당에서 본 기억이 없는데 다른 곳에서 보고 왜 여기에서 화풀이 하시는지요?
이슈를 던져서 반응을 불러모으신 이 글에서도 나름 여러 해석을 열어두고 토론하시는 분들의 댓글들 뿐이고,
지난 4일간 굴당의 글에서 국토부탓이라는 댓글을 못봐서 드리는 말입니다.
많다고 하시는데 찾아도 잘 안나오네요.
유튜브 댓글은 무슨 영상을 보느냐에 따라서 온갖 서로 반대되는 의견도 도배된라고 할수 있는 곳인데 굴당에서 보편화 하는 것도 이상하고 개선을 원하시면 그 댓글란에서 노력하셔야 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모카페는 강퇴당하셨다는데 모니터링이 되시나요?
비중이 어떻다는 얘기도 무슨 영상들을 보느냐에 따라 주관적일텐데,
그걸 매우 정보 이해도가 높은 분들이 모여있는 굴당에서 토로하셔도 원하시는 타겟층에게는 전혀 전달이 안될것 같네요.
근데 국토부가 FSD를 막고 았다며 욕 하는 그분들은 일종의 종교적인 신념 + 지구평평설 같은 음모론 신념이 합쳐진 뒤틀린 무언가? 가 아닌지 싶네요
자동차안전규칙과 상위법을 국토부와 국회의원이 개정을 해줘야 테슬라가 신청을 하든 그냥 풀러버리든 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테슬라가 신청을 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없는데 무엇을 어떻게 신청해여??
주기적으로 어글 안끄면 몸이 아프신가요
(아래는 글쓴이에게)
유럽에 수 많은 국가 중에 왜 테슬라가 네덜란드를 선택했는지 아시면 네덜란드에서도 준비 열심히 했으니 우리나라에서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말이 나올 수 있나요? 그리고 네덜란드는 관련 법규가 없어도 통과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런게 없으니 맨땅의헤딩 격으로 테코가 발버둥 쳐봤자 의미가 없으니 테코 뿐만 아니라 수 많은 수입차들이 그냥 가만히 있는 거죠. 이걸 무슨 국토부나 우리나라 구조적 시스템을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왜 가만히 있냐고 일개 테코한테 화낼 일입니까? 저는 관련해서 단 한번도 국토부 현기차 욕한 적 없는데 팩트를 말씀 드리는 겁니다.
주기적으로 급발진하시네요
미국산은 국토부가 허가해준 적 없고 허가 대상도 아니지 않나요?
제말이 그겁니다. 한미 FTA 때문에 국토부가 끼어들 여지가 없는거지, 국토부에서 판단할수 있는 사항이였으면 허가를 해줬을까라는 얘기였습니다.
저는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검증도 없이 도입했다 미국한테 잘보이려고했다 중국정부한테 이득주려고했다 등등등 스토리는 무한대죠.
그 공무원은 또 검찰 감사원 국회 불려다니면서 고통받다가 징계받고 깜빵가고 .
국토부와 현기차가 막고 있는 게 사실이죠.
진짜로 테슬라가 신청만 하면 국토부가 OK해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몇명의 빌런들이 광역 어그로 오집니다..
모순괴 편견도 적당히...
유럽쪽도 법적으로 안되는것 테슬라가 꾸준히 노력해서 지금의 결과를 내놓은 것이구요.
네델란드는 유럽쪽 승인을 앞당기기 위한 포석입니다.
한국은 규모가 안되기도 하고 유럽에서 풀리면 한국은 보너스 성격이라 따로 노력을 안한것이죠.
근데 테슬라에 긍정적으로 해석을 하면 유럽을 풀면 한국도 같이 풀리는거라 간접적인 노력을 했다고도 볼 수는 있겠네요.
제가 테슬라 오너라고 하더라도 한국보다는 유럽쪽에 총력을 가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