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kn.kr/view.php?key=20260409027135709
완속기준 281원 예상한다네요.
그리고 이참에 수익 못버티는 충전 사업자들은 정리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이것도 비싸다 생각되네요.
제 마음속 마지노선은 260원입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409027135709
완속기준 281원 예상한다네요.
그리고 이참에 수익 못버티는 충전 사업자들은 정리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론 이것도 비싸다 생각되네요.
제 마음속 마지노선은 260원입니다.
이걸 정상화 라고 하는거죠.
매년 올려버렸으니 할 말 없죠
뭐든 눈치껏 적당히했어야지
이전 정부야 그렇다쳐도 이번 정부에서도
요금 올리는거보고 '참 눈치가 없다' 싶었습니다.
정부가 칼 안 빼들 줄 알았나....ㅉㅉ
아무리 지금 유가가 높다지만 앞으로 전기차가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급속충전기 운영을 위한 기본 비용들이 완속에 비해서 많이 비싼것도 사실이라서요.
사용자 입장에선 시간을 돈으로 산다는 개념도 있구요.
대다수 전기차 사용자들이 충전할때 급속을 이용하는 비율이 10% 도 될까말까일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급속 가격 선 넘는 금액 같은데요. 멀리 나가게 되면 급속 필연적으로 이용하게 되는데 저 금액이면 전기차를 굳이??? 싶네요. 차값도 내연 대비 엄청 비싼데요.
문제는 택시가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 급속만 물리면서 타던데요...
같은 주차공간에 급속은 1일 기준 여러대가 처리되는데 완속은 1박 주차공간 포함된 금액이잖아요?
아닌가..반댄가....ㅜㅜ 급속만 충전해서 뜨끔해서 주절거려 봅니다....
충전 회전율이 훨씬 높은데 시간은 업체가 사는거 아닌가요?
250원 넘어가면 이후부터는 마진 달달이죠.
그리고 완속충전기 약정기간 제한걸어야 됩니다.
최대 3년으로 해야지. 10년은 너무 멀리 간겁니다.
안그래도 세계 유일하게 쓰는 커넥터가 될 판인데, 발전까지 가로막으면 그냥 바로 갈라파고스화 되는거죠.
장기적으로는 충전은 완속으로 하는거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완속 충전기는 직접 설치를 유도해서 충전비를 낮춰야죠. 직접 한전계약하면, kwh당 100원초반입니다.
어차피 기술도 없는 완속 전용 충전기 업체는 시장에서 퇴출을 유도하고요.
급속 충전기는 단가를 높여서 사업자들이 돈을 벌어갈 수 있도록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유럽이 1000원/kwh가 넘어가던데, 이 정도까진 아니어도 지금보단 많이 올라서 흑자봤단 이야기 보고 싶네요. 그래야 많이 깔죠.
물가도 그만큼 비싸려나요?ㄷㄷㄷㄷ 저정도면 만원에 100키로 가는게 불간응 수준인데 ㄷㄷㄷ
장기적으로는 충전은 완속으로 하는거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완속 충전기는 직접 설치를 유도해서 충전비를 낮춰야죠. 직접 한전계약하면, kwh당 100원초반입니다.
무한찬성~
사실상 급속이 꽤 오르게 되는 거라서 좀 아쉽지만 이대로 다음 손질까지 5년정도라도 버텨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와 보기 좋네요~감사합니다 ㅎㅎ
그런데 명령어를 뭐라고 적으셨나요?
저는 저렇게 이쁘게 안 만들어주네요.
이렇게 투박하게만 나옵니다ㅠㅠ
저는 거의 9년전부터 전기차 타서 한달에 삼사만원씩만 내면서 뽕을 뽑긴 했지만 제가볼때 전기차 가격생각하면 적정 수준은 kwh당 170원정도가 적정하다 생각합니다.
솔직히 사업자낀 완속충전기가 kwh당 170원 받으면 적자라 하니 원하는대로 받게하는게 맞지만 이파트에서 쓰는 완속 충전기는 아파트 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한전요금으로 충전할수 있게 법으로 했으면 합니다.
솔직히 전기를 쓰면 전기를 파는 한전에 요금내는게 마땅한데 전기차 충전은 충전기의 관리나 수리비용 그리고 전기차가아닌 입주민에 대한 불이익등에 의해 충전기 사업자를 끼고 써야한다는 논리가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같은 경우 저희아파트에서 저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도서관(지역에서 제일 큰 아파트 도서관이라 하고 전용 직원이 있음), 커뮤니티센터, 골프연습장 비용이 합쳐져서 관리비에서 만얼마씩 나가거든요...전혀 불만 없습니다.
아파트에 있는 시설이고 내가 쓰던 안쓰던 다같이 뿜빠이하면 얼마안하니 내야할 돈이라 생각합니다.
1층에 사는사람은 아파트 엘레베이터를 사용하지도 않지만 엘레베이터 유지보수비용이 관리비에 포함되도 아무 불만없는것처럼.....
그런차원에서 법이 아파트 지어질때 세대수비례해서 전기차충전기 설치하는게 의무이니 그냥 전기차 충전기 유지관리비는 아파트에서 공용으로 처리하고 한전요금으로 충전할수 있게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이기적이라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아파트 에서 자체적으로 유지관리하면서 태그로 전기차충전하는 아파트 입대위 사람이랑 대화한적이 있는데 유지관리비 별로 안든다합니다. 고장나면 한전에 얘기하면 와서 무료로 해결해준대요. 당연히 충전기 고장이 아니라 전기관련 고장이겠지만요....그리고 완속충전기는 고장 나지도 않고 비용도 대당몇십만원으로 안비싸다 합니다. 게다가 그건 아파트 지어질때 설치된거여서 관리비랑은 상관 없습니다.
엘레베이터 유지관리비용이나 커뮤니티센터 도서관운용비용이랑은 비교도 할수없이 전기차 완속충전기 유지관리비가 얼마 안든다 합니다.
그래서 전기차유저로써 이기적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충전기가 외부에 있고 관리할 사람이 없는곳에 설치되어 있는 완속충전기들이나 급속충전기는 충전사업자가 유지보수 해주는 조건으로 충전사업자를 끼고 비싼요금 받으면서 설치하는게 맞지만 대다수 전기차유저들이 충전하는 아파트 완속충전기는 입주한 전기차유저가 사용할수 있게 전기차 사업자를 끼지않고 자체적으로 한전요금으로 충전 가능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원 주택에서 사는 개인이 한번 설치하고 한전에 직접 한전요금으로 내면서 아무문제없이 잘 이용하는거 생각하면 딱히 충전사업자를껴서 3~4배의 비용을 내고 이용할 필요는 전혀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2025년 평균 전비는 kwh당 3.5km이고 출고후 평균 전비도 3.5입니다....ㅠㅠ
근데 평균 3.5는 주행했을시 전비이고 저는 차안에서 짱박혀서 마사지받거나 음악듣거나 일하다가 차안에서 짬때리는 경우가 많아서 충전시 kwh당 3이라보면 딱 맞을거 같아요.
저는 다행히 파워큐브 이동형이 가능해서 kwh당 평균단가 148원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ㅠㅠ
이전에 올렸전 제 1년 충전기 사용량 입니다....
1년간 충전했던 13245kwh를 318원으로 계산하면 420만원 이네요...ㅎㄷㄷㄷ
디젤차는 백후반마력에 2천씨씨여서 연비는 잘나왔던거 같아요.
원페달 익숙해지면 자연스레 운전습관도 달라지게 되는데 지금 상태에서 습관만 바뀌면 전비가 2배 이상 올라갈겁니다. 회생제동 풀로 올리고 브레이크는 긴급시에만 사용하는거라고 각인을 하세요. 운전도 그쪽이 편해질겁니다.
전 볼트ev 몰고있는데 최근 3만km 평균전비가 kw당 8km 나옵니다.
서울-부산 왕복할때 크루즈 100km 놓고가면 요즘시기 딱 kw당 7.3km 나오죠.
적당히 운전하면 4는 넘을거같은데 그러면 운전하는데 스트레스 받아서요....
제차량 원래 공식전비자체가 kwh당 3.3km여서 3에서 3.5정도 나오니 그냥 딱히 신경 안쓰고 맘편히 타는게 나은거 같아요.
그럼 이전 백후반 마력의 2000cc 대 디젤차와는 크기부터 급이 다르니 당연히 단순비교가 안됩니다. 볼트ev 가 1.6톤에 200마력 정도의 비슷한급이니까요.
유리한걸로 결제하면 됩니다.
완속에 붙기에는 전기는 어디든 있으니 통제하기가 어렵겟지만요
조금 뜬금없는 얘기지만..
2000년초 LPG차량을 구입하고 친구가 풀충전시켜준다고 만땅하니 1만원이 안 나오더라고요.
리터당 200원이 채 안되더라는..
그 해 여름이었나 노무현 대통령의 휘발유:경유:LPG = 10:8:5 현실화 정책에 따라 계속 오르더니 지금은 1686원이네요 ㅠ (하지만 제 맘속에 가장 사랑하는 대통령입니다)
힘딸리고 충전소 별로 없음에도 저렴한 유지비를 기대하고 구입한 LPG 차량의 큰 메리트가 갑자기 사라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기후부가 문젠건지... 장관이 문젠건지...
애초에 유능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겠죠 ㅋㅋ
민간사업자에게 맡겼던 거부터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한전이 총대를 메고 설치/AS만 민간을 사용하는 게 어땠을까 싶습니다.
초기에 요금 틀을 잡고 시장확대에 따른 단계별로 할인을 초기에 많이 잡았다가 점차 줄여나가는 형태로 일괄관리를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민간사업자 입장에서 부지 확보 관련 임대료로 나가는 고정비가 상당할 텐데 아파트는 적어도 이런 부분은 없지요. 다른 데 보는 손해를 벌충하는 느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