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5 will far exceed human levels of safety, even in completely unsupervised and complex situations"
14 버전으로 본격적인 비감독은 어렵다는 뜻인데요..
(현재 극소량의 비감독 로보택시가 14에서 돌아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14 미니가 비감독이 될 리 없고,
15 미니는 아직 언급될 단계도 아닐테고..
"저희는 HW3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HW3 고객은 저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저도 매일 HW3 차량을 타고 출근해요."
.. 이 반복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14 미니는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15 시리즈가 완료되면 15 미니를 아마도 내년 상반기에 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약 파는구나 생각했습니다.
V14부터 인간수준 안전성을 달성해 로보택시를 시작하고 V15는 더 안전할 것이라는 것인지,
로보택시의 시작이 V15가 된다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비감독 로보택시 규모 증가 속도가 너무 더딘 것으로 볼 때 로보택시든 개인 차량이든 본격적인 비감독은 V15부터일 것 같습니다.
사이버캡 양산 시작이 4월중으로 예정되어 있으니,
나오는 애들이 투입되는 버전을 보면 아마 알수 있겠네요.
인간수준의 안전성을 평균치의 인간으로 생각한다면, 그 기준으로 비감독형은 힘들지 않을까요. 비감독형을 내기위해선 0은 아니더라도 평균을 뛰어넘는 안정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뭐 인간 수준이라는 것도 그냥 나눈 가정의 예기인지라 어느정도로 할지는 알수가 없죠.
이미 V14도 인간 평균보다 휠씬 안전하다고 주장은 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건 테슬라가 판단하는게 아니라 주행실적 데이터 마일리지를 보고받고 있는 규재기관이 판단하는 부분이죠.
인간 수준이라 단어는 썼지만 결국 규재기관이 인정할 충분히 높은 안정성을 V14에서 확보하고,
V15는 그 보다도 더 안전하다는 것인가 아닌가 라는 의미였죠.
hw3은 진짜 이자까지 넣어서 환불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_=